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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훈의 격문] 5·18 진실의 ‘외통수’가 던져졌다! 국민이시여 나라 구할 기회입니다
  • 신백훈 정익학당 대표
  • 등록 2026-05-21 15: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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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도로서 나라의 말세적 징조를 보면서 애통을 금치 못합니다. 위난의 시대에 의병들이 사방에 격문(檄文)을 만들어 동참을 호소하는 글입니다. 필자 주

5·18 당시 M1 카빈소총으로 무장한 광주 시민군

1. 정치·법조계 장악한 극악무도한 권력의 기만, 대한민국은 중증 암 환자다!

 

주권자 국민 여러분! 그리고 자유를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계와 법조계를 장악한 극악무도한 권력들에 의해 이성을 상실한 암흑의 시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역사를 헌법 전문에 수록하여 영구히 성역화하겠다는 발상은, 국가의 근간인 헌법을 특정 세력의 전유물로 전락시키려는 독수(독수(毒手))에 불과합니다. 

 

진실을 외면한 채 권력의 입맛대로 헌법을 주무르는 이 비정상적인 흐름을 바로잡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마치 암세포가 온몸에 퍼져 생명을 위협하는 ‘중증 암 환자’처럼 국기(國基)가 통째로 무너질 것입니다!

 

2. 지만원 박사가 던진 진실의 ‘외통수’… 34명의 정체가 북한군 개입의 증거다!

 

애국 시민 여러분! 옥중 고초를 겪으면서도 진실을 수호한 지만원 박사가 마침내 결정적 ‘외통수’를 던졌습니다! 5·18 당시 광주시민 4명을 체포하여 인민재판 형식으로 즉결 처형한 34명의 정체는 과연 무엇입니까!

 

만약 저들이 이 34명의 정체를 명확히 밝히지 못한다면, 5·18은 더 이상 ‘광주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불릴 수 없습니다. 그것은 무고한 시민을 심판 없이 죽인 ‘광주의 살인 행위’일 뿐입니다. 

 

평범한 시민이 자발적으로 인민재판을 열고 처형을 집행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는 고도로 훈련된 북한식 특수 전술이 개입되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저들이 침묵하는 이유는 단 하나, 이 살인 행위의 진실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3. 명단은 비밀이면서 헌법 삽입은 강행하는 모순, 지록위마(指鹿爲馬)의 극치!

 

사슴을 말이라 강요하는 지록위마의 정치가 이 강산을 뒤덮고 있습니다. 유공자 명단과 구체적인 공적조서는 철저히 비밀의 장막 뒤에 감추어둔 채, 그 정체 모를 ‘정신’만을 헌법 서문에 넣겠다는 것은 주권자를 기만하는 행위입니다.

 

떳떳한 공적이라면 왜 투명하게 공개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무엇이 두려워 이토록 숨기는 것입니까? 역사적 사실을 형사처벌로 억누르는 이 비겁한 행태야말로, 저들이 감추고자 하는 ‘진실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를 스스로 증명하고 있을 뿐입니다.

 

4. 반박 없는 침묵은 자백이다! 카톡과 SNS로 진실의 횃불을 들어 나라를 구하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만원 박사가 제기한 ‘34명의 정체’에 대해 저들이 끝내 정당한 반박을 내놓지 못한다면, 역사는 이를 스스로 범죄를 인정하는 ‘자백’으로 간주할 것입니다. 주권자인 국민이 투명한 정보 공개도 없는 역사를 성역화하는 것을 묵인한다면, 우리는 스스로 지혜를 잃은 백성이 되고 말 것입니다.

 

지금이야말로 나라를 구할 기회입니다! 온 국민이 이 진실의 외통수를 카톡과 SNS로 가열차게 전파합시다! 진실을 외면하는 것은 망국의 길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손주들에게 거짓이 아닌 진실이 승리하는 조국을 물려주는 것은 우리 세대의 천명(天命)입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정명(正名)을 바로 세우고 진실의 전파자가 되어 주십시오! 저 신백훈은 사생취의(捨生取義)의 심정으로 이 격문을 국민과 역사 앞에 바칩니다!

 

자유시장수호 의병 신백훈(自由市場守護 義兵 愼伯勳)

 




◆ 신백훈 박사

 

유학자. 동양철학자. 정익학당 대표. 성균관대 초빙교수 역임. 저서로 ‘천금보다 좋은 말 한마디’ ‘신법 명심보감’ ‘인헌고 학수연 1년의 기록’ ‘부자사용 한자사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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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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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5-21 15:18:04

    애국우파는 지금 하이브리드전쟁 한복판에 서있습니다. 국내적으로는 좌좀 국외적으로는 중공, 북괴와를 상대로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부터 계몽작전을 치열하게 펼치면서 반드시 승리하여 아름다운 대한민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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