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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변호인 “선관위 中 간첩단 사건, 미국 조사 끝나면 발표 가능성” 재조명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2-07 17: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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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의 전면 점검 거부… 尹대통령 최후 수단 사용한 것”
  • 트럼프 “부정선거 못 막으면 나라 존립 못한다” 강조
  • “국민적 부정선거 의혹 해소하는 게 대통령 책무 아닌가”


@BoansaUSA, @TheSCIF 합성 이미지 

“수원 선관위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오키나와 미군 부대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그걸 조사했다면 이제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게 비상계엄인데 그것을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 퇴직 사유라고 하는 데 극히 의문이 듭니다.”


미국발 부정선거 진실 규명 소식이 속속 전해지면서 지난해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변론을 맡은 배진한 변호사가 부정선거와 관련해 언급한 내용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미일보는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정선거 못 막으면 나라 존립 못한다”고 강조한 것과 때를 맞춰 배 변호사의 관련 언급 영상을 입수해 자사 유튜브에 6일 공개했다. 


부정선거 파악 위한 최후의 수단 ‘비상계엄’

 

윤 대통령 변호인 중 한 명인 배 변호사는 작년 재판(2025.2.25. 헌법재판소 탄핵심판 11차 변론 최종 진술)에서 스카이데일리의 ‘선관위 연수원 관련 중국인 간첩단 체포 사건’을 언급하며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현 상황을 국가 비상사태로 확신해 내린 조치”라고 밝혔다(스카이데일리의 중국인 간첩단 기사를 쓴 허겸 기자는 현재 한미일보를 창간해 재직 중이다).


배 변호사는 “대통령은 비상계엄이 헌법에 부여된 대통령의 비상 시 권한임을 알고 있었다. 대통령 재량에 의한 판단은 대법원 판례에서도 사법적 심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이미 판결한 내용이기 때문에 충분한 검토하고 본인의 판단 아래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이다. 본인의 권한을 행사한 대통령을 체포하는 상황이 왜 벌어졌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또 왜 대통령이 당시 상황을 국가 비상사태로 판단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도 브리핑을 이어갔다.

 

배 변호사는 “첫 번째 최대 국헌 문란 사태 상황인 부정선거 때문이다. 대통령은 재임 시 부정선거에 대한 제보를 워낙 많이 받았고 실제로 부정선거로 의심되는 부분들이 너무 많았다.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부정선거 의혹을 밝히는 것은 대통령의 책무”라고 전달했다.

 

설사 대통령이 부정선거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의혹이 있다면 밝히는 게 대통령의 책무라며 부정선거에 대해 대통령이 명백하게 인식하고 있다면 계엄을 선포해 증거를 찾을 이유도 없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이울러 “국민이 의혹을 갖고 있고, 충분한 의혹의 이유가 있다고 생각되었기에 선포한 계엄”이라고 못 박았다. 

 

또 배 변호사는 평화 시에 부정선거 증거를 확보하지 못하고 비상계엄을 통해 증거를 찾아 나설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상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작년 하반기 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헌법 기관들과 정부 기관에 대해 북한의 해킹 공격이 있었다. 그건 국회 측 조사단도 다 알고 계실 거다. 국가정보원은 이를 발견한 후 국가기관 전부를 대상으로 정보 유출과 전산 시스템 안전성을 점검하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모든 국가기관이 다 응했다. 그러나 대통령이 작년 10월12일 담화문까지 발표했는데도 선관위에서만 헌법기관이라고 이를 완강히 거부해 결국 조사에 실패했다”고 환기시켰다.

 

그 뒤에 터진 게 ‘선관위의 대규모 불법채용사건’이다. 

 

배 변호사는 “어느 국가 기관에서 아버지가 근무한다고 애들이 그냥 다 합격하는 그런 사태가 벌어질 수 있겠냐”며 “선관위야말로 무소불위의 국가기관”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대규모 불법채용 사태 이후 선관위도 한발 물러서서 국정원의 점검을 받았다. 그런데 국정원이 점검해 보니 모든 게 의혹투성이라 추가로 서버 제출을 요청했다. 하지만 선관위는 국정원의 요청 사항을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분개했다.

 

아울러 “부정선거에 대한 국민의 의혹이 한두 해가 아니다. 그러면 국론 분열을 막기 위해서라도 국가기관인 선관위는 당연히 의혹 해소에 앞장 섰어야 했다. 그러지 않은 것이 결국 이런 상황까지 오게 만든 것”이라고 짚었다.

