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성남시장인가, 대통령인가…국무회의에서 드러난 지도자 눈높이
-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은 단순한 행정 지시가 아니라 국정의 방향을 드러내는 국가 최고 의사 표현이다. 그러나 9일 이재명 대통령의 회의 발언은 대통령의 ...
- 2025-09-10
- [김태산의 울림] 북한에도 좋은 것이 있고 남한에도 나쁜 것이 있다
- 이 글은 다소 길지만, 두 체제를 직접 경험한 사람이 남과 북을 비교해 쓴 글이다. 독자들이 한번쯤은 읽어보고, 남북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각자 생각해 보길 ...
- 2025-09-10
- [김영의 한미칼럼] 정청래의 비뚤어진 두 눈
-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은 ‘내란 청산’을 시대정신이라 규정하며 검찰 폐지, 내란특별재판부 설...
- 2025-09-09
- [김태산의 울림] 중국 전승절, 독재자들의 마지막 쇼
- 이번에 중국이 전승절 행사를 크게 했다. 원래 중국이나 북한 같은 공산국가의 독재자들은 전승절 행사를 자기들의 불안한 심리를 숨기고 세를 과시하기 위한...
- 2025-09-08
- [김병준 칼럼] 이재명 정부는 중국 속국화를 원하는가?
- 취임 100일을 맞는 이재명 정부의 짧은 기간 동안 행한 최근까지의 무차별 입법화 과정은 말 그대로 일당 독재의 전형을 보여주는 듯 국민은 안전에도 없이 거...
- 2025-09-08
- [신동춘 칼럼] 종교의 자유, 신앙의 자유
- 종교의 자유란 무엇인가 종교의 자유는 인간의 기본권 중 하나로, 대한민국 헌법 제20조에 명시적으로 보장되어 있다. 이 조항은 신앙의 자유, 종교 선택의 자...
- 2025-09-08
- [이효주의 직설] 자유민주체제를 위협하는 민주화 카르텔
- 민주화운동 유공자는 본래 권위주의 통치에 항거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넓혔다는 이유로 국가의 예우를 받았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는 현실은 ...
- 2025-09-08
- [사설] 조국당, 사과와 사퇴로는 부족… “은폐는 범죄”
- 조국혁신당 지도부가 총사퇴를 선언하고,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단순히 사과와 사퇴로 봉합하...
- 2025-09-08
- [황근 칼럼] 50년 만에 다시 돌아온 깜깜이 언론 시대
- 몇 해 전에 개봉되었던 ‘남산의 부장들’이란 영화가 있다. 1979년 12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 전후에 있었던 권력 내부의 암투와 갈등을 다룬 영화다. ...
- 2025-09-07
- [박필규 칼럼] 내란 특검의 생로병사(生老病死)
- 지금 대한민국은 총성 없는 전쟁, 중재자가 없는 '극한 내전' 상태에 빠져들고 있다. 정당성이 없는 위정자에 의한 국정 표류, 양다리 외교 무대에서 양측으로...
- 2025-09-06
- [박필규 칼럼] 사전투표는 블랙박스? 블랙홀? 블랙홀 폭발?
- 끊임없이 제기되어 온 부정선거 의혹은 의심과 음모 단계를 넘어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는 세계가 다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심각한 ...
- 2025-09-05
- [김영 한미칼럼] 누가 이들을 길거리에 세웠나
- 어제 청년단체인 자유대학 집행부들과 저녁을 함께 했다. 좁은 식당의 긴 테이블에 둘러앉은 그들의 표정은 놀라울 만큼 밝았다. 정치에 깊이 관여하는 모임...
- 2025-09-04
- [신동춘 칼럼] 진실과 기본의 힘
- 진실은 때로 어둠 속에 묻히지만, 결국 그 빛을 드러낸다. 기본은 사회를 떠받치는 보이지 않는 기둥이다. 진실과 기본은 인류 역사를 관통하며, 잘못된 믿음...
- 2025-09-03
- [박필규 칼럼] 중공의 전승절, 신냉전의 서곡인가? 공산국 패망의 신호인가?
- 2025년 9월 3일, 베이징 천안문 망루에 시진핑, 푸틴, 김정은이 나란히 섰다.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80주년 기념 열병식 무대에 북·중·러 3국 지도자가 6...
- 2025-09-03
- [주은식 칼럼] 존 R. 갤빈 장군과 군사전략가 양성 방안
- 문제의식과 배경 냉전 말기와 탈냉전기의 전략환경은 군사전략가의 역할을 새롭게 요구했다. 핵 억제 전략과 대규모 기동전 위주의 사고에서 벗어나, 정치·...
- 2025-09-03
- [김영 한미칼럼] 폰지사기와 정권사기
- 1920년대 미국의 희대의 사기꾼 찰스 폰지는 투자자들에게 “무위험·고수익”을 약속했다. 그는 실제로는 아무런 투자를 하지 않았다. 단지 후속 투자자의 돈...
- 2025-09-02
- [사설] 협박에 맞서는 용기 있는 대법관은 없는가
- 천대엽 대법관(법원행정처장)의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은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그는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논란을 두고 "사법부 ...
- 2025-09-02
- [박필규 칼럼] 트럼프의 '미군기지 소유권 청구서’, 한국 '안보 주권' 강화 기회로 삼아야
- 바닷가에서 바람을 느끼면 그 바람이 먼바다에서 오는지? 산맥을 넘어 오는지를 살펴야 하듯,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미군기지 소유권' 요구는 단순한 방위...
- 2025-09-01
- [사설] 트럼프의 ‘숙청’ 지적, 오해 아닌 현실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한국 정세를 두고 “숙청이나 혁명처럼 보인다”는 직설적 평가를 내놓았다. 한국 민주주의의 이상한 풍경을 외부 시선으...
- 2025-09-01
- [신백훈의 격문(檄文)] 자유 지켜준 은혜를 저버린 배은망덕, 국민은 분노해야 한다
- 국민 여러분!저는 지금 분개하여 몸이 떨립니다. 기가 막혀 말문이 막힙니다.대한민국은 예로부터 동방예의지국(東方禮義之國)이라 불렸습니다. 예의와 의리...
- 2025-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