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시진핑이 만든 무대에 오른 이재명과 백댄서들
- 이번 한·중 정상회담은 시작부터 끝까지 묘한 인상을 남겼다. 회담의 형식은 정상외교였지만, 내용은 빈약했고 대신 장면이 과도하게 부각됐다. 시진핑 중국...
- 2026-01-06
- 한미일보 유튜브 영상, 윤석열 대통령 결심 공판 자료로 활용
- 서울중앙지법 형사대법정 417호에서 9일 열린 윤석열 대통령 12·3계엄 관련 결심 공판에서 한미일보 유튜브 영상이 PPT 자료로 활용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
- 2026-01-10
- 노동신문 개방 논란… 우파 93.8% “세금 낭비”
- 최근 북한 노동신문이 전국 공공도서관에 비치되면서 세금 낭비 논란이 일자 펜앤마이크가 자체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4%가 이를 ‘불...
- 2026-01-22
- [분석] 김종인 판 깔고 이재명이 던진 ‘일타삼피’의 패
- 지난해 12월28일 이재명은 “파란색 좋아하는 사람이 권한 가졌다고 사회를 통째로 다 파랗게 만들 수 없다”는 말로 통합·실용을 강조하며 3선 의원 출신 이...
- 2026-01-05
- 공무원 자격 언급한 이재명… “내로남불” 비판 잇따라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시무식에서 “공무원은 퇴근 시간이 없다”며 공직자의 책임감을 강조한 발언을 두고, 온라인에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발언...
- 2026-01-06
- “김민석 간 크네”… 관세 인상 조치 알고 보니 美 부통령의 ‘쿠팡 차별하지 마’ 대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의약품 등의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이유가 쿠팡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 2026-01-28
- [박필규 칼럼] ‘역사의 올바른 편’에 서라?… 시진핑의 屈中 요구 망언
- 지난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은 단순한 외교 의례가 아니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방문을 “한·중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
- 2026-01-06
- 대통령 전쟁권한 제한법안, 하원서도 동수로 부결
- 트럼프 행정부가 의회 승인 없이 베네수엘라에 파견한 병력을 철수하도록 하는 상·하원 합동 결의안이 22일(현지시간) 하원에서 215대 215 동수로 부결됐다.현...
- 2026-01-24
- 국힘, 北 무인기침투 주장에 "정부 안보관, 내로남불에 무원칙"
- 국민의힘은 10일 북한의 한국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 "이번 사태로 이재명 정부의 원칙 없는 안보관은 물론 안보마저 정쟁으로 끌어들이는 행태는 재확인됐...
- 2026-01-10
- 황교안 평택乙 출사표… “체제 전쟁의 최전선에 나서겠다”
- 다가오는 6월3일 평택乙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을 공식 선언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황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평...
- 2026-01-19
- [김태산 칼럼]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은 미국의 정당한 자위권 행사였다
- 미군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은 정당한 자위권 행사였다.미국이 드디어 베네수엘라를 군사 행동으로 제압하고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
- 2026-01-05
- [김영 한미칼럼] 한동훈의 두 기준, 무엇은 조작이고 무엇은 내란인가
- 정치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기준의 붕괴다. 거짓은 반박할 수 있지만, 기준이 무너지면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판단인지 구분할 수 없게 ...
- 2026-01-10
- 자유와혁신당 “尹대통령 재판, 불공정” 유엔에 제소
- 신당 자유와혁신(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은 윤석열 대통령의 형사재판을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 백대현 부장판사를 상대로 유엔 인권이사회 ...
- 2026-01-05
- [방민호의 난중일기] ③ 이 억울하고 슬픈 날들이 지나면
- 순신은 효성스러웠다. 어머니와 멀리 떨어져 설을 쇠는 것을 한스러워했다. 순신은 형제애가 깊었다. 맏형님, 둘째 형님이 먼저 돌아가신 것을 한스러워했다....
- 2026-01-23
- [초점] 정개특위에서 드러난 선관위의 ‘동문서답’
-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열리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특위에서는 야당 의원들을 중심으로 사전투...
- 2026-01-27
- FBI 수장 “2025년 스파이 체포율, 바이든 때보다 35% 증가”
-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적성국’ 스파이 체포 비율이 전년 대비 35% 늘어났다고 밝힌 데 이어 북한 사이버 간첩에 대해 공식적으로 경고하는 등 최근 들어...
- 2026-01-12
- “캐도 캐도… 김병기는 광산인가” 이번엔 노량진수산시장 갑질
- 김병기 의원과 관련한 의혹이 새롭게 추가됐다. 15일 각 매스컴에 따르면 이번에는 노량진수산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한 갑질이 논란의 도마 위에 올랐다. 김...
- 2026-01-15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2000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 이란의 경제난 항의 시위가 2주 넘게 격화하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다.이란 당국은 폭력 시위를 엄단하겠다며 시위대를 압박했고, 미국과 이스라...
- 2026-01-12
- [박필규 안보칼럼] 커지는 안보 위협, 반대로 가는 국가 안보
- 우리의 안보 환경은 ‘한 가지 위협’이 아니라 여러 위협이 한꺼번에 겹치는 복합 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능력은 전술핵 운용 단계로 들어섰고...
- 2026-01-24
- 트럼프, 중국의 그린란드 희토류 확보 움직임에 경고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극권으로 더 깊숙이 진출하고 있으며, 그린란드의 전략적 위치와 광물 잠재력이 미중 경쟁의 핵심 전장이 될 수 있다고 경...
- 2026-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