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년들이 모인 서울의 한 클럽에서 ‘윤 어게인(Yoon again)’ 레이저 사인이 등장, 2030세대의 상식적인 정서를 반영했다. [X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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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고의 국민이면, 청년이면 정확한 선택입니다. 더욱더 많은 국민과 청년 모두가 깨어나야 합니다.
102030, 윤어게인이 당연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