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지난 12월 21일자 국제면에 <"성남은 부정선거의 거점"... 고든 창, 민경욱, 모스 탄, 전한길 시애틀포럼 총출동>이라는 제목으로 고든 창 변호사의 발언을 인용해 더불어민주당이 중국 IT 대기업 텐센트와 협력하여 사전투표 용지를 조작하는 알 고리즘을 개발했다는 보고가 있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중국의 어떠한 기업과도 협력하여 사전투표 용지를 조작 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한 사실이 없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