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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㊺이태한 특검에게 과학적 진실 규명과 투명한 공개 검증을 촉구한다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 등록 2026-09-02 11: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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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역 없는 과학 수사로 부정선거 카르텔 분쇄해야

"선관위 특검은 ‘조건부 감식’이 아닌 모든 투표지를 과학 검증에 회부하라"

6·3 부정선거라는 전대미문의 국가 전복 내란 사태가 발생한 지 어언 3개월이 지났다. 진실을 밝히고자 피를 토하며 싸웠던 올림픽공원(올공)의 처절한 항쟁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 진상 규명은 통탄스럽게도 여전히 제자리걸음 수준이다.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가 백척간두의 벼랑 끝에서 신음하고 있다. 주권자인 국민의 신성한 참정권이 무참히 짓밟힌 작금의 사태는 단순한 비리가 아닌 헌정 질서를 붕괴시킨 내란 범죄다. 

이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실체적 진실의 칼자루를 쥔 이태한 특검팀의 출범은 국가의 명운을 가를 마지막 기회다.

최근 확정된 5인의 특검보 진용이 국가보안기술연구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출신을 망라한 ‘기술·수사 융합형’ 체제로 꾸려진 점에 우리는 일말의 기대를 걸면서 비장한 각오로 선관위 부정선거 특검에게 요구한다. 

하나. ‘조건부 감식’이 아닌 모든 투표지를 과학 검증에 회부하라.

특검이 국회에 던진 ‘이상 투표지 발견 시 비파괴 검사’라는 조건부 방침은 국민을 우롱하는 심각한 직무 유기다. 

종이 물성 검사에 비파괴 방식은 상식 중의 상식이다. 이를 대단한 특단인 양 포장하며 ‘발견 시’라는 비겁한 전제를 다는 꼼수를 버리고 부정선거 카르텔과 전쟁하는 단호한 임전무퇴의 결기와 자세를 보여라. 

배춧잎, 화살표, 일장기 투표지로 대변되는 물리적 조작은 물론, 복원력을 지닌 유령 투표지(벽돌 투표지) 등 인위적 개입의 실체를 낱낱이 색출하라. 

과거 썩어빠진 투표지만 세던 육안 판별을 폐기하고, 평량, 두께, 형광 반응을 계측하는 최첨단 정밀 기기로 1mm의 오차도 없이 감식하라. 투표지 성분 검사와 포렌식 전문적 영역을 검사와 수사관의 능력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으니 전문가를 동참시켜 실체를 낱낱이 파헤쳐야 한다.

둘. 원본 데이터를 확보하고, 실물과 전산의 교차 검증으로 조작을 밝혀라. 

투표지 실물, 개표 서버, 선거인명부 등 범죄의 증거가 담긴 모든 원본 데이터를 단 한 치의 변조 없이 즉각 압수하여 보전하라. 

확보된 데이터로 사전투표용지 발급 총량과 실제 보관된 투표지 수량을 대조하고, 투표지 일련번호의 연속성과 전산망 발급 로그를 입체적으로 교차 검증하라. 

단 1%의 조작 가능성도 남김없이 밝혀야 한다. 비밀을 감추려는 범죄 집단의 사악한 의지를 분쇄하려면 보이지 않는 비밀까지 다 밝히려는 사명적 의지가 일백배는 더 강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구한다는 사명을 다해 시대적 영웅이 되길 바란다.

셋. 감식의 전 과정을 주권자 국민 앞에 낱낱이 생중계하라.

부정선거 카르텔을 붕괴시키고 부정선거를 척결할 유일한 무기는 ‘완전한 투명성’뿐이다. 

특검팀은 감식 돌입 전 검증 프로토콜을 백일하에 공개하고, 현장의 모든 상황을 실시간 생중계로 송출하라.

참관인의 직접 입회를 보장하고, 어떠한 가공도 거치지 않은 원초적 데이터(Raw Data) 일체를 주권자에게 온전히 공개하라. 

이태한 특검팀은 그 어떤 정치적 외압과 탄압에도 굴복하지 말고, 오직 과학적 팩트라는 서슬 퍼런 칼날을 쥐고 진실을 향해 매진하라. 

