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선관위 해체 동의한다” 73.4%…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통령 책임 있다” 61.2% 선거관리위원회 해체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70%를 상회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남녀 1001명을 대상으로 “선관위 해체 주장에 얼마나 동의하는가”를 물었다. 그 결과 △동의한다 73.4% △동의하지 않는다 20.1% △잘 모르겠다 6.6%로...
- 배임 수사 일주일 뒤 ‘공권력 요청’… “경찰이 유승민 압박했나”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5일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진입을 요청한 것을 두고, 경찰이 진행 중인 배임 수사를 지렛대로 유 회장에게 기자회견을 열고 공권력 행사를 요청하도록 압박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미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
- [1130인 지식인 선언] 헌법상 참정권을 유린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선관위를 규탄하는 1130인 지식인 선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참담하게 무너졌다. 선거 관리의 책임을 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상 초유의 ‘투표지 부족’ 사태를 야기하며 주권자인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했다. 이는 단순한 행정 사고가 아니다. 국가 기관이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참정권을 정면으로 침탈...
-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1년6개월 구형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⑬검경은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 결과를 발표하고 책임자를 구속 수사하라! 대한민국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는 공정한 선거를 통해 유지된다. 그러나 최근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의 용기 있는 양심선언으로 드러난 ‘6·3 지방선거’의 실상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외부망과 완전히 분리되어 해킹이 원천 불가능하다던 선관위의 주장은 내부자의 폭로로 처참히 무너졌다. 사전투표 과정에서 와이...
- 미셸 스틸 주한대사 상원 인준 초읽기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 미국 대사 지명자의 상원 인준이 코앞에 다가왔다. 상원은 17일(수) 스틸 지명자에 대한 상원 인준안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이같은 소식은 CSPAN 의회 방송 채널의 크레이그 캐플랜(Craig Caplan)을 통해 엑스(X)에 공개됐다.캐플랜은 "튠 의원(상원 다수당 원내대표)이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인 전 캘리포니아 공화당 ...
-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 [특별기고: 松山] 당신들의 광주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당신들은 스타벅스 커피 한 잔을 두고도 나라가 뒤집힐 듯 목소리를 높이던 사람들이다. 어느 기업이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졌는지 분석하고, 불매운동을 외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이야기하던 사람들이다. 그런데 정작 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 부족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는데도 침묵한다면, 우리는 묻지 않을 수 없다. “당신들...
- [한국NGO연합 성명] 서울경찰청장은 헌법수호 청년대학생과 시민에 대한 협박성 발언 즉각 중단하라! 6·3선거사태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대참사이다. 이는 단순한 ‘부정선거’나 ‘부실선거’라는 낮은 단계의 기술적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근간인 헌법이 유린되고 붕괴된 엄중한 헌법 위기 사태이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이어진 올림픽경기장 앞 2030 청년대학생 중심의 분노는 단순한 집회나 1인 시위...
- [사설] 국민 능멸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즉각 파면해야 경찰은 법을 집행하는 기관이지 국민을 겁박하는 기관이 아니다. 체포권과 수사권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맡긴 권한이지, 경찰의 힘을 과시하며 시민을 굴복시키라고 준 무기가 아니다. 그러나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이 기본적인 선을 넘었다. 박 청장은 6월15일 서울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
-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2심서도 청와대 무죄… 유족 측 “국제법에 호소하겠다” 2020년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2심(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해경의 자진 월북 수사 발표가 당시 첩보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 판단이었기에 허위 공문서 작성이나 명예훼손으로 볼 수 없다”고 판...
- "이란 합의에 3천억불 재건기금…韓기업 등 절반이상 출자 약속"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합의안에 3천억 달러(약 454조원) 규모로 이란 재건용 민간 기금을 조성하는 방안이 포함됐으며, 그 금액의 절반이 넘는 자금이 이미 출자 약정된 상태라고 로이터 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 소식통은 이 기금이 '민간 투자 수단'으로, 통상적인 재건·배상 프로그램이 아...
[초점] 세 번 점검한 전용통신망 왜 멈췄나… 사전투표 ‘와이파이 접속’ 세 가지 의문
미셸 스틸 주한대사 상원 인준 초읽기
“육사 이전·통합, 속도보다 신중함 먼저”… 역대 육사교장단, 대국민 호소문 발표
잠실 애국소녀 ‘올다르크’ 경찰 수사 받는다
"美정부, 미토스 사전사용 명단서 '中연관의심' 韓통신사 발견"
마스크 쓴 장원영 공항 신분확인 논란…공항공사 "절차안내 강화"
[포토] 선관위 직원, 이 와중에 ‘골프 스윙 연습’ 삼매경
[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1130인 지식인 선언] 헌법상 참정권을 유린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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