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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참정권 박탈 국조①] 목격자 증인 없는 국조는 ‘앙꼬 없는 찐빵’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규명할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와이파이 사용을 목격했다는 선관위 직원, 투표용지를 직접 운반한 사람,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 투표함 이송과 개표 과정을 지켜본 참관인이 증인석에 서지 않는다면 이번 국조는 ‘앙꼬 없는 찐빵’이 될 수밖에 없다. 국조특위는 지난 18일 출범해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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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美, 이란과 합의 불발시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최종 종전 합의가 타결되지 않을 경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휴전 기간인 60일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통행료가 없을 것이며, 60일이 만료된 뒤에도 통행료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단,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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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커밍스 “이란 핵 동결 완료, 다음은 북한이다”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1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가 이란을 굴복시키는 동안 트럼프의 비판자들은 무엇을 했는지 따져 물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미-이란 임시 양해각서(MOU)’를 두고 “이 문서는 최종 평화협정이 아니다. 미국과 이란이 이미 큰 틀의 조건에 잠정 합의한 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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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 223.0㎜ 폭우…설악산 통제되고 강릉단오제도 차질
호우 특보 속에 강원 미시령에 최고 223.0㎜의 비가 쏟아져 국립공원설악산 고지대 탐방로 출입이 통제되고 천년 축제 강릉단오제의 일부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됐다.20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돼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를 동반한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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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아성 무너지나… 돈 없는 중앙일보, 끝내 워크아웃 신청
조중동의 아성이 무너지는 대한민국 신문계의 일대 지각 변동이 일어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첫 신호탄은 중앙일보가 쐈다. 자금난에 허덕여온 중앙일보가 마침내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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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여행지] ③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걷는다… DMZ 평화의 길 고성 코스
‘DMZ 평화의 길’이 민간에 개방된 것은 정전 협정 65년 만인 2018년의 일이다. 비무장지대(DMZ)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의 현장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면서 남북 간 군사적 충돌 위험이 상존했던 곳이다. 그러던 2018년 남북 간 합의를 통해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고 민간에 개방했다. 평화의 길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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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참석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근황
미국에서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Fraud Fighter Summit)이 진행되는 가운데 15일 동반 출국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7일 근황을 알려왔다. 황교안 대표는 “저는 한국의 부정선거와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애국시민들의 절박한 외침을 전하고 있다”며 현지 사진과 피트 샌틸리와의 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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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최근 <서울신문>이 드론을 띄워 하늘에서 내려다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일부 주류언론들이 애써 참가 규모를 축소하고 외면하는 가운데 잠실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선량한 애국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경찰은 지난 14일부터 군집 규모 추산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신문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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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올림픽공원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는 이유
‘진짜 민주화의 성지’ 잠실 올림픽공원의 부정선거 투쟁 열기가 더욱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30℃가 넘는 폭염도, 세찬 비바람과 폭우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진짜 민주 시민들’의 열의를 막지 못한다. 그들은 왜 그렇게 열심일까. 누구나 부정선거에 대해 알게 되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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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춘 칼럼] 이러다 코리아 패싱 당한다: 베네수·이란 사태가 시사하는 것
2026-01-06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김병준 칼럼] 시간은 우리 편… 좌파 독재 정권은 몰락하게 돼 있어
2026-01-06
김병준 자교모 공동대표
[김영 한미칼럼] 김도읍 사퇴, 인사가 아니라 구조가 무너졌다는 신호
2026-01-05
김영 기자
[김태산 칼럼] 베네수엘라 군사작전은 미국의 정당한 자위권 행사였다
2026-01-05
김태산 고문
[한미시론] “베네수엘라 원유 노린 침공”이라고?… 낡은 반미주의 선동
2026-01-05
한미일보 편집국
[민병곤 칼럼] 이번 설 명절 떡국상에 정치 한 그릇 올리자
2026-01-05
민병곤 작가
[박필규 칼럼] 마두로 체포는 세계 부정선거 소탕 예고다
2026-01-05
박필규 편집위원
[한미시론] “부정선거 사슬 끊고 붉은 깃발 태웠다” 마두로 체포의 세 가지 의미
2026-01-04
한미일보 편집국
[이신우 칼럼] 자기 발밑을 파는 독재자들
2026-01-04
이신우 前 문화일보 논설고문
백성을 정치 주체로 여기지 않는 목민심서… 과연 좋은 책일까 [특별기고: 松山]
2026-01-04
松山 시인
[박필규 칼럼] 자율의 가면을 쓴 굴중 외교, 흔들리는 대한민국의 안보
2026-01-04
박필규 편집위원
[맹주성 칼럼] 이재명의 중국 방문, 외교인가 자충수인가?
2026-01-03
맹주성 교수
[임요희 한미칼럼] “민주당에나 있을 일”
2026-01-03
임요희 기자
[신숙희 칼럼] ‘언어 폭력’과 ‘인지부조화’… 조갑제는 질문에 답하라!
2026-01-02
신숙희 대표
[신백훈의 격문] 신년부터 건배사는 이렇게… ‘9988’ 넘어 고종명(考終命)의 사명으로
2026-01-02
신백훈 유교철학박사
[이종헌 칼럼] 이재명의 신년사… 역사 왜곡과 현실 기만의 정치
2026-01-02
이종헌 칼럼니스트
[박필규 칼럼] 해병대 독립과 전작권 환수, 정치 포퓰리즘이 부른 안보 공백
2026-01-02
박필규 편집위원
[박혜수 한미칼럼] 민노총은 과연 사회적 약자의 집단인가
2026-01-02
박혜수 기자
[하봉규 칼럼] 스파이 위성 관리하는 미국 NRO
2026-01-01
하봉규 교수
소련과 북한에 줄 대고선 ‘민족’ 독점 [松山 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②]
2026-01-01
松山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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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커밍스 “이란 핵 동결 완료, 다음은 북한이다”
미시령 223.0㎜ 폭우…설악산 통제되고 강릉단오제도 차질
美밴스 "이란과 스위스서 협상, 이르면 21일 시작될 수도"
국힘, '이화영 위증 실형'에 "與, 술파티 거짓 선동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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