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신장암 투병’ 옥희, 별세… 남편 홍수환이 임종 지켜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6-20 22:08:54
기사수정

가수 옥희 생전 모습. [소속사 제공]

2년 전 신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오던 가수 옥희(73)가 별세했다.

 

옥희는 지난 1월 방송에서 신장암 전이 사실을 고백하면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병세가 악화돼 남편인 권투선수 출신 홍수환이 곁을 지키고 있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이며 발인은 24일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정기구독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