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했다. Ⓒ한미일보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서 귀국했다.
황교안 대표는 미국 최대 규모의 보수주의 콘퍼런스인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부정선거로 국회를 장악한 친중파의 공작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됐다”는 사실을 알리고 “중국 공산당(CCP)의 한국 부정선거 개입 의혹에 대한 한미 공동 합동조사 결의안 마련을 미국 정부와 의회에 촉구”하는 등 소기의 결실을 거두고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현장에는 수많은 지지자와 유튜버들이 모여 열띤 환영 인사를 건넸으며 민경욱 전 국회의원과, 미국에서 먼저 귀국한 박주현 변호사도 황 대표의 입국에 맞춰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
황교안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의 안보 및 부정선거 문제에 미국의 개입을 요구하는 ‘5가지 결의안’ 채택을 요구했다”며 다음과 같은 세부 내용을 전달했다.
첫째, 윤석열 대통령의 석방 요구. 부정선거로 인해 국회가 친중파에게 장악되었으며, 윤석열 대통령이 가짜 탄핵으로 고초를 겪고 있다며 대통령 석방을 요구했다.
둘째, 사이버 선거 시스템 해킹 조사. 중앙선관위의 전자 투표 및 개표 시스템에 대한 해킹 의혹을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셋째, 부정선거 수사 및 진상 규명. 황 대표는 미국 국무부와 재무부를 대상으로 지난 선거에서 발생한 투표 조작 의혹과 한국 현직 판사에 대한 제재를 요청했다.
넷째, 부정선거 공동조사단 결성. 한국과 미국이 공동조사단 결성해 부정선거를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다섯째, 한미상호방위조약에 근거한 미국의 실질적 개입. 황 대표는 대한민국이 ‘공산화 위기’에 처해 있으므로 안보 위기 해소를 위해 미국의 적극적인 개입을 요청했다.
황 대표는 이 외에도 맷슐랩, 고든창, 칼라 샌즈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 외교 정책 이니셔티브 의장(트럼프 1기 덴마크 대사), 레자 팔라비 이란 왕세자, 리즈 트러스 영국 전 총리 등 전 세계 정치 지도자들을 만나고 언론 매체와의 교류를 갖는 등 큰 성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절친한 친구이자 부정선거 싸움의 동반자인 마이크 린델(Mike Lindell) 린델TV 대표가 황교안 대표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면 내 친구 도널드 트럼프에게 한국의 문제를 알리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사실도 전달했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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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ㅅ거가 더불어엔 간첩들을.
국짐엔 엔추파도스를 뽑아봤습니다.
부정ㅅ거 외면하는건 엔추파도스 증빙.
백신속에 괴생물체 ㅡ서울대 이영미 원장이
밝히셨고,지금도 그 지렁이같은 괴생물체를 배양중이며, 그건 지금도 자라고 있다고 말한것을 최근말씀하시던데, 국짐과 더부러는 괴생생물 생물체를 말을 안하고 , 곰팡이백신이라고 축소하는것도 기가막힙니다.
문죄는 .
괴생물체 백신보다 더 급한건 부정선거입니다
이제 4월이니, 곧 선거 다가오네요!
황교안 대표님 응원합니다. 저는 자유와혁신 당원도 아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