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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로 기자 공개서한] 6.3은 건국 이후 최대 부정선거! 하야하십시오
본인은 그동안 여러 번의 내용증명을 통해 귀하가 부정선거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이번 6.3 지방 선거를 통해 3명의 가짜 국회의원, 8명의 가짜 광역단체장, 6명의 가짜 교육감, 64명의 가짜 기초단체장, 239명의 가짜 광역단체 지역구의원 등 모두 320명의 가짜가 탄생했습니다. 곧 가짜 기초의회 의원 명단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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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밀스 국무부 부차관보 방한?
존 밀스(John R. Mills) 국무부 부차관보가 한국을 방문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밀스 부차관보는 18일(목) 엑스(X)에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대한항공 항공기 사진을 2장 게시했다. 이 사진들은 한국시간으로 6월 18일 오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된다.이는 지난해 그와 함께 국제선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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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협상, 이스라엘·헤즈볼라 무력충돌 격화에 '급제동'
이스라엘군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면서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에 급제동이 걸렸다.특히 이번에는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레바논 남부에 주둔 중인 이스라엘군에서 적지 않은 사상자가 발생하면서, 이스라엘 측의 대대적인 보복 공격이 예상된다.이스라엘군은 19일(현지시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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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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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전작권 전환’ 감독강화 추진…“로드맵 정기적 보고하라”
연방 상원 군사위원회를 통과한 내년도 국방예산법안에 국방부(전쟁부) 장관에게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이행을 위한 로드맵을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한 내용이 담긴 것으로 18일() 확인됐다.한국 정부가 전작권 전환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미국 의회가 전환 이행 과정을 보다 면밀히 들여다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어서 향후 관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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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국민의힘, 선거 불복은 두렵고 ‘민의 불복’은 두렵지 않은가
국민의힘이 17일 의원총회를 거쳐 6·3 지방선거 선거소청 범위를 제한했다. 장동혁 대표는 전국 16개 시·도에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하자는 입장이었지만, 정점식 원내대표는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중단 등이 확인된 6∼7개 지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맞섰다. 의총 참석 의원 다수는 7개 지역 제한 소청에 힘을 실었고 장 대표가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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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적·결정적 개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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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세계경제공황 막기위해 이란과 합의…내권력 한계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의 경제 공황을 막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는 이란과의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현지시간)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 인터뷰에서 "내가 더 강하게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2∼3주간 (이란에) 들어가서 그들을 미친 듯이 폭격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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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 18일 개막식 이모저모
제6회 서울락스퍼국제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장호)가 18일 오후 6시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했다. 락스퍼는 오는 22일까지 닷새 간의 장정을 이어간다.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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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松山] 정당이 길을 잃었을 때
많은 자유우파 시민들이 오늘의 보수 정치를 바라보며 답답함과 무력감을 느끼고 있다. 정권을 잃어서만은 아니다. 선거에서 패배했기 때문만도 아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정당인지, 어디로 가려는 정당인지, 어떤 미래를 꿈꾸는 정당인지 점점 보이지 않는다는 데 있다. 정당은 원래 사회의 방향을 제시하는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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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칼럼] X만도 못한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본다
한국에는 “개도 길러준 은혜는 안다”는 속담이 있다. 은혜를 모르는 자를 경계하라는 뜻이다. 인간이 자기를 길러준 사람을 배신한다면 그는 분명히 개보다 못한 자일 것이다. 내가 한국에 와보니 매우 이상한 것이 많았다. 그중 제일 크게 놀란 것이 바로 정치인들 즉 국회의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아무 거리낌 없이 배신하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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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규 안보칼럼] 안보의 근간 흔드는 사관학교 통폐합, 그 무모한 도박을 즉각 중단하라
최근 사관학교 통폐합 및 육군사관학교 이전 논란이 정가의 주목을 받으며 안보 공동체에 깊은 우려를 낳고 있다.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를 비롯한 예비역 장성, 역대 육군참모총장 및 사관학교 교장단, 그리고 국가 안보를 염려하는 수많은 민간인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한목소리로 ‘사관학교 교육의 정체성 말살’을 경고하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