 

이어 그는 부정선거 의심 정황들에 대해 조목조목 열거하기 시작했다.

 

해킹 및 투개표의 전반적 조작 가능성

 

“국정원에서 확인한 기본적인 시스템 점검에 의해서도 첫째 해킹 및 투개표의 전반적 조작 가능성이 발견됐습니다. 선관위 시스템이 외부망 침투 등의 공격에 취약하고, 국내는 물론 중국 북한의 해킹이 용이하고, 투개표 데이터에 대한 전반적 조작 가능성이 농후했습니다.”

 

배 변호사는 “그러나 사전선거제도가 도입된 이후로는 법원의 증거 확보가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며 “몇 명이 투표했는지 알 수가 없으며 사후에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됐다”고 개탄했다.

 

“도대체 어떻게 이런 시스템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전 부재자 투표의 경우에는 몇 명이 투표했는지 장부가 다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투표했는지 안 했는지 본인에게 확인하면 확인이 됐습니다. 근데 지금은 누가 투표했는지 몇 명이 투표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도대체 어떻게 존재할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서 “그러니 조금이라도 여기서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서버에 들어가 자기들에게 투표했다고 허위로 조작하는 일이 가능해졌다”고 꼬집었다.

 

“영상에도 많이 나오지만 투표함에 자물쇠를 갖다 꽂은 것처럼 돼 있는데 거기다 검은 종이를 씌워서 나중에 양쪽으로 다 떼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대로 열어서 얼마든지 투표용지를 집어넣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누가 왜 그런 엉성한 짓을 했을까요? 어느 철학자가 ‘목적 없는 행동은 없다’고 했습니다. 과연 어떤 목적 없이 그렇게 했을까요?”

 

사전선거 투표수 부풀리기 이용한 선거 조작

 

배 변호사는 부정선거 의심 정황 두 번째로 사전선거 투표수 부풀리기에 의한 선거 결과 조작 의혹을 제시했다.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부풀리기를 확인할 길도 없고 재판할 일도 없습니다. 유권자 등록 현황과 투표 여부를 관리하는 현 통합 선거인 명부 시스템은 사전 투표를 한 사람이 하지 않았다고 표시할 수도 있고, 안 한 사람이 했다고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유령 유권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국민의 한표 한표가 얼마나 소중한 표인데 이게 가능하다는 게 도대체 말이 되는 일입니까?”

 

배 변호사는 “이에 대해선 해명 안 하고 ‘우린 정당하다’고 나오는 게 선거관리위원회다. 대통령이 분노 안 한다면 오히려 대통령 자격이 없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그는 실제 사전 투표용지와 QR코드가 같은 투표용지의 무단 인쇄 가능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사전 투표용지에 찍은 도장 파일과 테스트용 출력 프로그램이 엄격하게 통제가 되지 않아 무단 인쇄가 가능하다, 또 사전 투표소에 설치된 통신 장비에 인가받지 않은 외부 PC연결이 가능하다…. 기계 좀 아는 분들은 다 알겠죠. 현 선거 시스템은 외부에서 내부 선거망으로 무단 침입해서 투개표 데이터 조작이 가능합니다”

 

그는 그 많은 중국 해커가 놀고 있지는 않을 것이라며 북한은 더 말할 것도 없다고 따졌다.

 

“물론 그 나라에 있는 사람들만 해킹했다는 것이 아니고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해커들이 사람들이 여기에 접근해 필요한 표를 만들어 내겠죠. 투표지 분류기 등 투표 시스템의 허점과 개표 결과가 저장되는 개표 시스템의 보안 관리 체계 부실로 해커는 개표 결과를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투표지 분류기의 부실 관리와 USB 등 외부 장비를 연결해서 해킹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었고 심지어 무선 통신 장비를 연결해서 이를 통해 투표지 분류 결과를 바꿀 수 있음이 확인이 됐다”며 “전산 시스템 비밀번호가 12345가 말이 돼나?”고 반문했다.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분들은 그럴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근데 우연도 여러 번 겹치면 필연이 되지 않습니까? 전산 시스템 비밀번호 12345는 허술한 것을 떠나 중앙정부하고 지방정부를 연결하는 열쇠입니다. 중국 등에서 이걸 풀고 들어오라고 만든 것처럼밖에 안 보입니다.”

