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보훈단지 추모비 앞에서 열린 '한미 합동 메모리얼데이(한국의 현충일) 추모행사'에서 미군 장병들이 헌화, 경례하고 있다. 한미동맹재단과 주한미군전우회가 메모리얼데이를 앞두고 개최한 이번 행사에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대리, 윌리엄 윌커슨 주한미군 지원부사령관 등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한미 장병들 및 한국 측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미국의 현충일은 매년 5월 마지막주 월요일이며, 올해는 5월25일(미국 현지시간)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