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늘(10일) 저녁 7시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 열린다
  • 허겸 기자
  • 등록 2026-06-10 10:53:03
기사수정
  •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게이트 밖 행사장
  • 핸드볼경기장에서 3분 떨어진 거리
  • 황교안·모스탄·프랭크·민경욱·박주현·전한길 등 총출동



‘6·3 부정선거’ 대국민 보고대회가 오늘(10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장미광장 게이트 밖 행사장에서 개최된다. 이곳은 핸드볼경기장에서 3분 떨어진 거리에 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 민경욱 전 국회의원(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상임대표), 박주현 변호사(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단장), 전한길 1WAY뉴스 대표, 서미란 교수(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부방대장), 위금숙 박사(자유와혁신 개혁특위위원장)이 연설한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 프로필이미지
    hursan72026-06-10 11:47:41

    이제서야 6년간이나 고대해온 정상적인 세상이 오나보다,2020년 4,15 총선부터
    시작년 끔찍한 부정선거의 내란이 이제서야 끝나려나 생각하니 꿈만같다,
    이제 철저하게 부정선거 내란범죄를 파 헤쳐서 주동자들은 사형시키거나
    감옥보내고 그간 부화뇌동해온 정치꾼들은 어둠의 자식으로 영원히 지하로
    묻어버려야 할것이다,부정선거ㅡ재선거,당일투표ㅡ수개표 !!

정기구독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