 

그는 선거는 민주주의의 근간임을 환기시키며 국가 예산의 어마어마한 부분을 투입해서라도 국민의 귀중한 한 표를 지켜내야 한다고 열변을 토했다.

 

보안 장비 제조사는 대북 송금 주체 쌍방울

 

또 보안 관리 회사 장비 제조사와 관련해 “국가 운명을 결정하는 선거 시스템 보안 관리 회사가 아주 소규모의, 전문성이 매우 부족한 회사이고 더구나 장비 제조사는 대북 송금 800만 달러(약 117억 원)의 주체인 쌍방울”이라며 “대북 송금을 맡은 회사가 그 계열사를 통해 장비 제조를 했다는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연이 겹치면 필연’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전달했다.

 

“확증을 떠나서 대통령은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의심을 품었습니다. 감사원 조사 결과 지난 10년간 선관위 절차 규정 위반이 중앙 400건과 지방 800건을 합쳐 1200건 이상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경력직 채용 사례 전수 조사 결과 친인척 채용의 100%가 불법 채용임이 판명됐습니다. 감사원 국장도 이런 기관을 처음 본다고 탄식했습니다. 이 부분이 재판관님께서 관심갖고 보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배 변호사는 한국의 부정선거가 중국과 크게 관련이 있다고 의견을 냈다. 

 

그는 한국 전자 투표 투개표 장비를 수입한 국가들이 키르키스탄, 콩고, 볼리비아, 남화공, 벨라루스, 이라크, 벨라루, 미얀마, 모잔비크, 엘살바도로, 피지, 에콰도로, 필리핀 등을 들며 사실은 이보다 많다고 전했다. 이들 국가의 공통점은 중국의 1대1일 대상 국가라는 것이다.

 

“이들 국가는 중국의 영향을 엄청나게 받고 있어 중국의 도움으로 한국이 장비를 수출할 수 있었던 것이죠. 한국의 장비를 수입한 키르키스탄은 국민의 부정선거 시위로 대통령궁이 불타고 대통령이 하야했습니다.” 

 

그는 “부정선거와 관련해 유혈 사태가 벌어졌던 콩고는 한국 선관위에 어떻게 이런 걸 수출했냐고 항의했다”며 “볼리비아는 유혈 사태 후에 대통령이 사퇴했으며 남아공, 벨라루스도 각각 유혈 사태가 났고 이라크는 수개표와 전자 개표기 사이에 표 차이가 12배나 발생하면서 부정선거 당선자가 25%가 나왔다”는 보고를 전했다. 

 

“벨라루스는 대통령 퇴진 운동이 아주 심하게 벌어져서 유형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필리핀은 스마트매틱 사용 불가 판결까지 났습니다. 이게 다 신문에다 난 내용들입니다. 저희가 추측으로 말씀드린 게 아니고 신문에 다 공개된 내용들입니다.” 

 

배 변호사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부정 투표용지와 관련해 △일장기투표지(도장이 일장기처럼 뭉그러짐) △배춧잎투표지(투표지 두 장이 겹쳐서 인쇄됨) △자석투표지(접착제 통해 붙어 있음) △형상기억종이(접힌 흔적이 없이 빳빳함)도 예를 들었다.

 

특히 형상기억종이와 관련해 “물리학자들도 노벨상을 탈 종이라고 얘기를 한다”며 “그런 것은 불가능하다. 우리는 용지를 접어서 투표함에 집어넣는 것이 선거 매뉴얼에 나와 있는데 중국과 북한은 펴서 넣는다”고 추가 설명을 했다.

 

선관위에 국회보다 많은 병력 투입한 이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는 민주주의 핵심입니다. 국민이 선거 결과를 믿지 못한다면 민주주의는 올바로 실현될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선관위는 전면 점검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국민이 부정선거 의혹을 끝없이 제기했기에 대통령으로서 부정선거 의혹을 철저히 해소하기 위해 비상계엄 때 국회(270명)보다 더 많은 병력을 선관위(300명)에 투입했습니다.”

 

그러면서 배 변호사는 “사실 비상계엄을 유지할 생각이면 국회에 1000명 아니 5000명은 투입했을 것이다. 그런데 대통령은 국회에 270명 투입하면서 그마저도 총탄 없는 군인들, 질서 유지하라고 넣었다. 하지만 선관위에는 300명을 보냈다. 이건 무소불위의 선관위 전산 시스템을 철저히 검수해서 민주주의 근간을 세우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전달했다.

