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親트럼프' 美연준이사 "금리가 경제 발목…올해 1%P 내려야"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경제 참모 출신인 스티븐 마이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는 6일(현지시간) 연내 1%포인트가 넘는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하가 필...
- 2026-01-07
- 美, 이란 곧 들어가나…"24시간 내 개입 가능성" 관측
- 미군의 중동 최대 기지인 카타르의 알우데이드 공군기지에 일부 철수 권고가 전달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복수의 외교관에 따르면 알...
- 2026-01-15
- 트럼프 취임 1주년: 지켜진 약속과 경신된 기록들
- 20일(현지시간)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난 1년 사이 미국은 큰 변화를 겪었다.다음은 저스트더뉴스...
- 2026-01-21
- 美국방, '불법명령 거부' 촉구 야당의원 軍시절 계급 강등 추진
-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5일(현지시간) 군인 및 정보기관 요원들을 향해 '불법적 명령'을 거부하라고 촉구한 마크 켈리 연방 상원의원...
- 2026-01-06
- 미국 당국, 국민들에게 베네수엘라 떠나라고 촉구
- 연방 국무부와 카라카스 주재 미국 대사관은 베네수엘라 내 안보 상황이 계속 악화됨에 따라 해당국에 체류 중인 모든 미국 시민과 합법적 영주권자에게 "즉...
- 2026-01-13
- [신간] ‘발견되지 못한 죽음들’이 하루를 살러 왔다… 김미조 장편소설 ‘하루’
- 문학 외에도 사회·역사·철학 방면에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쳐온 김미조 작가의 장편소설 ‘하루’가 출간됐다. 소설은 2026년 우리 사회가 당면한 현안인 ...
- 2026-01-13
- 美 저소득층 무료 진료 봉사 김유근 박사 별세…향년 81세
-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오랜 기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해 무료 진료를 이어온 김유근 박사(미국명 톰 김)가 지난 1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1세.녹스...
- 2026-01-20
- [한미시론] 트럼프의 관세 25% 경고, 통상 압박인가 정치적 신호인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월, 한국 입법부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을 위한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한국에 대한 상호 관세를 기존 15%에서 25%로 ...
- 2026-01-27
- 타이탄 교육 그룹, 한석준 아나운서 전속 모델 발탁
- 타이탄 교육 그룹이 방송인 한석준 아나운서를 전속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신뢰도 강화에 나섰다. 타이탄 교육 그룹은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잠실 시그니엘 ...
- 2026-01-21
- [박필규 안보칼럼] 서울의 운명은 누가 결정하는가?
- 2026년 미국의 전략 기조 변화는 동맹국에도 분명한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은 모든 지역 분쟁에 자동으로 개입하는 국가가 아니며, 동맹 역시 무조건적 보호...
- 2026-01-29
- 美매체 "이란 시위 사망자 3만명 달할 수도"
- 최근 이란에서 벌어진 대규모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숨진 사람이 이란의 공식 발표나 해외 인권 단체의 추정보다 훨씬 많은 3만명에 달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
- 2026-01-26
- 美재무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이르면 내주 결정…후보 4명"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주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후보자를 발...
- 2026-01-21
- [松山 문학읽기] 좌파 詩는 죄책감 이용하는 체제선전물
- 좌파 시인의 시를 읽다 보면 이상할 정도로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시인도 다르고, 배경도 다르며, 시대도 다른데 읽고 난 뒤 남는 감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
- 2026-01-29
- 김건희 여사, 3건 중 1건만 유죄… 15년 구형, 1년8개월 선고
- 통일교 금품수수와 주가조작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에 추징금 1281만5000원을 선고받았다. 이번 판결은 헌정사상 영부인...
- 2026-01-28
- [임요희 한미칼럼] 조종사의 명예를 위해… 무안공항참사 원인 규명 꼭
- 1월 말까지 이어지는 무안공항참사 국정조사에서는 참사의 근본적 원인인 ‘콘크리트 둔덕’의 탄생 배경을 규명하는 일이 관건일 수박에 없다. 국민 다수...
- 2026-01-20
- ‘신영복과 통혁당’ ③‘시대의 지성’ 뒤에 숨은 반국가 행적 [특별기고: 松山]
- 1988년 8월 출옥 이후 신영복이 자신의 과거를 말하는 방식이 분명히 달라졌다. 출옥 이전까지 통일혁명당 사건은 철저히 정치 조직 사건으로 다뤄졌다. 수사...
- 2026-01-31
- 팔라비 이란 왕세자 "트럼프, 약속 지키는 사람임을 보여줘야"
- 미국에 망명 중인 이란의 왕세자 레자 팔라비는 20일(현지시간) 이란의 시위운동에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약속을 지킬 것...
- 2026-01-22
- ‘군산간호대 총장’ ‘군산시의회 의장’ 부정 채용 연루 의혹
- 진희완 전 군산시의회 의장이 계약직으로 부정 채용된 혐의로 시민단체에 고발당했다.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는 군산간호대학교 고대...
- 2026-01-29
- 서민위, ‘이혜훈 의혹’ 묵살한 장·차관급 인사들 무더기로 경찰에 고발
-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 김순환)는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
- 2026-01-29
- 미국 에너지 장관, 전 세계 석유 생산량 두 배로 늘릴 것 촉구
-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연방 에너지부 장관은 22일(목) 세계가 석유 생산량을 두 배 이상 늘려야 한다고 말하면서, 유럽연합(EU)과 캘리포니아주가 비효율적...
-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