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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참정권 박탈 국조①] 목격자 증인 없는 국조는 ‘앙꼬 없는 찐빵’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규명할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와이파이 사용을 목격했다는 선관위 직원, 투표용지를 직접 운반한 사람,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 투표함 이송과 개표 과정을 지켜본 참관인이 증인석에 서지 않는다면 이번 국조는 ‘앙꼬 없는 찐빵’이 될 수밖에 없다. 국조특위는 지난 18일 출범해 오는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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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밴스 "이란과 스위스서 협상, 이르면 21일 시작될 수도"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종전 양해각서(MOU) 위반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르면 오는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 간의 대면 협상이 이뤄질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밴스 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맏사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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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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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커밍스 “이란 핵 동결 완료, 다음은 북한이다”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1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가 이란을 굴복시키는 동안 트럼프의 비판자들은 무엇을 했는지 따져 물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미-이란 임시 양해각서(MOU)’를 두고 “이 문서는 최종 평화협정이 아니다. 미국과 이란이 이미 큰 틀의 조건에 잠정 합의한 뒤, 남...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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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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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령 223.0㎜ 폭우…설악산 통제되고 강릉단오제도 차질
호우 특보 속에 강원 미시령에 최고 223.0㎜의 비가 쏟아져 국립공원설악산 고지대 탐방로 출입이 통제되고 천년 축제 강릉단오제의 일부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됐다.20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돼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를 동반한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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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 아성 무너지나… 돈 없는 중앙일보, 끝내 워크아웃 신청
조중동의 아성이 무너지는 대한민국 신문계의 일대 지각 변동이 일어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첫 신호탄은 중앙일보가 쐈다. 자금난에 허덕여온 중앙일보가 마침내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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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여행지] ③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걷는다… DMZ 평화의 길 고성 코스
‘DMZ 평화의 길’이 민간에 개방된 것은 정전 협정 65년 만인 2018년의 일이다. 비무장지대(DMZ)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의 현장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면서 남북 간 군사적 충돌 위험이 상존했던 곳이다. 그러던 2018년 남북 간 합의를 통해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고 민간에 개방했다. 평화의 길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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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美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참석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근황
미국에서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Fraud Fighter Summit)이 진행되는 가운데 15일 동반 출국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7일 근황을 알려왔다. 황교안 대표는 “저는 한국의 부정선거와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애국시민들의 절박한 외침을 전하고 있다”며 현지 사진과 피트 샌틸리와의 인터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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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최근 <서울신문>이 드론을 띄워 하늘에서 내려다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일부 주류언론들이 애써 참가 규모를 축소하고 외면하는 가운데 잠실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선량한 애국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경찰은 지난 14일부터 군집 규모 추산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신문 영상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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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올림픽공원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는 이유
‘진짜 민주화의 성지’ 잠실 올림픽공원의 부정선거 투쟁 열기가 더욱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30℃가 넘는 폭염도, 세찬 비바람과 폭우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진짜 민주 시민들’의 열의를 막지 못한다. 그들은 왜 그렇게 열심일까. 누구나 부정선거에 대해 알게 되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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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진 칼럼] 필리버스터의 정치적 의미: 대의를 위해 고난을 자처하다
태종은 극도로 의심이 많은 사람이었다.그래서 측근들을 거의 절멸하다시피 정리했다. 세종 역시 태종의 신뢰를 얻기 위해 개인적·정치적 희생을 감수해야 ...
2025-12-25
[이신우 칼럼] 그때 그 ‘유모차 부대’ 아기들, 보수 세력 새 주체로
1986년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국사학과(일본사학과)에서 연수 중일 때였다. 그해 마침 일본에서 총선거가 치러졌다. 필자는 기자로서의 호기심에 세미나 출석...
2025-12-25
[신동춘 칼럼] 부정선거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지름길
국가 운영에는 필연적으로 권력 투쟁이 따른다. 그리고 그 권력을 누가 쥐었느냐애 따라 그 나라 국민은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된다. 현 세계의 정치체제는 권...
2025-12-25
[기고] 녹색 함정 피해 석유·천연가스 개발한 노르웨이… 유럽 4위 부국 우뚝
노르웨이는 1994년 결성한 유럽연합(EU)에 처음부터 참여하지 않았다. 당시 이웃하는 북유럽의 스웨덴·덴마크·핀란드도 가입했고 노르웨이 정부도 함께하길 ...
2025-12-25
[김태산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 막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더불어민주당의 민형배. 조국혁신당 김준형. 진보당의 윤종오 등 31인이 지난 77년 동안 대한민국을 지켜주던 국가보안법의 폐지를 발의했다. 그뿐이 아니다....
