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격변기 孤士獨聲] 뒤통수 맞은 건 누군가? 트럼프의 중국 포위 전략과 대만의 부상 기회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이 일본과 중국의 극한 대립 사태로까지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중·일 간의 ...
- 2025-12-07
- [기고] 조진웅을 ‘장발장’에 비유하는 억지 논리가 절망스럽다
- 배우 조진웅이 과거 10대 시절 소년범 논란으로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그러자 민주당 지지 성향의 몇몇 연예인을 비롯해 교수, 변호사가 일제히 조진웅을 소...
- 2025-12-07
- [기고] 트럼프∙다카이치의 미∙일 협정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 미국과 일본은 희토류 광물, 반도체 핵심 부품, 차세대 원자로를 포함하는 전략적 협정을 통해 그동안의 비합리적 기후 정책이 가져온 마비 상태에서 벗어나...
- 2025-12-07
- [하봉규 칼럼] 미국 정보공동체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 미국은 18개에 이르는 다양하고 방대한 국가정보기관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것은 한편으로 자유민주주의가 자율과 규율, 권리와 책임, 국방과 산업의 상이한 ...
- 2025-12-07
- [김태산 칼럼] 애국자들은 국민의힘당을 더는 믿지 말라
- 국민의힘당 내부에서 12.3 계엄에 대한 사과를 운운하며 장동혁 대표를 압박하던 자들이 끝내 계엄 1주년이 되는 12월3일에 국회에서 “대국민 사과문”...
- 2025-12-07
- [주은식 칼럼] 동물농장과 한국 정치의 붕괴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1년을 회고하며, 뒤늦게 비난과 평가를 쏟아내는 일부 언론의 태도는 ‘사후약방문’의 상징이다. 정치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
- 2025-12-07
- [박필규 칼럼] 트럼프 2기 NSS와 한국 안보의 전환점과 3가지 기회
- 트럼프 2기 정부가 12월4일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은 3가지 선언을 담고 있다. ▲미국이 더 이상 세상을 혼자 지키지 않겠다는 ‘아틀라스 역할 종료’ 선언 ...
- 2025-12-06
- [한미시론] 트럼프의 구상… 온두라스-한국 이어지는 도미노 시스템
- 미국국제개발처(USAID)가 한국의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와 손잡고 한국식 전자개표 시스템을 세계 여러 나라에 제공해 부정선거 의혹 등 물의를 빚고 있다. U...
- 2025-12-06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표현의 자유 수호를 위한 공개질의문
- 이재명은 최근 국무회의에서 "혐오나 허위정보는 표현의 자유가 아니다. 국민통합을 위해 강력한 처벌을 하겠다."고 하였다.이 소식은 즉시 외국에 알려져, 독...
- 2025-12-06
- [한미시론] “트럼프가 방아쇠를 당겼다”
- 지난해 12월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어서 내란 세력의 대통령 체포와 구금, 탄핵, 조기 대선을 거쳐 이재명 정권이 들어섰다. 그리고 어느...
- 2025-12-05
- [최인식 칼럼] 우크라의 AI 대드론포탑과 드론 교관 및 실전 전술, 한국군도 정식 도입해야
-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전쟁의 패러다임이 완전한 전환점에 도달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전장에서는 전차와 전투기가 아닌 AI·드론·무인정찰·자율사...
- 2025-12-05
- [박필규 칼럼] 국가보안법이 불편한 이들은 누구인가?
- 지난 12월1일, 32명의 국회의원이 국가보안법폐지안을 공동 발의했다. 국회는 오래된 불편한 논쟁을 다시 꺼내 들었다. 국가보안법이 한 때 소수의 인권을 억압...
- 2025-12-04
- [기고] 중도층 흡수는 투명한 선거제도로
- 최근 국힘당 일부 정치인들이 내년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중도층을 흡수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들은 중도층이라는 용어를 사용함으로써 ...
- 2025-12-04
- [최인식 칼럼] 쿠팡 사태가 드러낸 한국 보안의 민낯… 이중잣대 정치와 느슨한 규제가 만든 참사
- 3370만 명. 사실상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그것도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최근 주문 이력까지 포함된 민감한 정보다. 퇴사한 중...
- 2025-12-04
- [격변기 孤士獨聲] 타까이찌 사나에 총리가 던진 양날의 칼, 한국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에 참석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주석. 연합뉴스1979년 미중수교 이래 유지, 확장돼온 대만에 덧씌워진 프레임(framework)이 무너졌다. ...
- 2025-12-04
- [사설] ‘12월3일 민주화운동 기념일’ 추진은 “두려움의 산물”
- 더불어민주당이 12월3일을 ‘민주화운동 기념일’로 추진하겠다고 나섰다. 그러나 누구도 이것을 진짜 기념일 제정 의지로 보지 않는다. 민주당도 실제 제정...
- 2025-12-03
- [김영 한미칼럼] 12·3 계엄 ‘의혹과 음모의 충돌’
- 12·3 계엄 1년이 되는 지금, 이 사건을 여전히 ‘내란’이라는 정치적 언어로만 규정하는 것은 사태의 본질을 오해하는 일이다. 내란 자체는 법원이 판단할 문...
- 2025-12-03
- [최인식 칼럼] 폴란드가 스웨덴을 택한 날, 한국 방산이 깨달아야 할 것들
- 폴란드의 ‘오르카 사업’에서 한국이 아닌 스웨덴이 최종 승자가 된 순간은 단순한 수주 실패가 아니다. 유럽의 안보 지형, 나토(NATO)의 결속력, 발트해 전략,...
- 2025-12-03
- [한미시론] 장동혁의 사과 거부 선언… 보수 진영 재정비의 신호탄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어제 인천 집회에서 마지막 연설을 했다. 전국 순회 집회의 클로징 멘트였다. “과거에서 벗어나자고 외치는 것 자체가 과거에 머무...
- 2025-12-03
- [신동춘 칼럼] 미국 민주당의 실패로부터 얻는 교훈
- 미국은 세계의 지도 국가로서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초강대국이다. 미국이 세계의 모범이 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 가치와 도덕적 기반을 유지해야 ...
-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