 

“메이저 신문사는 아니지만 수원 연수원에 있던 중국인 99명이 일본 오키나와 미군 부대 시설 내에 가서 조사를 받았고 부정선거에 대해 자백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어차피 미국에서 조사했다면 발표를 하겠죠. 그걸 밝히기 위한 비상계엄이 국헌 문란이고 대통령이 퇴직해야 될 사례라는 게 극히 의문입니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은 부정선거 못 막으면 나라자체가 존재 못 한다(한미일보 기사: 트럼프, “부정선거 못 막으면 나라 자체가 존재 못 해”)고 했으며 “2020년 부정선거에 중국과 다섯 개 국가가 포함되어 있다(한미일보 기사: 트럼프: 2020 부정선거 수사에 “중국과 5개 국가” 추가)”라는 발표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계정에서 자주 인용하는 SCIF 게시물에는 “다섯 개 국가 중 한국도 포함되어 있다”고 나왔다. 

 

네티즌들도 한미일보 게시물에 “선관위가 조사에 응하지 않고 말로만 문제없다 하면서 그걸 국민더러 믿으라니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트럼프가 어떤 타이밍에 부정선거에 개입한 중국인 간첩단을 발표할지 궁금하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정당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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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2-07 23:35:11

    어느 집 머슴이 백정을 찾아가서 주인 집 소를 훔쳐 올테니 당신이 그걸 도축해서 팔아서 반씩 나누어 갖으면 어떻겠느냐고 제의를 했다.
    그러자 백정은 얼른 수락을 했다
    소를 훔쳐온 머슴은 백정이 소고기를 판 값을 가지고 오기를 기다렸으나 꿩궈먹은 소식이었다.
    머슴은 백정을 찾아가서 어떻게 된거냐고 따졌으나 백정은 “무슨 소 말이냐?” 하면서 오리발을 내밀었다.
    애가 탄 머슴은 그러지 말고 소를 훔쳐온 수고값으로 다만 소고기 몇 점만이라도 달라고 애걸하였지만 백정은 끝까지 모르쇠로 일관했다.
    머슴은 소 주인을 찾아가 백정이 소를 훔쳐갔다고 하면서 그걸 되찾아와야 한다고 했다.
    소가 없어진 것 때문에 속이 상해있던 소 주인은 그제야 진상을 눈치채고 머슴을 내 쫓았다.

    위의 이야기는 구성이 다소 엉성하긴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시작해서 오늘의 이재명 정권이 들어서게 되기까지를 “제깐엔 약게 군다고 잔머리 굴리면서 주인집 소 훔쳐서 백정에게 통째로 갖다 바치고 빈손으로 쫓겨난 머슴의 이야기”를 박근혜 탄핵의 주역이었던 수구꼴통 정당 새누리당과(미통당)과 그 후신인 국힘당에 비유를 해 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이것이 현재 한국의 모습인 것이다
    어차피 소는 백정 손에 도축되어 없진 것이고 백정은 머슴이 훔쳐다 준 소를 받은 죄 밖에 없으니 백정의 장물아비 죄는 경찰에서 알아서 할 일이었다.
    대한민국도 도축되어 사라진 소 마냥 수구꼴통들(머슴)에 의해 문재인(백정)에게 팔렸고 다시 이재명에 의해 중공과 북한의 손에 넘어갔으며 박근혜 탄핵 이후 전개된 좌우의 대결에사 수구꼴통들은 완패했다.
    수구꼴통들의 뒷배들인 조중동 주류 언론사 사주들은 이제 장사 안되는 회사(국힘당) 부도내 버리고 다른 사업꺼리 찾는 전주들처럼 자기들끼리 수군거리고들 있을 것이다.
    수구꼴통들은 이제 사실상 영구 퇴출이다. 다들 헤쳐모여 식으로 권토중래를 꾀하겠지만 옛날같이 큰소리치고 살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데로 자기 소신을 내 놓고 투쟁하던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모여 무언가 참신한 재 출발들을 하면서 새로이 민심을 모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기회주의와 보신주의로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던 자들은 정말 오갈데 없어 이리저리 헤매다가 더불어 민주당에 빌붙어서라도 구차한 정치생명을 이어가 볼까 하는 한심한 자도 나올 것이다.