2025-12-24
[오정근 칼럼] 원전 건설에 목숨 건 美·日… 한국만 허우적
2026년은 병오(丙午)년이다. 병(丙)은 불(火)과 붉은색을, 오(午)는 말을 상징한다. 양의 기운이 강하게 겹치는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답게 정열과 활력 가득...
2025-12-24
[임요희 한미칼럼] 노동신문 개방? 상호 개방이라면 뭐가 문제?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노동신문 개방 지시와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은 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는 것...
2025-12-24
[남광규 칼럼] 선거 앞두고 튀어나오는 국힘의 못된 버릇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구습을 반복하고 있다. 당내 여기저기서 견제를 당하는 장동혁 대표가 강단 있게 나가는가 싶더니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025-12-24
[박필규 칼럼] 북한 장벽이 ‘북침 방어용’이라는 왜곡은 북핵 위협 물타기인가?
2024년 이후 북한은 비무장지대(DMZ) 북측 일부 구간에 장벽형 시설물, 전술도로 정비, 지뢰를 추가 매설했다. 한때 “휴전선 248km 전 구간 장벽”이라는 과장된 ...
2025-12-23
[김영 한미칼럼] RE100 특별법 추진, 원전 폐기 데자뷔인가
이 글은 ‘국가정책이 오작동 되면 장기적인 손실을 남길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12월21일 고위 당정대협의회(당·정부·대통령실)는 기업의 재생...
2025-12-23
[박필규 칼럼] 군사교리를 모르는 무지인가? 적을 돕는 이적행위인가?
국방부는 11월17일 군사분계선(이하 MDL) 침범 현상과 관련 군사회담 제안에 이어 최근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에 북한군이 MDL을 넘어 남측 지역으로 침범했을 ...
2025-12-22
[하봉규 칼럼] CIA의 수장 DNI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우리는 국가 방어의 최전선이다.(We are the Nation's first line of defense.) 미국 중앙정보국(Central Intelligence Agency·CIA)의 구호다. 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7년 설...
2025-12-21
[한미시론] 중국 반도체 투자금 130조 원 휴지조각 됐다… 시진핑의 선택은?
오늘날 반도체는 단순한 부품을 넘어 국가의 명운을 결정짓는 전략 자산이 되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국 반도체 굴기의 출발점은 생존을 위한 절박함이었...
2025-12-20
[한미시론] “쿠팡 등 美 상장사 차별”… 대가는 한미 FTA 공동위 전격 취소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미국 워싱턴 D.C.에서 18일 비공개로 열릴 예정이었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 회의를 취소했다. 이는 단순한 일정 변경이 ...
2025-12-20
[주은식 칼럼] 국제동맹 나몰라라 민주당 편드는 통일부
최근 비무장지대(DMZ) 출입 절차를 둘러싸고 대한민국 정부와 유엔군사령부 사이에 발생한 갈등은 단순한 행정 마찰이나 주권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이 사안...
2025-12-20
[박필규 칼럼] ‘내란특검’은 왜 ‘내란’을 명확하게 규정하지 못했나
조은석 내란특검이 6개월간의 수사를 마치고 ‘12·3 비상계엄’에 대한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특검은 249건을 접수해 215건을 처리하고 27명을 기소했다. 윤석...
2025-12-19
[사설] 타락한 언론, 눈감은 특검
확인되지 않은 전언이 사실로 둔갑하는 순간 언론의 책임이 시작된다. 수사기관이 이를 바로잡지 않고 방치했다면, 이 사안은 보도의 영역을 넘어 공권력의 ...
2025-12-19
[특별기고] 장동혁은 저잣거리 민심을 아는가
한동훈이 보수를 파괴해서 이재명 정권 6개월 만에 대한민국이 거덜 났다. 민주주의 국가가 해체되고 절차적 독재국가가 됐다. 절차적 독재국가란, 민주주의...
2025-12-19
[이종헌 칼럼] 국방부 신임 대변인의 브리핑에 우려를 표하며
신임 국방부 대변인으로 연합뉴스 출신 정빛나(38세·여) 씨가 부임했다. 이 자리는 통상 50대의 현역 준장이나 예비역 대령이 맡아 왔기에 매우 파격적이...
2025-12-18
[하봉규 칼럼] 전 세계 통신 도청 뒤에는 NSA가 있다
미국 국방부 산하 국가안보국(National Security Agency·NSA)는 신호(암호)정보 전담기관이자 기술정보기관을 대표한다. 신호정보는 이미지정보와 한 축을 이루며,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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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화영 위증 실형'에 "與, 술파티 거짓 선동 사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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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의 달 여행지] ③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걷는다… DMZ 평화의 길 고성 코스
[포토] ‘영화가 묻고 책이 답하다’… 김규나×정광제, 락스퍼영화제서 19일 토크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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