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중한 독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애초 3월9일로 예정됐던 <주간 한미일보>의 창간 일정이 순연되고 있습니다.
간행물 신고 필증 수령 등 행정 절차는 모두 마쳤고, 종이제지와 인쇄소 계약 등의 단계에서 다소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첫 발행일을 21일 전후로, 국내 기준의 수령일을 23일로 잠정 준비 중입니다.
신청해주신 독자님들께 착오없이 배송해 드리도록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만약 예정된 21일보다 창간이 미뤄지는 경우에는 신청일과 첫 달 결제일을 계산해서 독자님들에게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늦게 수령하시는 액수만큼 환급하는 방안도 경영진이 검토 중입니다.
소중한 독자님들에게 전달되는 <주간 한미일보>가 출항해 본 궤도에 오르는 순간까지 집중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신청해주신 독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의는 전화 02-2088-1201 또는 이메일로 admin@hanmiilbo.kr로 주시기 바랍니다.
<한미일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