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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일보
◇한상대 법률고문 △제38대 검찰총장 △현 검찰동우회 회장 △한상대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박주현 법률자문 △전 청와대특별감찰관 △KCPAC 한국대표 △현 한미리더스포럼 대표 △법률사무소 황금률 대표변호사 ◇허양 부사장 및 최고운영책임자(COO) △전 스카이데일리 경영지원실장 △ROTC애국동지회 사무총장 △연세대ROTC총동문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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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통합 사관학교가 오히려 미래 쿠데타의 통로가 되는 이유
8월5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쿠데타 방지책’으로 내세운 것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졌다’는 궤변이자 군사 상식과 대원칙에서 크게 벗어난 발상이다. 정부가 그동안 ‘합동성 강화’와 ‘스마트 강군 육성’을 사관학교 통폐합의 명분으로 내세웠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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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춘 칼럼]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와 대한민국 보수 우파의 투쟁 및 교훈
I. 들어가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 개봉일에 영어회화 모임 회원들과 티켓을 확보한 덕분에, 국내 유일의 용산 CGV IMAX 1.43:1 대형 화면으로 영웅의 대장정과 승리를 감격스럽게 관람할 수 있었다. 3000년 전 호메로스의 고전 서사시 ‘오디세이아’가 던지는 시대적 통찰을 오늘날 다시금 재조명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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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칼럼] 탱크데이 이벤트의 눈덩이가 아직도 구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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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대통령發 ‘가짜뉴스’…“업무보고가 선동 무대인가”
이재명이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부처 업무보고에서 예외적인 세제 사례를 일반화하고 쿠데타 책임의 주체를 뒤섞는 발언을 연이어 내놓았다. 100억원대 부동산 양도소득에도 세금은 몇억원에 불과하다고 하더니, 이번에는 육군사관학교가 세 차례 군사 쿠데타의 중심이었지만 한 번도 책임을 묻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국정을 설명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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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이재명의 ‘육사 책임론’과 ‘양도세’ 발언
100억원대 양도소득에도 세금 몇억원” 이재명은 4일 대통령 주재 부처업무보고에서 “근로소득세는 여러 가지 가산하면 최고 49.5%까지 되는데, 부동산은 양도소득이 100억원대가 돼도 세금은 몇억원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살다 보니 우연히 그렇게 됐다고 하면 깎아주는 게 맞지만, 투자용으로 사서 수십억원을 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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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작가칼럼] “왜 말 못 하나 … 경기도 재정 파탄의 진짜 원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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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주식시장 대란 국조해야"… 장동혁은 "ETF 특검해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5일 더불어민주당에 '주식시장 대란 국정조사'를 거듭 제안한 데 이어 장동혁 대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성급한 도입에 대한 특검 도입을 요구했다.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코스피·코스닥 주식시장 대란의 원인과 책임 규명을 위한 국조를 요구했는데 집권여당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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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원·시민 2만명 사퇴 요구에 "지도부 흔들기 전략"
국민의힘의 비전으로 '당원 중심 정당'을 제시한 장동혁 대표가 상당수 당원의 사퇴 요구에 대해 "정말 당원들의 자발적 의사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지도부를 흔들기 위한 또 다른 전략의 일부인지 살펴봤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장 대표는 5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사퇴를 촉구하는 당원·시민 2만여명의 서명 운동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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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앞으로 국민 피해 확산할 것"… '檢수사권 폐지' 연일 공세
국민의힘은 5일에도 검사의 수사권 완전 폐지를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것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다.각종 여론조사에서 적지 않은 국민들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유지돼야 한다는 의견을 보인 것을 토대로 정부의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대한 비판 여론전의 수위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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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스벅 압색'에 "하명·보은수사… 경찰, 李정권 충견 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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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니엘 칼럼] 만천하에 드러난 선관위의 선거 속임수
8월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그날 기자회견장에 선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의 목소리는 단순한 비판의 어조가 아니었다. 그것은 무너진 신뢰 앞에서 울리는 경고에 가까웠다.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중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가장 깊은 뿌리가 흔들렸다고 말했다. “오늘 우리가 그토록 지키고자 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