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혁신 창당 1주년 기념식… 황교안 대표 “부정선거 척결·한미동맹 강화로 대한민국 새 미래 열 것”
부정선거 세력 척결과 한미동맹 강화를 표방하는 자유와혁신이 창당 1주년을 맞아 공식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과 합리적 보수 정착의 이정표를 제시했다. 자유와혁신당(당대표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은 12일 창당 1주년 기념식에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자유정신과 박정희 대통령의 혁신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겠다는 자유와혁신, 창당 1년도 안 된 신생정당이 이렇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들의 공로”라고 당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돌렸다.

보잉 737 기종의 창문이 떨어져 나가 그 옆에 앉아 있던 승객이 부상을 입자, 라이언에어(Ryanair) 항공편이 긴급 착륙을 해야 했다.
이 항공기는 금요일 이른 아침 그리스 테살로니키 공항에서 이륙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항공기가 고도 16,000피트에 도달했을 때 조종사들이 기체를 되돌렸다.
'몰타 투데이(Malta Today)'에 게시된 사고 영상에는 기내로 강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승객들이 산소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은 파손된 창문이 열린 자리 옆에 앉아 있던 승객을 비추며 화면을 이동한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이 승객은 61세의 세르비아 국적자다. 창문이 날아갈 당시 그는 안전벨트를 매고 있었으며, 열린 틈으로 몸이 부분적으로 빨려 나갔다. 이 남성의 아내는 그의 다리를 붙잡았고, 다른 승객들의 도움을 받아 그를 기내로 다시 끌어올릴 수 있었다.
이 남성은 생존했으며, 공항에서 응급 구조대원들의 응급 처치를 받았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