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1 06:55 (Sun)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특별기획-참정권 박탈 국조①] 목격자 증인 없는 국조는 ‘앙꼬 없는 찐빵’
6·3 지방선거 참정권 박탈 사태를 규명할 국정조사가 시작됐다. 그러나 와이파이 사용을 목격했다는 선관위 직원, 투표용지를 직접 운반한 사람, 투표하지 못한 유권자, 투표함 이송과 개표 과정을 지켜본 참관인이 증인석에 서지 않는다면 이번 국조는 ‘앙꼬 없는 찐빵’이 될 수밖에 없다. 국조특위는 지난 18일 출범해 오는 8월...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트럼프 "美, 이란과 합의 불발시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할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최종 종전 합의가 타결되지 않을 경우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휴전 기간인 60일 동안 호르무즈 해협에서는 통행료가 없을 것이며, 60일이 만료된 뒤에도 통행료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단, 합...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진 커밍스 “이란 핵 동결 완료, 다음은 북한이다”
미국 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19일(현지시간) 페이스북을 통해, 트럼프가 이란을 굴복시키는 동안 트럼프의 비판자들은 무엇을 했는지 따져 물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미-이란 임시 양해각서(MOU)’를 두고 “이 문서는 최종 평화협정이 아니다. 미국과 이란이 이미 큰 틀의 조건에 잠정 합의한 뒤, 남...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미시령 223.0㎜ 폭우…설악산 통제되고 강릉단오제도 차질
호우 특보 속에 강원 미시령에 최고 223.0㎜의 비가 쏟아져 국립공원설악산 고지대 탐방로 출입이 통제되고 천년 축제 강릉단오제의 일부 일정이 취소되거나 변경됐다.20일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호우 특보가 모두 해제돼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파도를 동반한 강풍특보와 풍랑특보가...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조중동 아성 무너지나… 돈 없는 중앙일보, 끝내 워크아웃 신청
조중동의 아성이 무너지는 대한민국 신문계의 일대 지각 변동이 일어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단 첫 신호탄은 중앙일보가 쐈다. 자금난에 허덕여온 중앙일보가 마침내 워크아웃을 신청했다.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호국의 달 여행지] ③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걷는다… DMZ 평화의 길 고성 코스
‘DMZ 평화의 길’이 민간에 개방된 것은 정전 협정 65년 만인 2018년의 일이다. 비무장지대(DMZ)는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의 현장이자 자연 생태계의 보고이면서 남북 간 군사적 충돌 위험이 상존했던 곳이다. 그러던 2018년 남북 간 합의를 통해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고 민간에 개방했다. 평화의 길은 비...
포토
포토
[포토] 美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 참석한 황교안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근황
미국에서 부정선거 파이터 써밋(Fraud Fighter Summit)이 진행되는 가운데 15일 동반 출국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17일 근황을 알려왔다. 황교안 대표는 “저는 한국의 부정선거와 현재 잠실 올림픽공원에서 부정선거와 맞서 싸우는 애국시민들의 절박한 외침을 전하고 있다”며 현지 사진과 피트 샌틸리와의 인터뷰를...
영상
영상2
[영상] 하늘에서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
최근 <서울신문>이 드론을 띄워 하늘에서 내려다 본 ‘잠실 민주화 운동’ 현장의 모습이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일부 주류언론들이 애써 참가 규모를 축소하고 외면하는 가운데 잠실의 진정성을 이해하는 선량한 애국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경찰은 지난 14일부터 군집 규모 추산치를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신문 영상 GIF]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조양건 칼럼] 올림픽공원의 열기가 갈수록 뜨거워지는 이유
‘진짜 민주화의 성지’ 잠실 올림픽공원의 부정선거 투쟁 열기가 더욱더 활활 타오르고 있다. 30℃가 넘는 폭염도, 세찬 비바람과 폭우도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를 외치는 ‘진짜 민주 시민들’의 열의를 막지 못한다. 그들은 왜 그렇게 열심일까. 누구나 부정선거에 대해 알게 되면 양심에 따라 행동하...