    그런데 머저리 수구꼴통들은 자기들이 왜 퇴출되고들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나는 여기서 그 이유가 무엇인가 나 나름데로 주장하고픈 것이 있어 붓을 든다.
    수구꼴통들이 이번 총선에서 참패하고 퇴출의 위기에 몰린 이유는 단 하나다.
    수구꼴통들은 빨갱이들이 수구꼴통들에게는 없는 무기가 하나 있는 것을 모르고들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국가관(國家觀)”이라는 것이다.
    국가관이란 한마디로 “어떠한 국가를 세워야 국태민안(國泰民安)을 이룩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말한다.
    나는 빨갱이 그들의 공산주의적인 이념을 절대로 반대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빨갱이들은 그 공산주의를 토대로 한 국가관이란게 정립이 되어있고 그렇기에 빨갱이들은 일사불란하게 “어떠한 국가를 세워야 하는가?” 하는 자기들 나름데로의 하나의 확실한 목표를 향해 투쟁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수구꼴통들에겐 “국태민안을 이룩할 수 있는 국가란 어떤 국가라야 하느냐?”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전혀 준비되어 있지를 않다.
    이들은 그저 어릴 때부터 선대가 만들어 놓은 온상속에서 호의호식하며 자란 탓에 한번도 세상사를 놓고 고민을 해 본 일이 없으니 그저 한자리 주면 시키는 일이나 하면서 자리나 지키는 것이 할 줄 아는 것의 전부일수 밖에 없었다.
    그러다 보니 이런 류의 사람들에겐 정당을 옮기고 정치 노선을 바꾸는 것이 마치 회사를 옮기는 일마냥 아무런 양심의 가책이나 어려움을 느낄 필요가 없는 일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들은 문제가 생길 때 마다 문제의 핵심을 정의하는 일과 활동의 구심점을 잡는 일에 실패하고 자기들끼리 패가갈려 우왕좌왕 하다가 와르르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또한 수꼴들은 성장 환경상 국가관이란 개념보다는 개인의 출세욕에 의해 길들여지며 자랐기에 언제나 사욕이 앞서게 되어 이미 선대의 지도자들이 만들어 놓은 국가의 토대마저 흔드는 실수를 범하게 되는데 그 중 가장 치명적인 사건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15세기에 영불간에 있었던 백년전쟁에서 연전연패를 거듭하면서 사실상 멸망의 위기에 있었던 프랑스에서 영국군을 몰아내고 프랑스를 해방시킨 여전사 쟌다크에 비유될 만한 여걸이었다.

    당시 쟌 다크는 열 일곱살의 어린 나이에 신의 계시를 받고 버들가지 같은 연약한 몸으로 무거운 칼을 들고 앞장서서 프랑스를 백년째 유린하고 있던 영국군과 싸워 이들을 몰아내고 프랑스를 해방시킨 여전사였다.
    박근혜 역시 대통령이 되자마자 과거 수천년 동안 역사적으로 언제나 우리 한국보다 우위에서 우리들을 눌러 왔었던 중국과 일본의 코를 납작하게 눌러 놓았던 여걸이었다.
    중국의 시진핑이나 일본의 아베가 국제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면 서로 자기 쪽으로 끌어가려고 안달을 했던 일들이며 영국을 방문하셨을 때 영국 여왕 엘리자베트 2세가 할머니가 손녀딸을 챙기듯 박 대통령이 쓰실 물건들을 일일히 챙기셨던 일을 모두들 기억하실 것이다.
    그러나 쟌다크도 박근혜도 두 여인 모두 부패한 기득권자들의 시샘을 받아 억지로 끌어내려져서 감옥에 갇히었으며 쟌다크는 결국 화형에 처해졌고 박근혜 역시 미국같은 나라가 개입하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수구꼴통들과 빨갱이들 손에 위해를 당하실지 모르는 상황이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의 부활을 가장 두려워하는 자들은 의외로 빨갱이들이 아니라 수구꼴통들임을 다들 알아야 할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 더 이상 길게 이야기 하지 않겠다.

    한마디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은 대한민국의 명맥을 끊어놓은 민족사적인 대 사변이요 비극이라 해야 할 것이다.
    이 것이 대한민국 핵심계층 중에서도 최고 엘리뜨들에 의해 저질러졌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도 너무나 없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입맛이 써서 더 이상 말을 안 하겠다.

