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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건 칼럼] 드디어 때가 왔다! 총력 투쟁에 동참하자
  • 조양건 본부장
  • 등록 2026-06-07 1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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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6·3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는 전무후무한 부정선거임이 밝혀졌다. 신권다발투표지 등 무수히 많은 비정상적인 투표지들이 개표참관인들에 의해 적발됐다. 더불어민주당의 대참패가 자유민주주의의 대압승으로 바뀐 것이다.

 

67개의 투표소에서 투표지가 없어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포기했고 출구조사(무늬만 출구조사지 조작출구조사) 후 투표하기도 했다.

 

당일투표지 부족 현상은 부정선거 세력들이 깨어난 자유우파시민들이 당일투표로 대거 몰리는 ‘유권자 혁명’을 예측 못 한 것이거나 사전투표의 조작만으로는 승리가 불가능해 당일투표까지 부정선거의 마수를 뻗쳤다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이에 여태껏 광장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았던 상당수의 2030세대와 중고생들, 기성세대들이 대거 올림픽공원역(5·9호선) 핸드볼경기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오랫동안 부정선거 투쟁을 해 온 여성 동지들은 이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현충일인 6일도 10만여 명이 핸드볼경기장으로 몰려 주변을 가득 메웠다.

 

이곳에는 5일 이른 아침 잠실7동 2투표소에서 경찰이 투표함을 지키던 대학생들과 청년들을 폭행하고 투표함을 탈취해 참관인도 없이 개표를 강행했다. 그러나 반출된 투표함 2개 외에 내부에는 아직 380여 개의 투표함이 그대로 남아 있다.

 

2020년 4·15총선 부정선거 시 5개의 선거구를 재검표한 이후에는 재검표 사례가 없다. 당시 신권다발투표지·본드떡칠투표지 등 무수히 많은 가짜 투표지가 발견되었다.

 

380여 개의 투표함에는 부정선거의 증거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것이 뻔하기에 이의 반출을 막기 위해 결사항전하고 있는 것이다.

 

토요일인 6일엔 모스 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와 부정선거 최고 전문가인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가 핸드볼경기장 주변의 애국시민들에게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였음을 재천명하고 우리와 같이 끝까지 싸울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현재 모스 탄 대사는 이재명이 어린 시절 안동댐에서 어린 여학생을 집단으로 강간해 이재명이 소년원에 갔었다고 폭로해 출국정지 당한 상태다. 

 

현장에서 청년들과 애국시민들이 외치는 것은 “재선거” 세 글자뿐이다. 이는 “자유의 외침”이기도 하다.

 

교활한 ‘가짜 대통령’ 이재명이 이슈 전환으로 물타기를 시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에 속아 넘어갈 애국시민은 단 한 명도 없다.

 

아쉬운 점은 선거 당사자인 국민의힘의 침묵과 소극적인 대응이다. 집회 장소에 서울시장, 송파구청장, 지역구국회의원들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어서 달려 나와 “재선거”를 눈물과 분노로 외치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 현장에 답이 있다.

 

또한 우리는 이를 세계 각국에 알려야 한다. 해외동포들과 SNS에 능한 청년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루비오 국무부장관에게 대한민국의 부정선거를 알려야 한다. 동맹국이 중국공산당의 속국이 거의 다 됐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전국 각지의 애국동지들이 김밥, 빵, 물, 음료수 등을 쿠팡의 로켓배송으로 보내주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분배가 잘 이뤄지고 있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주변에는 휴지 조각 하나 찾아볼 수 없다. 세계 으뜸의 모범적인 시민혁명이라고 할 수 있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아직도 레거시미디어에 세뇌되어 부정선거를 모르는 사람들과 개인 일정으로 바쁜 사람들도 한 번 쯤은 역사적인 현장을 방문해 볼 것을 권한다.

 

우리는 오랫동안 투쟁해 오면서 2030세대가 90%가 넘게 자발적으로 나와서 부정선거와 자유를 외치는 광경을 본 적이 없다.

 

“고생 끝에 낙이 왔다.”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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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4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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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07 22:03:53

    오직 한미일보만이 살아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한미일보를 정기구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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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h171502026-06-07 17:54:13

    4.15 총선 영등포을 1886년생 134세 2명, 131세 1명, 123세 2명, 122세 3명 등 100세 이상 총 145명 투표
    인천 연수을 1903년생 117세 1명, 115세 1명, 113세 1명 등 100세 이상 총 30명 투표(주민등록에는 단4명), 90세 이상 623명 투표하여 기네스북에 올라야 할 장수 마을에 세계 최고령 생존자 왜 언론에 안나오냐 선거조작위원회 썰펄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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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bigi76672026-06-07 16:55:54

    재선거를 거부하면
    네팔식 혁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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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dh08212026-06-07 14:24:54

    조양건 본부장님
    감격적이고 시원한 소식 전해 주셔서 김사합니다.
    국투본의 처절했던 지난날의 투쟁의 역사가 결실을 보는듯한 조짐이 보입니다.
    종합한 기사를 접하게 해 주셔서 재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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