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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여행이 되는 계절”… 기린빌라리조트, 웰니스 트래킹 패키지 운영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8-10 19: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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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 치유의 숲과 연계한 ‘Falling Healing Trekking’ 패키지 선보여

기린빌라리조트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부터 11월까지 이러한 제주의 계절적 매력을 담은 “Falling Healing Trekk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가을이 오면 제주의 숲은 일 년 중 가장 찬란한 유혹으로 빛난다. 특히 제주의 청량한 바람과 깊어지는 숲의 색감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에게 자연이 건네는 특별한 치유를 선사한다.

기린빌라리조트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부터 11월까지 이러한 제주의 계절적 매력을 담은 “Falling Healing Trekk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웰니스 관광지, ‘서귀포 치유의 숲’과 연계하여 숲길 트래킹을 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패키지 이용객은 숲길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는 전용 트래킹 키트를 제공받으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냄과 동시에 기린빌라리조트의 프라이빗 독채 객실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기린빌라리조트의 프라이빗 독채 객실은 일반적인 숙소에 비해 넓은 1, 2층 복층 50평형대의 빌라형 숙소이고, 각 방마다 화장실과 샤워 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여러 명이 함께 투숙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기린빌라리조트는 새소리와 바람 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히는 한라산 중산간에 위치한 덕분에, 투숙객들 사이에서 ‘자연 속 완벽한 힐링 스폿’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기린빌라리조트는 가을이 시작되는 9월부터 11월까지 이러한 제주의 계절적 매력을 담은 “Falling Healing Trekking” 패키지를 선보인다.

기린빌라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단순한 숙박과 관광이 중심이 된 상품이 아니라 제주의 숲을 걷고, 자연을 느끼며, 일상의 피로를 내려놓는 여행을 제안하는 상품”이라며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을 가장 제주답게 경험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상품을 론칭하게 되었다”고 의견을 밝혔다.

아울러 “기린빌라리조트는 앞으로도 제주의 자연과 웰니스 컨셉을 결합한 다양한 시즌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Healing Falling Trekking 패키지에 대한 상세 정보는 기린빌라리조트 공식 홈페이지(kylinvillaresort.com) 또는 유선(064-805-300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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