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松山의 시사읽기] 진보 20년의 시작, 보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대한민국 현대정치는 건국 이후 오랫동안 보수 세력이 주도해 왔다. 이승만 정부의 건국, 박정희 정부의 산업화, 전두환 정부 시기의 권위주의 체제를 거치며 대한민국의 국가 골격은 형성되었다. 물론 그 과정에는 김대중·노무현 정부와 같은 진보 정권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국가 운영의 기본 방향과 사회 전반의 주도권은 대체...
-
[임요희 한미칼럼] 젖은 투표지 미스터리
6·3지방선거 경북 포항 남구 해도동 본투표 개표 현장에서 ‘물에 젖은 투표지’ 70장이 나타났다. 이를 발견한 개표참관인이 공식적으로 이의제기를 했고 경찰에도 신고했다. 봉인된 투표함 속 멀쩡한 투표지가 물에 젖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본투표 날인 3일 오후 6시, 투표가 마감된 즉시 선관위는 투표함 위쪽 투입구에 봉인...
-
본투표 ‘부풀리기’ 딱 걸렸다… 오류2동 투표소 ‘384명’ 격차
6·3 지방선거에서 본투표(당일투표)마저도 표를 ‘부풀리기’한 충격적인 정황이 꼬리가 잡혔다. 5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오류2동 제3투표소에서 참관인이 직접 손으로 세어 기록한 투표자수와 선관위 시스템 기록 사이에 384명에 달하는 거대한 격차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
[황두형 칼럼] 청와대 “선관위 스스로 점검하라”는 어불성설
-
[업데이트] 포항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 유효표 판정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이 개표 과정에서 발견돼 참관인이 이의제기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4일 자유와혁신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에 따르면 3일 경북 포항시 남구 개표소에서 물에 젖은 투표지 70여 장이 나왔다. 참관인은 즉각 112에 신고했으며 선거 당국에 이의제기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투표지가 허술하게 보관된 경위와 가짜 투...
-
기표 도장 대신 ‘펜’ 찾은 유권자… 본인 확인도 없이 투표용지 교부 사실 포착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가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1동 제1투표소에서 유권자의 신원을 확인하지 않고 투표용지를 먼저 교부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는 구체적인 현장 제보가 접수됐다.5일 자유와혁신당 및 한미 공동 부정선거조사단에 따르면 지난 3일 구로구 오류1동 투표소를 찾은 50대 중...
-
투표용지 부족 50개소…노태악·허철훈 동반 사의
-
[박필규 안보칼럼] 국가보훈은 산 자의 의무… 국가계속성 유지를 위한 보상 법률
매년 현충일을 맞이하면 가슴을 저미게 하는 대상이 있다. 포탄이 쏟아지는 사선(死線)에서 고향의 가족을 떠올릴 겨를도 없이 오직 조국의 안위만을 위해 앞으로 돌격했던 6·25 전몰장병들, 하나뿐인 생명을 조건 없이 던진 순국선열들, 그리고 제2연평해전·천안함 피격·연평도 포격전의 서해수호 55영웅에 이르기까지, 이들...
-
[김재수 칼럼] 오래 사니까 별일을 다 본다, 투표용지가 부족하다고 ?
해방되던 해에 태어나서 많은 격동기를 넘기며 오늘까지 살아왔지만 요즘처럼 엄청난 일이 생기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투표용지가 모자라서 투표를 못 했다니 무슨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IT 강국이면 뭐하고 자동차를 잘 만들면 뭐 하겠는가? 아프리카 후진국도 아니고 외국인들에게 쪽팔려서 얼굴을 들 수가 없다. 자칭 선진 민...
-
“서울 오류1동은 잔여투표용지 남아 돌아”
6·3 지방선거에서 대한민국 선거 역사상 유례없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며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이 처참히 짓밟힌 가운데 서울 구로구 오류1동 등 일부 지역에서 잔여 투표용지가 지나치게 많이 남은 것으로 나타났다.
-
[사설] 참정권 박탈 사건에 침묵하는 정치인은 공범인가?
6·3 지방선거는 끝났지만 선거 절차에 대한 국민적 의문은 끝나지 않았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비롯한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지연되거나 중단됐다. 투표소에 도착한 유권자들이 국가의 선거관리 실패로 정해진 시간에 제때 투표하지 못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다. 국민의 참정권이 현장에...
-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성명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참정권 침해와 직무유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국민의 참정권을 침해한 헌법기관의 직무유기로 규정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한다. 전국총학생회협의회는 전국 100여개 대학의 총학생회가 함께하는 연대체이다. 우리는 선거를 통해 대표성을 부여받는 학생자치의 현장에서, 선거의 신뢰...
-
美국무 "검열로 톈안먼사태 지울 수 없다"…中 "내정간섭"
미국
-
日자민당 "비례대표로만 의원 수 10% 감축"…야당 반발
일본
-
美법무부, 이란계 캘리포니아 출신 IT 기업 CEO 기소
미국
-
美, 나토 동맹에 "군용기·군함 줄일테니 공백 메워라" 통보
일반3
-
베센트, 엡스틴 관련해 론 와이든 상원의원 맹비난
미국
-
트럼프, 佛개최 G7회의 참석 공식화…"백악관 UFC경기뒤 참석"
미국
-
美국무 "美기업들 향한 한국의 일부 태도, 무역합의에 영향줬다"
미국
-
美무역대표 "자원부족 韓 어떻게 철강강국됐나"…정부개입 견제
미국
-
美국무 "이란 제재완화는 호르무즈 개방 아닌 핵포기에 연계"
국제
-
美USTR 대표, 관세 부과 근거될 301조 조사결과 "몇주내 공개"
미국
-
트럼프 "美-이란 대화중단은 가짜뉴스…오늘까지도 대화 계속"
미국
-
트럼트와 네타냐후, 레바논 사태 놓고 충돌
국제
-
美, 브라질에 25% 보복 관세 추진…무역법 301조 동원
일반3
-
中, 시진핑 방북설에 재차 함구…"제공할 정보 없어"
중국
-
WSJ, 이재명·더민당 비판하는 보수인사 칼럼 실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