    故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실 무렵 대한민국의 경제력은 아직 선진국의 대열에 진입하기는 미진한 상태였다.
    그러나 그때 이미 산업화의 기초산업이라 할 중화학 공업이나 철강산업, 그리고 전자산업 등이 이미 그 토대가 완전히 다져진 상태였다.
    그래서 그 분이 돌아가시고 그분의 지도역량이 사라진 뒤에도 대한민국의 산업화는 마치 시동이 걸린 엔진처럼 자기혼자 쉬지않고 진행되어 21세기에 들어설 지음에는 이미 선진국의 문턱에 다 달았고 박근혜 대통령 때는 오천년 역사상 우리 한 민족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 세계의 부러움을 살만큼 최 성기에 들어섰었으며 박근혜 대통령은 각종 국제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꽃처럼 사랑을 받았었고 그때마다 빨갱이들과 수구꼴통들은 박 근혜 대통령을 시샘하여 폄훼하기에 바빴었다.
    오죽하면 탄핵소동이 한창이던 당시 탄핵반대 시위에 연사로 참석해서 기염을 토했었던 故 정미홍 여사가 박근혜 탄핵의 뒷배 노릇을 하던 두 언론사 중앙일보사 사주 홍석현과 조선일보사 사주 방상훈에게 “배가 아프시냐?” 하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었겠는가?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끝내 불법 탄핵으로 억지로 끌어내려 지자마자 대한민국의 국제적인 위상과 국격도 동시에 급속히 끌어내려져 이제 한국은 사실상 중국의 한 변방 속국으로 전락하였으며G20에서도 퇴출될 위기에 몰려 있다고 한다.
    이것에 안도하고 환호하기는 빨갱이들보다 수구꼴통들이 더 하다니 기가막히다 못해 허탈증마저 느껴진다.

    이야기가 잠시 빗나가서 다시 원위치로 돌린다.
    이들 수구꼴통들은 애초부터 국가관이란 것이 없었기에 이미 세워져 있는 국가의 국체가 어떤 것이든지 그저 한자리 주면 그 자리에 앉아 자기부서 아랫 사람들이나 관리하면서 옆엣부서에서 넘어온 서류나 처리해서 도장을 찍어 다음 부서로 넘기는 “사무능력”을 대통령의 “지도역량”이나 국회의원 같은 사람들의 “정치력”으로 착각들을 하고있는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기억력이 뛰어나서 무엇이든 달달 외우는 데 능하다는 것인데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사법고시나 행정고시, 외무고시 등 각종 고시를 통과하여 법조계나 정부 각 부처에서 남보다 이른 나이에 발을 디어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은데 가장 전형적인 인물이 바로 박근혜 대통령 시절 국무총리를 지내다가 후에 수꼴 사탄파에 붙어먹은 “황교안”이란 인물이다.
    이자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자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있으면서 한 일이라곤 “대통령 권한대행 황교안”이란 금박시계나 만들어 측근들에게 돌린 후 자리나 지키다가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아무 말 없이 대한민국을 반미 친중 종북 정당인 더불어 민주당에게 넘겨준 것이 한 일의 전부였다.
    황교안 이 사람을 평가하라면 그저 책을 많이 읽어서 외우고 있는 것은 많지만 사물을 판단하는 능력의 수준은 “동회 서기” 수준 정도인 사람으로 평가하면 될 것이다.


    다시 말해서 황교안 같은 사람은 한마디로 전형적인 “한국식 수재” 에 속하는 인물이다.
    “한국식 수재”란 다름 아니라 뛰어난 기억력 덕분에 어릴 때부터 공부를 잘해서 똑똑하다는 소릴 듣고 자란 사람들로 커서도 모든 세상사가 그저 영어, 수학등 공부성적으로 해결되는 것이며 또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보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국민을 학교성적 순이나 수능 시험 성적순으로 줄을 세워서 사람을 분류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로서 명문학벌출신들, 특히 명문학벌에 고시출신들이 이런 경향이 강하다.
    대선에 출마했다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연속 고배를 마셨던 어떤 사법고시출신의 영감님은 대선운동당시 꼬붕들이새로 사람을 데려와 소개하면 의례이 "그래, 자넨 몇회인가?"하고 물었다고 한다.
    이 영감님은 자기가 다녔던 그 명문 고등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어릴적 부터 머리에 각인이 되어있어 일단은 상대방이 어느 고등학교 출신인가부터 알아내서 자기와 비교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있었던 것이다.

