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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진 변호사 “이건 기적… 美보다 한국 먼저 밝혀질 듯”
  • 허겸 기자
  • 등록 2026-06-13 00: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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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벌 찾아 감탄… “국민적 열기 상상 못 해” 
  • “부정선거 외쳤더니 더 많아져… 현장서 힐링”
  • “우리가 모르는 물밑 움직임이 있는 거 같다” 


윤용진 변호사가 12일 밤 잠실벌을 찾아 “기적 같다”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박주현TV GIF]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헌신해 온 윤용진 변호사가 12일 밤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서울 잠실 현장을 찾아 “이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이라며 남다른 소회를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를 방문한 윤 변호사는 현장을 배경으로 진행된 유튜브 채널 박주현TV 라이브 중계에서 “한국에서 먼저 부정선거가 밝혀지고 (이 흐름이) 미국으로 넘어갈 듯하다”고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대구에서 올라온 윤 변호사는 권오용·도태우 변호사 등과 함께 법조계 일각의 냉대와 따가운 시선에도 선거 정의 회복을 위해 고군분투해 온 극소수의 국내 법조인 중 한 명이다. 부정선거 음모론자로 낙인찍히면 커리어에 치명적 손실을 볼 수 있는 법조계 환경 속에서도 소신과 지조를 지켜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장의 열기를 직접 체감한 윤 변호사는 “이렇게까지 국민이 들고일어나는 상황이 오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다”며 “우리가 모르는 물밑 움직임이 있는 거 같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기적 같은 현상이 발생할 수 있겠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 ‘부정선거’ 구호를 외치면 대중의 관심이 멀어지고 세력이 위축될 것이라고 부추겼지만, 현실은 정반대였음을 지적했다. 그는 “누가 ‘부정선거’ 외치면 사람이 준다고 했나, 오히려 많아지지 않았나. 감동과 기적의 현장”이라고 감탄했다. 


함께 자리한 박주현 변호사도 실시간 시청자에게 확고한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우파가 이기는 법칙이 있다”며 “좌파는 타협해야 하지만, 우파는 진실과 팩트로 밀고 나가면 결국 승리할 수밖에 없다”고 역설했다. 


이들은 “역사적으로 전례 없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오히려 미국이 우리나라를 부러워할 것”이라고 촌평하기도 했다. 


현장을 메운 시민들과 소통하며 “오히려 현장에 와서 힐링한다”고 전한 이들은 “이제 여론조작도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도, 전자개표기 조작도 국민이 완전히 깨어나 속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끝으로 윤 변호사는 “엄청나게 감동스러운, 평생에 한두 번 경험하기 힘든 장소”라며 “여러분도 한 번이라도 꼭 와 보시라, 안 오시면 후회한다”고 잠실에 들러 볼 것을 권고했다. 


미국 대선을 앞둔 지난 2024년 11월 트럼프 1기 행정부 외교·안보라인 인사들이 한국의 부정선거 실태를 비밀리에 파악하고 돌아갔다. 왼쪽부터 스티브 예이츠(Steve Yates)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 산하 중국정책구상 의장과 프레드 플라이츠(Frederick H Fleitz) AFPI 부소장·박주현 변호사·윤용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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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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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h171502026-06-13 07:23:08

    너는 이제 명이 다했다 빨리 꺼져라 이 가짜야
    멸공 !!! 짱깨 북괴 짱깨 북괴 짱깨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짖밟아 찢어 박멸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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