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돈PD는 16일 오후 8시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을 특종 보도한다고 예고했다.
이PD는 오후 5시 남짓 유튜브채널 이영돈TV 게시판을 통해 ‘특종!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그동안 침묵해왔던 한 현직 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마침내 입을 연다”며 “제보자 김모 씨는 선관위 내부에서 직접 보고 겪은 내용을 바탕으로 충격적인 증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번 영상에서는 △선관위 전산망 운영 실태 △내부 직원들이 바라본 시스템의 문제점 △외부에 알려지지 않았던 내부 이야기 △국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증언 등이 공개된다고 이PD는 밝혔다.
그는 “이번 제보는 단순한 주장이나 추측이 아니다”라며 “오랜 기간 내부에서 근무한 관계자의 직접 증언이라는 점에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이영돈 TV가 단독으로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