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해외연수 방문지에 중국 항미원조기념관 포함. [연합뉴스TV]
항미원조(抗美援朝)란 중국이 6.25 침략을 자기미화(自己美化)한 말이다. 미국에 항거하여 조선을 도왔다는 이 말은, 중국이 6.25 전쟁범죄를 회피하기 위한 치졸한 회피성 자위행위다.
우리는 중공군의 침략으로 인해 통일의 기회를 놓치고 무려 80여년 동안 동족분열과 상잔(相殘)의 아픔을 겪어왔다. 따지고 보면, 정말로 피에 맺힌 원수가 중국이면서 중국오랑캐다.
그 항미원조라는 말이 이재명과 민주당 정권의 입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선발된 초중고교사들에게 단둥에 있는 항미원조기념관 답사를 하는 여행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6.25를 항미원조전쟁으로 가르치기 위함이다. 이재명 정부의 국방부가 하는 반역의 민낯이다.
광주시가 저질렀던, 중공군 음악가 정율성 동상을 세워 기념하는 짓과 같은 일이지만, 이것은 45만 국군을 통솔하는 국방부, 다시말하면 중공군과 맞서 싸운 그 국방부가 하는 짓이기에 치가 떨린다. 소위 중국오랑캐를 따르는 개OO가 하는 짓이라고 보아야 한다.
6.25는 유엔이 유엔군이라는 이름으로 세계16개국의 군대를 보낸 최초이자 최후의 전쟁이었다. 그 유엔군 속에는 아프리카에서 온 군대도 있었고, 남미에서 온 군대도 있었다. 아프리카에서 온 군대는 253번 전투를 치르고. 253번의 승전을 기록하였다. 바로 이디오피아군이었다.
당시 중공군은 험준한 산악을 이용한 게릴라전 같은 전술을 구사하고 있었다. 바짝 다가붙은 중공군에게는 제아무리 뛰어난 무기일지라도 소용이 없었다. 그리하여 기습작전을 주무기로 중공군은 유엔군을 위기에 빠뜨리곤 하였다. 이에 총검을 들고 백병전에 나서 중공군을 섬멸한 군대는 터키군(튀르키에)이었다. 그 터키군은 봉급을 모아 고아원을 만들어서 우리의 전쟁고아들을 구해주었다.
룩셈부르크는 83명을 보내주었다. 그러나 83명은 룩셈부르크 정규군 900명의 1/10이었다. 지금 룩셈부르크에는 2명의 6.25참전군인이 아직도 생존해 계신다는 소식이다.
세계 수많은 국가가 병원선을 보내고 물자를 보내 우리를 구원하고 있을 때, 중국은 무려 100만 군대를 보내 유엔군에 소속된 젊은이들을 죽음에 몰아넣고 있었다. 미군 전사자 35,000여명은 대부분 나이 20대였던 젊은이들이었다. 앞으로 50여년을 더 살 수 있는 나이를 이 땅의 자유와 민주를 위해 바치고 떠나간 것이다.
밴플리트 장군은 인간적인 의미에서 잊을 수 없는 장군이다. 밴플리트 장군은 6.25 전쟁에서 외아들을 잃었다. 폭격기 조종사였던 외아들은 야간 폭격을 마치고 돌아오지 않았고, 밴플리트 장군은 수색 중단을 명하였다. 자기 아들 찾자고 남의 자식을 위험에 빠뜨릴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그 밴플리트 장군은 전쟁고아를 등에 업은 사진을 남기고 있었다. '전쟁고아를 업은 장군'. 살벌한 전장에서 벤플리트 장군은 '인간은 무엇인가'를 가르쳐준 참군인이자, 끝까지 우리 대한민국을 수호해준 은인이었다. 그리고 생을 마칠 때까지 오직 외아들이 묻힌 한반도 대한민국을 위해 자신이 가진 전부를 바친 분이었다.
6.25 전쟁에 참전한 미군장성의 아들은 모두 142명이었다. 그리고 35명이 죽거나 다친다. 클라크 장군의 아들은 무려 세번의 부상에도 다시 전쟁터로 나갔다가 결국 체포되어서 미국으로 송환된다. 낙동강 전선을 지켜낸 워커장군의 아들도 있었고, 후일 미국대통령이 된 아이젠하워의 아들도 6.25 그 자리에 있었다.
다시한번 항미원조라는 말을 되새겨본다. 감히 누가 이 반역의 언어를 쓰고 있는가. 누가 이 언어를 사용하도록 승낙하였는가. 이건 이재명이 허락하고, 이재명 내각이 쓰고 있으며, 이재명과 더불어 사는 민주당 반역자들이 쓰고 있는 반역의 언어라는 주장이 있다면 과연 무리일까.
나라가 부정선거로 인해 쑥대밭이 되고 있는 지금, 국방부 대변인이라는 여자는 '항미원조'라는 말을 따지는 기자에게 '확인을 해보겠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었다.
국방부 장관 안규백은 휴전선 인근도로에 세워진 탱크장애물을 해체시키고 있으며, 민간인통제구역을 해제하고 있다. 이제 군사시설은 민간인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육사 해사 공사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육해공군의 특성을 무력화시키고, 국군방첩사를 공중분해시켜놨다. 이제 국군에 침투하는 간첩들은 막을 길이 없다. 반역인 것이다.
항미원조는 중공이나 북한이 쓸 수 있는 단어다. 이 말을 쓰는 자는 중공이나 북한을 따르는 개OO라 해야 한다. 지금 대한민국에 개OO가 등장한 것이다.
그리하여 이재명 정권이 반역정권임이 분명해진 이상, 이런 놈들은 부정선거로만 다스릴 수는 없다. 부정선거도 반역이지만, 항미원조란 말로 중국오랑캐를 섬기는 짓도 반역이다. 반역에 반역이 더해졌으니, 오직 토벌(討伐)과 척살(刺殺)만이 답이 아니겠는가.

◆ 정재학 시인
시인,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박정희 대통령 홍보위원, 전라도에서 36년 교직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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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사회주의국가로 만들려고 하는 현재의 민주당 정권,다시말해 이재명과 그 수하들은 반국가세력이자 이적,여적죄인이다.6.25 전쟁시 생면부지의 대한민국을 도와주기 위해 16개국이 전투와 의료봉사를 위해 참전하였고 목숨을 잃었다.
멸공 !!! 자유의 파도를 더 쎄게 더 거세게 일으킵시다. 왜놈보다 수만배 악랄한 귀태 위수김똥(위대한 수렁 김일성똥 깨쌍노 무의새애끼) 추종 남조선 토착 주사파뻘 갱이 콜로라도 인민민주주의 구데기들을 싹 쓸어버리고 풍요로운 자유 통일 대한민국을 이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