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규진 칼럼] 한동훈 제명, ‘지선’에 미칠 영향… ChatGPT 대답은
- 챗지피티(ChatGPT)는 리서치 어시스턴트다. ‘지시(프롬프트)의 품질’에 따라 결론이 달라진다. 요즘 “한동훈 제명은 곧 지선 패배”라는 말이 너무 쉽게 돌아...
- 2026-01-30
- 6·25전쟁을 ‘동족상잔’으로 ‘물타기’하다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⑧]
- 1950년 6월25일 새벽 4시경, 북한군은 38선 전 구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남하를 개시했다. ‘개성–문산’ ‘철원–의정부’ ‘춘천–홍천’ 축선이 동시에 열...
- 2026-01-30
- 트럼프 한마디에 5100 돌파…해결된 건 없는데 증시↑ 환율↓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마디에 국내 증시가 크게 반응했다. 28일 코스피는 장중 51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고, 코스닥도 1100선을 넘어섰다. 전날 한...
- 2026-01-28
- [박필규 안보칼럼] 사관학교 통합은 통합군으로 가려는 꼼수인가?
- 군 조직 개편은 군사적 효율성과 정치적 의미가 교차한다. 최근 제기되는 통합사관학교 논의 역시 군 교육체계 조정과 인력 양성 방식의 변화로만 보기에는 ...
- 2026-01-28
- [특별기고] 선관위의 ‘인쇄 날인’ 법제화... 사무총장은 탄핵되고 선관위는 해체수준의 개혁이 필요
-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신뢰가 벼랑 끝에 섰다. 선거의 공정성을 수호해야 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오히려 부정선거의 제도적 통로...
- 2026-01-29
- 좌파 시위대 금품 받는 현장… 유명 유튜버가 적발
- 미국의 좌파 시위꾼들이 금품을 받고 조직적으로 움직인 정황이 포착됐다. 현지 정치평론가이자 유명 유튜버인 데이빗 카이트(David Khait)는 소셜미디어 X를 통...
- 2026-02-01
- [임요희 한미칼럼] 37살 백인 청년은 왜 대낮에 총을 맞고 숨졌을까
- 미국 사회에서 전과 없는 백인 시민권자가 경찰에 총 맞아 죽을 확률은 그야말로 뉴스에 나올 정도로 희박한 편이다. 최근 10년 통계에 따르면 인구 100만 명당...
- 2026-01-28
- 트럼프, 조지아주 압수수색 후 “2020년 대선서 승리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9일(목) 조지아주 선거 관리소에 대한 FBI의 급습 이후에도 2020년 대선에서 자신이 승리했다고 주장하며, 오랫동안 고수해온 입장을 ...
- 2026-01-30
- [박필규 칼럼] 계엄 명령을 수행한 군인을 처벌하는 이상한 징계
- 12·3 계엄 관련 국방부 징계위원회가 파면한 숫자는 현재까지 장성 6명, 707특임단장 김현태 대령을 포함한 4명의 대령들이다. 그들의 징계 사유는 ‘내란 중요...
- 2026-02-03
- [김진호 칼럼] 단식하다 죽으라는 야만족들에게… 보수의 품격 보여준 장동혁 대표
- 김형주 전 민주당 국회의원은 단식 6일 차에 접어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차라리) “죽으면 좋겠다”는 극언을 쏟아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
- 2026-01-31
- [박필규 안보칼럼] 서울의 운명은 누가 결정하는가?
- 2026년 미국의 전략 기조 변화는 동맹국에도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은 모든 지역 분쟁에 자동으로 개입하는 국가가 아니며, 동맹 역시 무조건적 보호...
- 2026-01-29
- 김건희 여사, 3건 중 1건만 유죄… 15년 구형, 1년8개월 선고
- 통일교 금품수수와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에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헌정사상 영부인...
- 2026-01-28
- [松山 문학읽기] 좌파 詩는 죄책감 이용하는 체제선전물
- 좌파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이상할 정도로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시인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며, 시대도 다른데 읽고 난 뒤 남는 감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
- 2026-01-29
- 서민위, ‘이혜훈 의혹’ 묵살한 장·차관급 인사들 무더기로 경찰에 고발
-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는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
- 2026-01-29
- ‘군산간호대 총장’ ‘군산시의회 의장’ 부정 채용 연루 의혹
- 진희완 전 군산시의회 의장이 계약직으로 부정 채용된 혐의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는 군산간호대학교 고대...
- 2026-01-29
- ‘신영복과 통혁당’ ③‘시대의 지성’ 뒤에 숨은 반국가 행적 [특별기고: 松山]
- 1988년 8월 출옥 이후 신영복이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방식이 분명히 달라졌다. 출옥 이전까지 통일혁명당 사건은 철저히 정치 조직 사건으로 다뤄졌다. 수사...
- 2026-01-31
- 총리 관저, 당원 행사장으로 사용… 김민석 경찰에 고발돼
- 김민석 국무총리가 국가 공공시설인 총리 관저를 특정 정당의 행사 장소로 제공하는 등 공권력을 남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서민민...
- 2026-01-30
- [전망] 미국의 이란 타격 확률과 미국이 원하는 것
- 2026년 1월 말 현재, 미국이 이란을 직접 군사적으로 타격할 가능성은 10% 이하로 평가된다. 이는 미국의 군사적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문제는 전쟁의 개시...
- 2026-01-30
- [해설] 풀턴 카운티 압수수색이 던진 질문
- 한국은 ‘결론’을 다뤘고, 미국은 ‘과정’을 열어줬다 최근 미국에서 일어난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센터에 대한 FBI 압수수색을 두고 한국과 미국 ...
- 2026-01-30
- 美싱크탱크 "中비축유·장거리무기 놔두면 충돌시 일본도 위험"
- 미국이 중국의 전략 비축유와 장거리 정밀무기 능력 약화에 나서지 않을 경우 미중 충돌시 중국의 대만 공격을 막을 수 없는 것은 물론 일본까지 함락될 수 있...
-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