    이런 류의 사람들이 그렇게 되는 이유는 평생 자기가 쌓아온 인생경력이란게 영어수학을 바탕으로 하는 고교입시와 대학입시에서 시작해서 각종 고시, 학위논문작성에 이르기까지 시험공부가 전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은 나이가 들어서도 머릿속에는 언제나 자기의 학벌이나 학위등 사회적인 지위가 늘 자리잡고 있어서 항상 그것을 의식하고 있고 그래서사람을 볼 때 우선 그것부터 관심을 갖게되고 그것으로 자기와 비교를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있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평생을 윗사람이나 학교 선배들에게 잘보여 고위직에 발탁되어 임명되는 것으로 자신의 이력을 쌓아온 탓에 모든 것이 그저 줄만 제대로 찾아 서면 그 다음부터는 선배들의 배려로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며 지나가는 개라도 자기를 보면 절을 하고 지나가야 한다는 그릇된 대인관을 가지고들 있는 것이다.

    다른 예로서 반기문이 있다.
    유엔 사무총장을 지낸 이자는 당시 미국의 대통령이었던 오바마에게서 눈도장을 받아 그걸 믿고 유엔 사무총장 퇴임 후 귀국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자기는 촛불데모에 참가하겠노라는 말까지 했지만 귀국 직후 찾은 봉하마을에서부터 냉대를 받기 시작했다.
    미국 대통령 오바마에게서 차기 한국 대통령으로 “임명”을 받은 반기문은 자신의 출현에 대해 암행어사 출도 같이 떠들석한 반응이 있을줄 알았지만 기대와는 반대로 의외의 푸대접에 당황을 했을 것이다.
    거의 평생을 살벌한 정치판에서 풍찬노숙이나 다름없는 온갖 눈치밥을 먹어가면서 정치경력을 쌓아서 자신들의 입지를 굳혀온 한국 내의 기성 정치인들은 반기문을 그야말로 일제히 반갑지 않은 불청객 취급을 하며 문전박대를 했을 것은 당연한 일이었지만 눈치없는 반기문이 그런 것을 예상했을 리가 만무했다.
    결국 반기문은 어디에도 발을 못 붙이고 사라져 버렸고 지금은 수소문해서 찾아보기 전에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지내는지도 모를만큼 파묻혀 버렸다.

    우리는 위에서 예를 든 황교안과 반기문에게서 한국의 수구꼴통들의 아주 잘못된 의식구조를 볼 수 있으며 어릴 적부터 자신이 문제 내용에 주어진 상황을 분석한 후 생각해 낸 답을 손수 문장으로 작성해서  내야 하는 선진국의 주관식 교육보다는 출제자가 골라서 보여주는 네가지 답 중에서 정답을 고르는 것이 전부인 사지 선다형 교육에 잘 적응해서 좋은 점수를 받아서 소위 “수재”소릴 듣고 자란 많은 한국식 수재형의 사람들 역시 사고방식에 있어 황교안이나 반기문 같은 사람들과 별로 다르지 않을 것으로 사료된다.

    소위 명문 학벌 출신들에게 흔한 이런 식의 태도는 자신이 위험을 무릅쓰고 앞장서서 개척하여 줄을 만들고 이의 선봉이 되기보다는 과거 고려 때부터 있어온 “科擧制度”에 길들여져 온 “나랏님 중심”의 사회에서 이미 만들어져 있는 인맥과 학맥과 혼맥의 줄을 잘 선택해서 그 줄에 서서 출세를 하는 “기회주의 의식구조”에 의해 생겨난 것이라 할 수 있다.

    다들 머리들이 좋으신 분들이기에 내가 더 이상 이런 저런 사족을 더 붙일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나는 대한민국이 부활할 희망을 어디에서 찾아야 할 것인가는 우리가 어디서 떨어졌는가를 보면 답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모든 문제는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탄핵”에서 기원한 것이다.
    우리는 그 시점으로 돌아가서 박근혜 대통령을 복권을 추진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믿는다.
    당장 닥친 일은 우선 윤석렬을 살려내서 다시 그 때로 돌려놓는 일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윤석렬은 자신이 복권된 후 결국 손을 대야 할 일은 박근혜 대통령의 사기탄핵을 완전 무효로 돌려 놓고 최소한 그 분에게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모든 예우와 그리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붙여서 몰수했던 그 분의 재산과 사회적인 신분을 모두 돌려드려야 할 것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물론 이런 일은 제 2의 광복이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대단히 어려운 일이기에 해방 직후 처럼 친일이었든 반일이었든 과거 경력을 일체 불문하고 일단은 모든 생각있는 사람들이 모두 함께 팔 걷고 나서서 윤석렬에게 힘을 실어주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지금 국힘당에 몸담고 있는 자들이나 기타 재야의 자칭 “지식인”이란 자들에게 그런 일을 함께 추진할 만한 용기나 아량들이 있는가?
    묻고 나니 허탈감만 엄습해 온다.

