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의 주인공 양창근은 시민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양창근의 소설 속의 이름은 정대이다. 두 명의 주인공 동호와 정대 모두 시민 총에 맞아 사망하였는데, 문민규 검시 보고서는 정대의 실제인물 양창근이 시민 총에 맞은 사실의 빼박 증거이다. 양창근의 사망장소도 금남로 1가가 아니라, 무기탈취범들이 나주에서 무기를 탈취하여 광주로 실어오던 나주-광주간 도로였고, 숭의실고 1학년 양창근은 목에 칼빈 총상을 입었다. 즉, 무기를 수송하는 트럭 적재함에서 실탄이 장진된 총을 쥔 채 앉아있다가 자기 총 오발사고로 사망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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