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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山칼럼ㅣ종북좌파 80년사] ㉞1990년대 대학가 주사파 잔존
1990년대 대학가는 1980년대처럼 매일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고 거리가 함성으로 뒤덮이는 공간은 더 이상 아니었다. 1987년 6월 항쟁 이후 민주화가 진전되면서 학생운동의 대중적 기반이 약화되었고, 1989년 동유럽 사회주의권의 붕괴와 1991년 소련 해체는 이념적 충격을 더했다. 그럼에도 캠퍼스 내부를 들여다보면 겉으로 드러난 정치적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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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도와주지 않는 나라를, 우리가 왜 계속 지켜줘야 합니까?”… 트럼프, 이재명 직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젊은 영웅 라이더 윌리엄스(Ryder Williams)와의 대담에서 “우리가 도움을 필요로 할 때 우리를 도와주지 않는 나라를, 우리가 왜 계속 지켜줘야 합니까?”라고 강하게 발언했다. 미국 방송 채널 RSBN(Right Side Broadcasting)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개최된 두 사람의 대담을 중계하는 과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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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중진들 불출마 희생하면 총선서 좋은 결과 얻을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9일 이재명 대통령이 자당 중진 의원들과 골프 회동을 한 사실이 알려진 후 개헌 논의를 다시 언급한 데 대해 "야당을 분열시키고 갈라치기 해서 본인이 원하는 연임 개헌으로 가기 위한 모습"이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이날 펜앤드마이크 유튜브에 출연해 "야당 중진 의원들을 불러 사실상 몰래 골프 회동을 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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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필 "대법원장에 제청권… 대통령은 임명권 행사하면 돼"
노경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조희대 대법원장의 전날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과 관련해 "대법원장은 본인의 판단에 따라 제청할 수 있다"며 대통령과 협의가 전제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노 처장은 1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법관 제청권을 어떻게 보장해야 하는지 설명해달라'는 국민의힘 주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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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9440억원 재산분할 일부 주식으로"… 노소영 "현금만"
최태원(65)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5)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현금 9440억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한 배경에는 구체적인 지급 방식을 둘러싼 양측의 입장차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최 회장 측은 현금과 함께 주식 지급을 제안했으나 노 관장 측은 전액 현금 지급을 고수했다고 한다.판결이 확정되고도 재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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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업승계법제의 쟁점과 과제’ 국회세미나 24일 개최… 상속세·경영권 승계 집중 논의
가업승계와 관련해 대한민국 법제도의 현주소를 짚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24일(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가업승계법제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국회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행 상속세 제도의 문제점 분석과 함께 실질적인 경영권 승계 대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예정이다. 주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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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올공 찾은 민경욱 의원... "또라이 소리 6년 끝에 명예회복"
부정선거 규명 운동의 시작, 오늘의 올공이 있기까지 민경욱 전 국회의원의 희생과 용기가 있었다. 역대 최대 인파가 모인, 광복절인 8월15일 민경욱 의원이 올공에 나타나 많은 애국보수우파 시민의 환영 속에 한미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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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北 탄도미사일, 강원 고성 민간인이 촬영
북한이 쏜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를 강원도 고성의 대한민국 민간인이 촬영했다. [연합뉴스TV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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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홍 칼럼] “이재명 집권 8년을 위한 개헌”… 겉과 속이 다른 김대중 칼럼
2000년 가을로 기억된다. 나는 그때까지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을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고, 문화관광부 장관을 지낸 뒤 한빛은행 불법 대출 사건으로 막 물러난 김대중정부의 실세 박지원 역시 만난 적이 없었다. 하루는 박지원 전 장관에게서 먼저 전화가 왔다. 급히 좀 만나자는 것이었다. 상부에 보고하자 “만나 보라”는 지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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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만화] 표현의 자유를 해치는 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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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불소추특권에 선 그은 노경필, 이번엔 대통령 임명권에 선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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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트럼프·이재명 정면충돌로 가나… 김정은·왕이까지 등장한 한미 ‘기세 싸움’
국힘,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李정부가 美에 빌미…안보 자해극"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㊵이태한 특검은 이미 드러난 전산 조작을 기초로 부정선거 전모를 밝혀라
노경필 법원행정처장 "대법원장에 제청권… 대통령은 임명권 행사하면 돼"
이태한 선관위 특검, 합수본 예방… "포렌식 전문성 최우선 고려"
주진우 “사적 이해관계 얽힌 위법한 당무 개입이었다”… 이재명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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