범죄 집단과 범죄 권력은 이제 더이상 버티지 못한다.

우리는 국가의 명운을 걸고 특검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볼 것이고 특검의 사투를 끝까지 엄호할 것이다.

우리는 이태한 특검팀에게 자유민주주와 참정권과 국가정의를 유린한 부정선거 기획자와 가담자들을 모두 색출하고 철퇴를 내릴 것을 촉구하면서 응원한다.

2026년 9월2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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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9-02 18:42:08

    전산조작 부정선거는 정권다툼을 넘어 체제쿠데타이자 국권침탈의 문제.

    중국 공산당 등 외세 개입에 의한 전산조작 부정선거는 단순한 국내의 정권다툼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출발이자 바탕인 국민의 선거권을 훔쳐 국민주권을 무너뜨린 체제쿠데타이자 정권욕심에 눈이 멀어 외세를 끌어들여 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은 국권침탈의 문제다.

    특검은 철두철미한 수사를 통해 부정선거 의혹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 NPK(New Paradigm of Korea)((사)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맹주성 이사장은 8. 21. NPK together 워크숍에서 지난 6•3 지방선거 개표 이후 2026. 6. 5. 8시 40분에서 41분 1초 사이에 선관위가 공개 선거 결과 기록에서 투표수와 투표자수를 일괄 조정하여 전국적으로 일치시키는 작업을 순식간에 진행하여 마치는 것을 제자가 포착했다고 했다. 아울러 워크숍 8. 22.에 이인호 전 주러시아대사는 올공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 투쟁에서 간과한 것은 선관위가 투표소관리관 현장날인을 못하게 한 것이 표바꿔치기를 가능케해서 올공에서 재검표해도 부정선거를 못밝히는 관건인데 그 배후가 조해주든 양정철이든 선관위 수사로 밝혀야한다고 했다.

    또한 법원은 지금 법원에 계류 중인 2024. 12•3 계엄 관련 일련의 사건들과 각종 선거소송 사건들은 단순히 국내의 사회정의 실현의 문제가 아니라 무너진 민주주의와 법치를 회복함으로써 공산전체주의로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는 체제수호의 문제요, 중국 공산당과 북한 등 외국세력이 정권욕심에 눈이 멀어 전산조작 부정선거를 통해서라도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힌 국내의 정치세력을 회유•이용하여 대한민국의 핵심 선출직 헌법기관인 대통령, 국회의원 및 지방의회의원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장까지 사실상 마음대로 임명함으로써 대한민국의 국권을 침탈한 사건으로 빼앗긴 국가주권을 다시 찾는 국가안보 문제라는 것을 직시하고 외세로부터 대한민국 국체를 지켜내겠다는 굳건한 다짐으로 돈과 권력의 회유와 협박을 이겨내고 공선사후•멸사봉공의 정신으로 재판에 임해야 한다. 무엇보다 멈춰선 이재명 재판과 관련하여 헌법 제68조 제2항은 판결로 대통령 당선자의 자격이 상실될 수 있음을 규정하고 있으므로 이재명에 대한 재판은 중단•정지되지 않고 헌법에 따라 속행되어야 한다. 헌법 제84조에서 대통령 재임 중 내란•외환 등 국가의 존립을 해치는 범죄를 저지른 경우가 아니면 형사소추를 못하게 하여 대통령직을 마음껏 수행할 수 있게 한 취지는 헌법 제68조 제2항에서 대통령 당선 전에 범죄를 저지른 경우 피선거권 자체를 제한하여 자격 미달의 범죄자가 대통령직을 수행하여 나라를 어지럽히는 걸 막고자 한 취지와 서로 상충하는 것이 아니라 양립 가능하다. 즉 지금 문제가 된 이재명 재판에 적용될 헌법 조항은 대통령 재임 중에 저지른 범죄에 관한 제84조가 아니라 대통령 당선 전에 저지른 범죄에 관한 제68조 제2항이므로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인, 이재명이 대통령 당선 전에 저지른 범죄에 대한 모든 재판은 즉시 속행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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