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규 칼럼] 전산실 화재로 국가의 심장이 마비될 수 있는가?
-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NIRS’) 화재는 단순한 전산실 사고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가 안보와 안전관리 시스템의 붕괴를 경고하고 있다. 모바일 신분증...
- 2025-09-28
- [사설] 국정자원 화재 “윤호중 책임져야”
-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UPS 배터리 화재는 단순한 기술적 사고가 아니다. 정부 전산망 647개 서비스가 동시에 마비됐다. 이는 국민 생활과 직결된 기...
- 2025-09-28
- [주은식 칼럼] 해군 창설 80주년, 관함식이 던지는 전략적 메시지
- 2025년은 대한민국 해군 창설 8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다. 우리 군에서 가장 먼저 정식으로 창설된 군이 해군이라는 사실은 자주 잊히지만, 이는 단순한 우연이 ...
- 2025-09-28
- [주은식 칼럼] 미 국방장관의 전군 장군·부사관급 소집, 무엇을 의미하나
- 미국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가 전 세계 미군 장군과 부사관 최고위지도자 800여 명을 메릴랜드주 콴티코(Quantico)로 9월 30일부로 집결하라는 명령을 ...
- 2025-09-27
- [박필규 칼럼] 반대로 가는 기관차는 멈춰 세워야 한다
- 이재명 대통령은 유엔총회에서 '민주 대한민국 복귀'를 선언하고 '핵 현실주의' 기반의 3단계 비핵화 로드맵과 '모두를 위한 AI' 협력을 제시했다. 그러나 '흡수...
- 2025-09-27
- [신동춘 칼럼] 서산에 해지듯 멸망한 조선왕조
-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역사적으로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생존해야 했다. 임진왜란 전까지는 북방의 중국 몽골의 영향이 압도적이었으나 조선 후기 서세동...
- 2025-09-27
- [사설] 국정자원 화재, 값싼 배터리와 킬 스위치의 경고
-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었다. 모바일 신분증, 국민신문고, 우체국 금융, 119 긴급신고까지 동시에 멈췄다. 국민은 불편을 ...
- 2025-09-27
- [김태산의 울림] 차라리 한국은 군대 자체를 없애라
- 한국의 국회의원이자 통일부 장관인 정동영은 최근 한국군의 실탄사격 훈련을 중단하기 위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원래부터 정동영이 북한에 충성하는 인...
- 2025-09-26
- [박필규 칼럼]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안한 'E.N.D.'는 교류(Exchange), 관계정상화(Normalization), 비핵화(Denuclearization)의 약자로, ‘끝장’과 ‘종말’, ‘종전 ...
- 2025-09-25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이재명, 나 홀로 국방은 없다
- 신라의 삼국통일을 폄훼할 생각은 없다. 다만 신라의 삼국통일이 주는 교훈만큼은 잊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다. 이는 어쩌면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위기를 ...
- 2025-09-25
- [주은식 칼럼] “중국 공산당식 경제발전 모델” 찬양의 위험성과 허상
- 조선일보 사설에 눈을 의심하는 사설이 실렸다. 조중동이 변했다는 말은 많이 들었지만 이런 상태까지 온 줄은 미처 예상못했다.조선일보 사설의 문제의식 ―...
- 2025-09-25
- [김영 한미칼럼] 입법을 무기로 한 하이브리드 쿠데타
- 이재명 정권이 특별재판부법과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밀어붙이며 권력 구조를 흔들고 있다. 절차적 합법성을 띠지만, 실질은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하이브리...
- 2025-09-25
- [사설] 이재명 UN연설 '김정은 따라하기와 요란한 빈수레'
- 이재명 대통령은 2025년 9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연설은 “빛의 혁명”, “오색 응원봉” 같은 ...
- 2025-09-24
- [박필규 칼럼] ‘악법’과 ‘떼법’과 ‘불법’에 맞서는 자발적 연대
- 12.3 비상계엄이 내란으로 몰리고, 사법의 정의를 지키려는 대법원장이 청문회까지 몰린다. 자유 우파는 경제적 자유와 국가 안보, 부동산 등 여러 사회적 논쟁...
- 2025-09-24
- [주은식 칼럼] AI 50명이 수천 명을 이긴다고?
-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AI 전투로봇 50명이 수천 명의 적을 감당할 수 있다”는 발언을 내놓았다. 표면적으로는 첨단기술에 기반한 국방혁신의 비전을 제시한...
- 2025-09-22
- [사설] 이재명의 위험한 외교·안보 인식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외국군대 없으면 자주국방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 굴종적 사고”라고 주장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 2025-09-22
- [박필규 칼럼] 핵 군축 담론, 그 위험한 유혹을 경계하며
-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8일,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시킨 후 군축, 그리고 나서 완전한 비핵화를 추...
- 2025-09-21
- [신동춘 칼럼] 국가는 왜 위기를 맞고 망하는가?
- 최근 세계적으로 많은 국가가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일부 정권은 붕괴를 경험하고 있다. 위기를 가져오는 정치 경제 국제적 요인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네...
- 2025-09-21
- [김태산의 울림] 김정은의 노예 2,300만과 북한을 따라가는 한국
- 한국의 종북 좌파들은 기업가가 노동자를 착취하기 때문에 청산해야 한다고 떠들며 지금 그 길로 가고 있다. 북한의 선전·선동과 신통히 같은 소리다. 그래서...
- 2025-09-21
- [정재학의 전라도에서] 이지호,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그대가 한국인이다
- 최근 삼성 이재용 회장의 아들 이지호 군의 해군 입대를 보면서, 만감이 교차되는 심정이다. 지금 필자는 혼란 속에 있다. 노블리스 오블리주, 높은 신분에 합...
-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