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서울 잠실에서 투표용지 부족과 관련해 부정선거 규명을 요구하는 시민들. [독자 제공]
대한민국은 ‘부정선거 공화국’이다. 이번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역대 최대·최악의 부정선거였다.
가짜 국회의원 80여 명이 있는 국회는 “악법양산국회”에 다름 아니다. 그뿐 아니라 이미 입법·사법·행정을 친중 세력들이 장악했고 4년 전 지방선거에서 압승한 국민의힘 지방 권력마저도 친중 세력의 부정선거에 의해 장악되었다.
중국공산당에 보답하기 위한 이재명 정권의 노력은 반미로 이어져 현재 대한민국은 외교, 안보, 경제에서 총체적 위기 상황이다.
이번 선거에서 사전투표율도 역대급이었지만 당일투표율은 유권자 혁명이었다. 그만큼 깨어있는 국민이 많았다는 뜻이다.
일부 지역의 승리에 도취 되어서는 안 된다. 위기는 기회다. 이번 6.3지방선거를 바로 잡지 않고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으며 이재명 정권의 퇴진 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요원하다.
이에 우리는 이번 6·3지방선거 및 보궐선거의 원천 무효를 선언한다. 자유우파 시민단체의 맏형인 자유고교연합은 깨어있는 대학생·청년·애국시민들과 함께 이재명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설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2026년 6월4일
자유고교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