만평
만평
[시사만화] 인도적 지원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오피니언
오피니언
[심규진 칼럼] 필리버스터의 정치적 의미: 대의를 위해 고난을 자처하다
2025-12-25
심규진 대학교수·작가
[이신우 칼럼] 그때 그 ‘유모차 부대’ 아기들, 보수 세력 새 주체로
2025-12-25
이신우 전 문화일보 논설고문
[신동춘 칼럼] 부정선거는 전체주의 국가로 가는 지름길
2025-12-25
신동춘 자유통일국민연합 대표
[기고] 녹색 함정 피해 석유·천연가스 개발한 노르웨이… 유럽 4위 부국 우뚝
2025-12-25
비제이 자야라즈 미국 이산화탄소연맹 연구원
[김태산 칼럼] 국가보안법 폐지 막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2025-12-24
김태산 한미일보 고문
[오정근 칼럼] 원전 건설에 목숨 건 美·日… 한국만 허우적
2025-12-24
오정근 한국금융ICT융합학회장
[임요희 한미칼럼] 노동신문 개방? 상호 개방이라면 뭐가 문제?
2025-12-24
임요희 기자
[남광규 칼럼] 선거 앞두고 튀어나오는 국힘의 못된 버릇
2025-12-24
남광규 매봉통일연구소 소장
[박필규 칼럼] 북한 장벽이 ‘북침 방어용’이라는 왜곡은 북핵 위협 물타기인가?
2025-12-23
박필규 편집위원
[김영 한미칼럼] RE100 특별법 추진, 원전 폐기 데자뷔인가
2025-12-23
김영 기자
[박필규 칼럼] 군사교리를 모르는 무지인가? 적을 돕는 이적행위인가?
2025-12-22
박필규 편집위원
[하봉규 칼럼] CIA의 수장 DNI의 권한은 어디까지인가
2025-12-21
하봉규 유엔연구소장
[한미시론] 중국 반도체 투자금 130조 원 휴지조각 됐다… 시진핑의 선택은?
2025-12-20
한미일보 편집국
[한미시론] “쿠팡 등 美 상장사 차별”… 대가는 한미 FTA 공동위 전격 취소
2025-12-20
한미일보 편집귝
[주은식 칼럼] 국제동맹 나몰라라 민주당 편드는 통일부
2025-12-20
주은식 편집위원
[박필규 칼럼] ‘내란특검’은 왜 ‘내란’을 명확하게 규정하지 못했나
2025-12-19
박필규 편집위원
[사설] 타락한 언론, 눈감은 특검
2025-12-19
관리자
[특별기고] 장동혁은 저잣거리 민심을 아는가
2025-12-19
김진호 시인·국민의힘 당원
[이종헌 칼럼] 국방부 신임 대변인의 브리핑에 우려를 표하며
2025-12-18
이종헌 칼럼니스트
[하봉규 칼럼] 전 세계 통신 도청 뒤에는 NSA가 있다
2025-12-18
하봉규 유엔연구소장
처음
이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다음
맨끝
최신뉴스
트럼프 "美, 이란과 합의 불발시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할수도"
개버드, 떠나는 날 ‘파우치-세금-우한’ 연결고리 폭로
트럼프, 새 에어포스원 공개…“올해 중국 다시 방문한다”
진 커밍스 “이란 핵 동결 완료, 다음은 북한이다”
미시령 223.0㎜ 폭우…설악산 통제되고 강릉단오제도 차질
美밴스 "이란과 스위스서 협상, 이르면 21일 시작될 수도"
국힘, '이화영 위증 실형'에 "與, 술파티 거짓 선동 사과해야"
‘신장암 투병’ 옥희, 별세… 남편 홍수환이 임종 지켜
[호국의 달 여행지] ③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걷는다… DMZ 평화의 길 고성 코스
[포토] ‘영화가 묻고 책이 답하다’… 김규나×정광제, 락스퍼영화제서 19일 토크쇼 진행
많이 본 뉴스
1
[공식 입장문] 조정진씨의 무책임한 발언에 대한 <한미일보>의 입장
2
[이영돈TV 단독] “6·3 때 와이파이로 전국 사전투표”… 현직 선관위 직원 최초 양심선언
3
“미국이 AWEB 해체 요구해야”… 프랭크 박사 미국 가자마자 강력한 글 올렸다
4
이재명發 강제진입 시도 홀로 막은 ‘잔다르크’ 애국여성 화제
5
[사설] 국민 능멸한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즉각 파면해야
6
[신간] 21세기 하이브리드 전쟁 보고 ‘단둥프로젝트’… 김미영, 로이킴 지음
7
“선관위 해체 동의한다” 73.4%…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통령 책임 있다” 61.2%
8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⑪장막 뒤의 전산 조작, 국경 없는 디지털 테러에 맞서 ‘한미공조 국제수사’ …
9
[초점] 세 번 점검한 전용통신망 왜 멈췄나… 사전투표 ‘와이파이 접속’ 세 가지 의문
10
[JTBC 사태] ‘가짜뉴스 대명사’ JTBC 망했다… 결국 회생신청 들어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