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원미산에서 4일과 5일 양일간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펼쳐졌다. Ⓒ한미일보휴일인 5일 완연한 봄기운 속에 부천 원미산에서 ‘제26회 원미산 진달래 축제’가 펼쳐졌다. 해발 167m의 나지막한 원미산은 매년 4월 초가 되면 산 전체가 거대한 진달래꽃밭으로 변한다. 수만 그루의 진달래가 일제히 만개하면서 동산 전체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였고 방문객은 진달래꽃을 직접 올려 만드는 화전 만들기 체험에 도전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