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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후유증 없는 생존 확률 0.1%…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의식불명, 그리고 후유증 없는 생존 확률 0.1%. 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기적이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에게 일어났다. 민경욱 전 의원은 27일 회복 후 첫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올림픽공원 항쟁 현장의 동지들과 기도와 걱정해준 전국의 성도들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극적으로 건강을 회복 중인 민 전 의원은 자신을 살린 것은 다름 아닌 전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진심 어린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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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선관위 전산조작은 헌정 파괴 범죄”… 민주당 배제된 ‘종합특검’ 출범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선거관리위원회의 전산 조작 의혹과 법원의 영장 기각,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을 묶어 “대한민국 법치와 민주주의가 동시에 능욕당하고 있는 최악의 상황”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은 자신들의 서사 완성을 위해 검찰의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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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부정선거, 음모론 치부한 내가 틀려… 엎드려 사죄한다”
김영환 전 충북도지사가 수사 착수 단계에서 속속 드러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율 조작과 불법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비판하면서 전국적인 재선거 실시를 촉구하고 나섰다. 김 전 지사는 25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경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 송파구·강남구·서초구 선관위, 충청도 일대 선관위를 대상으로 공전자기록 위작 및 변조 혐의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단서들에 대해 “국민을 개돼지로 보나, 이래도 침묵하라고?”라며 격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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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공직선거법 1심 판결에 “사실관계 곡해한 과도한 정치적 판결… 즉각 항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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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진단] 선거소청 심사가 가지는 두 가지 효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7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접수된 선거소청 사건들에 대한 첫 정식 심리를 열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직접 구두변론에 나서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중단, 전산 수치 수정 문제를 제기하며 선관위가 의혹을 해명하지 못하면 재선거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선거소청의 의미를 선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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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㉚전산 조작 부정선거는 총을 들지 않은 내란, 피플파워 혁명으로 부정선거 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선관위 직원의 전산 기록 조작 관련, 6·3사태 당일 전국 56개 선관위에서 72건의 투표자 조작으로 투표자 수가 6000명 이상 늘었다는, 도저히 이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충격적인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선관위의 전산은 모든 선거 통계를 집계하는 중앙통제 허브인데 전산 조작은 그들에게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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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자 수 6000명↑ 제멋대로 선관위… 합수본, 6·3서 72건 수정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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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커밍스 “윤석열 대통령은 바보이자 영웅”
12·3비상계엄 선포 이후 벌어진 정치적 격랑과 관련해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한국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진 커밍스는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적 위기와 부정선거 의혹, 국가기관 부패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진 ‘바보’ 같은 영웅”이라며 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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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 암투병 끝 별세… 향년 68세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용의자 X의 헌신' 등 베스트셀러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추리소설 대부' 히가시노 게이고가 대장암으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7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히가시노 작가는 지난 23일 대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68세.그는 일본 오사카부에서 태어나 오사카부립대 전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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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조경태 진종오 권영진 징계 개시…내달 결정 전망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6선 조경태 의원과 친한(친한동훈)계 초선 진종오 의원, 재선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직후 예고했던 당내 기강 잡기를 위한 '징계 정치'가 현실화한 것으로, 당권파와 반(反)장동혁 진영의 거센 대립에 따른 당내 분란이 예상된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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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국정 수행 평가 ‘데드크로스’… 리얼미터조차 긍정 평가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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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맹수에게 양의 옷을 입히려는 무지한 자들에게
“공사는 비행기 모는 법을 안 가르친다!” “육사·해사·공사는 일반 대학 교육 과정과 똑같다!” 김병주 의원이 모방송국에 출연하여 발언한 내용이다. 정부와 여당은 ‘국방의 중추’를 허물고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겠다는 발상을 내놓았다. 군의 정체성을 가볍게 입에 담는 이들의 오만한 언사, 양심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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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아직도 부실선거이고 부정선거 아니라는 분 있나” 구호 통일 제언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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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법원도, 합수본도 못믿어…특검 출범까지 힘 모아야"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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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성호 사의 표명에 "與 강경파 완승…레임덕 신호탄"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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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오늘 김해·대구行…참정권 침해 규탄집회 참석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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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 강성 지지층만 좇는 입법 폭주” 강력 비판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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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조작, 음모론 아닌 팩트였다”… 황교안 대표, 4·15총선 등 전 선거 수사 촉구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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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시론] 이제는 군인의 생존 과제인 경계마저 망치려 하는가?
외교·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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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 대통령, 본인 집 팔자마자 '보유세 3배' 들먹여"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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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일부 의원 상임위 배정에 반발…원내지도부에 고성 항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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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선관위 전산 조작 드러나… 국조 연장해야”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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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까지 임의로 바꿨다”…주진우, 국조 연장·무제한 특검 촉구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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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조특위 사실상 활동 종료…재검표·기간 연장은 불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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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표 인원 91명' 선관위 국조 질타…'재투표 시기' 공방도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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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보완수사권, 어떤 결론이든 존중…조기 결정해 혼란 줄여야"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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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문체위, 축구協 청문회 30일 개최…"여야 힘모으길 기대"
국회·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