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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성명서] ㊱부정선거 은폐하는 윤상현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
  •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 등록 2026-08-09 15: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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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는 논리적 비약이자 선동”이라는 망언을 한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사진=연합뉴스]

최근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투표율 허위 입력과 투표수 조작 의혹을 향해 “부정선거는 논리적 비약이자 선동이며, 부정선거 확대·재생산 안 돼”라며 들통난 부정선거를 묵살하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파렴치한 망언을 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인 투명하고 공정한 선거 제도를 망가뜨린 뿌리 깊은 부정선거를 규명하고 척결해야 할 국회의원의 본분을 망각한 중대한 사태이다.

윤 의원은 과거에도 최고 권력자와 친한 척 접근해 핵심 정보를 빼내고 배신했다는 의심을 받는 이중적이고 기회주의적인 인물이다. 이제는 부정선거 특위 등의 핵심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부정선거 진실을 은폐하고 무마하려는 이적행위를 벌이고 있다.

윤상현 의원은 부정선거 알고리즘을 제대로 알고 떠들어라. 

“개표할 때 눈으로 직접 세어봤으니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집 안(전산망)이 다 털렸는데 마당(수검표)만 쓸고서 아무 일도 없다”고 우기는 것과 같다. 북한 해커들이 남의 나라 가상화폐까지 털어가는 사실도 모르는 것인가? 

2024년 국정원 검증에서 드러난 것처럼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선관위시스템으로 대규모 투표율 조작까지 했는데도 “부정선거는 절대 아니다”라고 말하는 것은 뭔가에 포로로 잡힌 고의적 망언으로 보인다. 

들통난 ‘투표지 부족 사건’은 컴퓨터 전산망을 조작했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 부정선거 기획세력은 가짜 투표자 수를 억지로 늘리고 가짜 투표용지를 미리 준비한 상태에서, 전국 275곳의 개표소에서 올라온 통계를 컴퓨터로 합산할 때, 해킹이나 미리 심어둔 프로그램으로 특정 후보의 표를 마음대로 조작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컴퓨터 전문가 장재언 박사의 ‘서버까운동본부’가 선관위 서버를 포렌식하면 조작의 실체가 낱낱이 드러날 것이라고 강조했음에도, 더불어민주당은 과거의 원죄를 감추려는 듯, 특검 협상에서 서버 수사를 한사코 거부하며 진실 규명을 가로막고 있다. “선관위 서버가 AI로 범죄를 저질렀냐”는 민주당의 망언은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다. 

국조 특위 위원장인 윤상현은 상시적인 해킹 위험에 노출된 전산 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포렌식 검증을 요구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덮으려는 민주당과 한패가 되어 움직이는 것은 부정선거로 망국지경에 이른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완전 파괴하는 반역적 작태다. 

우리는 윤상현의 망국적 행위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 분노한 우리의 입장을 천명하며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

하나, 윤상현 의원은 투표수 조작 및 부정선거를 덮으려는 망언을 즉각 중단하고,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하라. 

올공의 재검표를 선관위가 아닌 국민주도의 ‘올공과학검증단’이 직접 시행하고 언론이 현장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면 윤상현의 헛소리가 드러날 것이다.

윤상현은 부정선거 카르텔과 결탁하여 진실을 은폐하려는 파렴치한 시도에 대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둘. 선관위 특검법 표결에 불참하여 민주주의를 포기하고 진실을 외면한 ‘국민의힘 내부 10적’은 당원과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퇴진하라.

부정선거를 척결하여 나라의 명운을 회복할 ‘부정선거(선관위) 특검법’ 표결 과정에서 국민의 기대를 배신하고 저급하게 투표에 불참한 국민의힘 10적(敵)은 내부의 썩은 뿌리들이다. 국가적 중대사인 표결을 회피하고 침묵으로 일관한 배신 세력들은 더 이상 공직에 머물 자격이 없다.

셋, 부정선거 척결에 사활을 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내부의 기득권 안주 세력과 부정선거 은폐 무리들을 정리해야 한다.

부정선거와 전쟁을 하려면 내부부터 정비하여 하나로 단결된 전선을 형성해야 한다. 보수의 가치를 망각한 채 안일함에 젖어 사태를 방관하는 내부의 세력을 도려내고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수호 정당으로 거듭나길 촉구한다.

우리는 부정선거 은폐 세력 규탄과 퇴진 촉구를 위해 해당 의원들의 지역구 사무실 앞 항의 시위를 전개하고, 당 지도부 및 당원 협의회에 공식 규탄 성명서를 발송하여 책임을 엄중히 묻고 퇴진을 촉구하고자 한다. 

아울러 부정선거 척결에 반하는 여야 친중세력들을 온·오프라인 고발 네트워크와 CIA 신고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끝까지 심판할 것이다.

2026년 8월9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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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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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eunsory2026-08-09 19:34:55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시행한 것들 보다 더 나쁜 것들이 바로 이런 것들이다.  상식과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만한 증좌와 상황의 연결고리들이 쌓이게 되면 그 선거의 결과로 승세를 잡은 쪽의 지지자들도 내심으로는 부정선거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그게 사람이 기본으로 가진 판단의 역량이고 사람의 학명이 슬기로움을 내세우는 이유다.  배우고 다 자란 인간이 이정도의 판단이 안 된다면, 그건 스스로 사람 축에도 못 낀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이나 다름 없다.  사람이라면 당연한 판단과 그 판단에 따르는 언행이 수반되지 않는 것들은 누군가의 주구이거나 괴뢰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미 실덕하여 이젠 아무도 그가 관련된 일의 정당함을 믿어주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더 이상 공의를 더럽히지 말고 물러나 자숙함이 옳다.  혹여 그가 만에 하나 주구이자 괴뢰라면, 성난 민심의 통렬한 질타가 스스로에게 조차 부끄러운 심란함의 지옥에서 빠져나올 구원의 동아줄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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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8-09 15:39:22

    윤상현은 분노의 불길에 녹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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