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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칼럼] 5·18을 생명 잃은 박제로 만들겠다는 건가
13일 국회에서 5·18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MBC의 보도를 보자."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오늘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이 5.18을 '소요사태'라고 비하하는가 하면, 민간인 학살의 주범인 전두환이 민주주의를 연착륙시켰다며 칭송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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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변협 성명] 현 시점의 개헌 추진에 반대한다
청와대는 14일 "국회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 수용성이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개헌 합의를 추진해야 한다는 것이 대통령의 원칙"이라고 발표했다. 선진변호사협회는 현 시점의 개헌 추진에 분명히 반대한다.1987년 제9차 개헌으로 탄생한 현행 헌법은 대한민국 건국과 제헌헌법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다. 특히 1987년 헌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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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 광복절 축하메시지…"한국은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한미 관계에 대해 "미국은, 번영을 확대하고 양국을 하나로 묶는 탁월한 국민 간 유대를 지지하기 위해 계속 협력하면서 없어서는 안 될(indispensable) 파트너인 한국과 함께할 수 있음이 여전히 자랑스럽다"고 말했다.루비오 장관은 이날 발표한 광복절 축하 '언론 성명'(Press Statement)에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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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선관위 특검 최종 2인 중 이태한 소속 ‘동인’… 선관위 ‘채용감찰’ 권한쟁의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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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신평] 결론을 미리 정해둔 재판이 재판일 수 있을까?
나는 작년 1월25일에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을 발부한 차은경 판사가 탄핵찬성 집회에 참석했다는 취지로 페이스북에 비판의 글을 올렸다. 이것이 경찰의 검찰 송치, 그리고 기소를 거쳐 드디어 1심 법원에서 8월12일 유죄판결을 받았다. 그런데 당시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하고 난 뒤 댓글에 “찬탄집회에 참석한 사람은 차 판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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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커밍스 “미국 공개 비난하고 반미 감정 자극하는 발언 위험해”… 이재명에 경고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이재명이 최근 미군 공여지 반환이 늦어진다며 미국을 비판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진 커밍스는 12일(한국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미군 공여지 반환 문제가 마치 모두 미국의 탓인 것처럼 몰아가고 있다고 쓴소리를 했다. 최근 이재명은 “미군 공여지 반환 협상이 너무 오래 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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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늘은 해갈 되려나”… 시냇가 된 옥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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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이 권한을 가져도 괜찮은가
최근 정부가 실거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GPS 위치정보를 활용하고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통신·카드 이용내역까지 확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사실관계와 구체적인 적용 범위는 따져봐야 한다. 그러나 만일 이것이 실제 정책으로 시행된다면 문제의 본질은 행정 효율성이 아니다. 국가가 국민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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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5·18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정말 논쟁해야 할 문제
지난 8월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의 재조명’ 포럼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다. 포럼이 있는 다음 날 5·18기념재단을 비롯한 20개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성명을 내고 포럼을 비판했다. 공동주최자인 이진숙 의원의 제명을 요구하고 ‘새역사국민운동’을 강하게 비판했으며, 포럼에서 나온 발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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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6·3 부정선거 의혹 팩트체크 종합 상황판
6·3 지방선거 논란의 출발은 투표용지 부족이었다. 그러나 이후 드러난 문제는 종이 부족에 그치지 않았다. 시간대별 투표자 수가 선거 당일 또는 그 이후 수정됐고, 개표 결과 공표 뒤 후보자별 득표수가 바뀐 사례도 확인됐다. 개표 과정에서 기록된 투표함 수는 선거가 끝난 뒤 381건 수정됐다. 여기서 반드시 구분해야 할 것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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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공식 초청’ 없던 출장이었네… 옥 실장 “출장국은 위원장이 결정” 취지 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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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작가칼럼] 외세 공작엔 성문 열고, 자국민 입은 틀어막는 나라
최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블록버스터 영화 오디세이가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하며, 3000년 전 호메로스의 고대 서사시마저 서점가 베스트셀러로 역주행시키고 있다. CG를 극도로 꺼리는 놀란 감독이 무려 무게 3.6톤, 높이 10m에 달하는 거대한 실물 '트로이 목마'를 직접 지어 스크린에 구현해 낸 멸망의 스펙터클은 그야말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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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北 IT위장취업…AI로 한 조직이 석달간 1000곳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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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물갈이 속도내나…당원 투표로 전체 당협위원장 재선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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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부실이 부정? 끝장토론하자"… 나경원 "예단은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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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나경원에 끝장토론 제안… "부정선거 본질 명확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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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소청 기각은 셀프 면죄… 소송으로 다시 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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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보완수사 폐지로 여성안전 공백"…여론전하며 헌소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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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물갈이 신호탄인가…張, 당원투표로 당협위원장 재선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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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다음날 또 관련 보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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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 선관위 '선거소청 기각'에 "커닝은 했지만 괜찮다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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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 후보 6인 추천 완료…추천위, 14일 '2인 압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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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관위, 野제기 서울·부산시장 소청도 기각…국힘, 소송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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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힘 제기한 서울·부산시장 선거소청 등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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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기사] 뇌출혈 회복 민경욱, 6년전 인터뷰… “난 특종기자였다, 부정선거 진실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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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심리 못 해” 선관위 일방 통보에 소청인·시민단체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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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춘추관장 면직에 "꼬리자르기 전형…국민과 약속 비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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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법원 '소액소포 관세' 합법 판단…트럼프 "커다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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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쟁부 장관 “ICC는 주권 침해하는 불법적 권력 장악”…“당장 탈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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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美 "中, 40여개국 불법환적해 관세회피"…韓도 '中환적 위험국'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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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차 "김정은, 美중간선거 후 트럼프와 회담 추진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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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중국산 상품 40여개국 통해 불법 관세회피"…한국도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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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푸틴 쿠릴열도 방문에 "일본 고유 영토…강하게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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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中해상봉쇄 대비 호송 훈련…전략물자 수송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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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부, ‘출산 관광’ 단속을 위한 태스크포스 구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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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무부, 중국계 귀화시민 11명 결혼사기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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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상반기 국제선 여객 '세계 1위'…개항 이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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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대변인은 이달 말 백악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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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월 30일까지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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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델, 선거부정 의혹 제기하며 결과에 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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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안 탄 ‘에어포스 원’, 전투기 호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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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은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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