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5일 올공의 함성. 부정선거의 쇠사슬을 끊어내고 새로운 광복을 염원하는 애국보수우파의 함성이었다. Ⓒ한미일보1945년 8월15일은 일제의 사슬을 끊어낸 광복일이고, 1948년 8월15일은 이 땅에 자유민주주의의 깃발을 높이 올린 대한민국 건국일이다.
그 당시 2천만 국민의 환희와 숭고한 맹세를 다시금 가슴에 새기며, 81년이 흐른 오늘의 5천만 국민은 온전한 주권국의 자부심보다는 참정권마저 위협받는 깊은 자괴감과 절망감을 느끼고 있다.
6.3사태로 천인공노할 부정선거가 들통이 났는데도, 부정선거 주범들인 선관위와 판사들과 친중 위정자들은 ‘부정하지 않았다’ ‘부실이다’ ‘행정 실수다’ ‘당락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국민들을 눈과 귀를 가리려고 하지만 뻔뻔한 궤변이자 변명에 불과하다.
이 세상의 만인은 평등하게 태어났고, 조물주로부터 생명과 자유, 그리고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주권을 천부적으로 부여받았음은 불변의 진리이다.
이 존엄한 기본권과 주권을 보장하기 위해 정부가 수립되었으며, 정부의 권력은 오직 주권자인 국민의 동의로부터 나와야 정당성을 부여받는다.
그러나 오늘날 대한민국은 이 신성한 주권재민의 원칙은 짓밟히고 헌정 질서는 근간부터 흔들리고 있다. 평화라는 기만적인 명분 아래 국가의 안보는 무인지경으로 파괴되었고, 주권자의 신성한 한 표는 불투명한 시스템 속에서 녹여지고 유린당했다.
부정선거로 다수 국민이 분노하고 전국에서 주권 항쟁을 하고 있는데, 정당성을 의심받는 통치자는 헌법이 독재의 전철을 막기 위해 엄금한 중임 변경의 빗장마저 꼼수 개헌으로 해제하려고 하고 있으며, 사법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방탄 국정과 공권력의 사유화로 자유의 성전을 무너뜨리고 있다.
이에 우리 5천만 대한민국 주권자는 더 이상 침묵하고 방관할 수 없기에, 위대한 역사적 소명과 사명을 위해 다음과 같이 네 가지 강령을 선언하고 결의한다.
제1강령: 선거의 공정성과 주권 복원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은 민주주의의 심장이자 주권자의 성전이다. 주권자의 신성한 한 표와 참정권이 불투명한 시스템 속에서 자유주권의 훼손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우리는 밀실의 부정선거 카르텔과 외세의 서버해킹 흔적을 낱낱이 파헤쳐 선거 과정의 진실을 밝혀낼 것이며, 이를 통해 주권이 오직 온전히 국민에게 돌아가는 주권재민의 원칙을 바로 세울 것이다.
제2강령: 양심과 표현의 자유 수호
어떠한 전체주의적 권력도 개인의 천부인권과 양심의 자유를 억압할 수 없다. 국가라는 이름과 정당의 탈을 쓴 가짜 권력이 개인이 누려야 할 표현의 자유와 천부적인 양심의 영역을 통제하려 들 때 자유민주주의는 사멸하기 마련이다.
우리는 안보마저 정쟁의 도구로 이용하고 강권 통치를 위해 언론에 재갈을 물리며 의도적 편 가르기로 갈등과 증오를 부추기는 가짜 통치 행위를 거부하며, 권력이 국민의 입을 막으려는 일체의 억압을 배격하고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위해 투쟁할 것이다.
제3강령: 헌법 수호와 꼼수 개헌 저지
궁지에 몰려 권력의 사욕을 위해 헌법의 정신을 난도질하는 꼼수 개헌과 독재 연장의 모든 시도를 단호히 분쇄한다. 거대 권력이 헌법 128조가 규정한 독재 방지의 빗장을 제 손으로 해제하려는 시도는 헌정 질서에 대한 정면 도전이다.
우리는 법치주의의 근간을 지키기 위해 독재 권력 연장의 모든 음모를 무산시키고, 헌법의 대원칙을 회복시켜 이 땅 위에 영원히 새길 것이다.
제4강령: 자유와 정의의 최후 결전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의 나라를 탈환하기 위하여 우리의 생명과 명예를 걸고 이 거룩한 선언을 온 세상에 공포하노라.
안일한 비겁함과 나태한 침묵을 완전히 던져버리고 전산조작에 의한 부정선거와 자유와 언론 탄압의 족쇄를 부수며 정의의 깃발을 높이 들어 대한민국이 정상화 될 때까지 주권 항쟁을 선언한다.
우리는 천지를 진동하는 ‘서버까’의 부정선거 척결 함성으로 어둠과 독재의 여리고성 산성을 완전히 무너뜨리고, 이 땅과 온 세계에 공정하고 투명한 공명선거를 정착시키며, 자유와 정의의 빛을 되찾아올 것을 81주년 광복절에 선언하면서 임전무퇴의 결기로 불의와 싸우고, 죽어야 산다는 정신으로 주권항쟁에 임한 것을 다짐한다.
2026년 8월15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