    뿐 만 아니라 지금의 국힘당의 전신인 미통당 당대표로 있으면서 사상적 배경이 주사파로 보여지는 자들을 대거 영입하여 당을 지금처럼 좌익정당으로 만들어 놓고 4.15 총선에서도 사실상 져주고는 슬그머니 빠져나가 자기는 지금의 국힘당과 관계가 없는 참신한 정치인인양 사기를 치고 다니면서 “윤석렬 대신 나는 어떻소?” 하고 트럼프의 눈도장을 받으려고 쌩쑈를 하고 자빠졌는 황교안이란 자나, 자신이 마치 트럼프 대통령의 선택을 받은 아주 보수적인 노선의 훌륭한 인격의 목사인양 뻥을 치면서 설쳐대고 있는 전광훈이란 3류 부흥사 형의 목사를 구름떼 처럼 따라가는 한국의 민중의 한심무쌍한 꼬리지를 보며 그 간에 사람의 옷을 입고 사람이 먹는 음식을 먹으며 사람 대접을 받던 돼지가 자기 본성을 내려 놓지를 못해 다시 인분과 음식찌꺼기에 입맛을 다시며 돼지 우리로 돌아가는 광경을 보는 것 같아 이제는 그저 모든 기대를 저 버려야 겠다는 완벽한 절망 그 자체를 느끼게 된다.
    아듀- 꼬레아.

    현재 칠순의 불편하신 몸을 누이실 곳 조차 없어 다른 사람이 제공한 집에 칩거해 계시면서 설거지까지 손수 하시면서 말년을 보내시는 박근혜 대통령님의 마음 속의 한국의 미래 모습이 이 부족한 나의 한국의 미래관과 같지 않았으면 하는 가냘픈 희망을 지푸라기 붙잡듯 간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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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2-07 21:32:00

    사전투표없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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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2-07 21:00:57

    우리나라도 이란처럼 선관위라는 신권정치국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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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2-07 19:33:06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입니다.
    민주당과 선관위 헌재 공수처 이런 조직에 있는것들 모조리 청소해야 합니다.이번부정선거로 대한민국은 물론 미국과 서방세계에까지 범죄조직을 결성해서 저지른 국제 범죄단은 이제 미국의 칼날에 모두 잡혀가 감옥에서 생을 마감해야 할 것입니다.한미일보의 정확하고 예리한 보도감사드리며 썩어문드러진 이나라의 괴뢰언론 모두 소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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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2-07 19:03:35

    배변호사의설명은 이미 합당한 이유와 목적이 있었던 비상계엄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납득이 잘 안되는건 윤대통의 취임초부터 인천 연수구의 민경욱 의원의 부정선거
     분석이 이미 세상에 다 알려져 국민들은 척결을 기대 했으나 반응이없어 원성이 자자했었다,
    늘 김여사 문제로 세상이 시끄러웠지 부정선거에 대한 정권의 무심한 반응에 실망이컸다,
    아무리 선관위가 완강했어도 대통령이란 막강한 권력이 극복치 못한건 그 변명에 선뜻
    동의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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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2-07 19:02:22

    진실은 드러난다. 트통화이팅
    윤어겐♡
    한미일보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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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2-07 18:56:51

    많은사람들이 생각한 그대로 입니다
    진실이 조만간 밝혀지겠죠 그때 선관위를 비롯한 관련자들 엄중히 본보기로 처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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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2-07 18:40:51

    배진한 변호사님 이 어두운 시대에서 진실의 빛을 비추는 의인입니다.  법을 앞세운 민주독재를 법으로 심판합시다. 급조된 법은 법체계 내에서 분명 충돌이 될테니 법조인들이여 빛을 밝혀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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