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미일보의 존재에 대해 깊이 감사한다.
언론같은 언론이 없고 국민을 개돼지로 사육하고 있는 방송사와 신문사, 포털을 보면서 늘 아쉬워하던 사람으로 한미일보의 출현에 감사하고 박수를 보내고 싶다. 물론 그전에 스카이데일리를 구독했고 현재 트루스데일리도 보지만 어용신문이 된 스카이데일리, 7공화국을 주장하며 호남신문이 된 트루스데일리에 실망하여 더더욱 한미일보에 기대게 된다.
한미일보에 묻고 싶다. 과연 누가 한미일보를 구독할까?
자신을 좌파나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은 보지 않는다. 보수우파들만 본다. 그 보수우파들의 상태는 어떨까? 날이 서있다, 나라가 경각에 달려있고 절단나고 있음을 누구보다 절감하고 분노하고 있다. 태평할 수 없고 여유도 없다.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불법탄핵되고 구속되고 중국을 등에 업은 자들이 각부처의 수장들을 체포하고 구속하는 일련의 반역적 매국행위에 분노를 금치 못하는 사람들이다. 부정선거는 기본이고 나라를 통째로 중국에 갖다 바치려 하고 자유 대한민국의 모든 유무형 자산들을 무너뜨리는 현재의 상황에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현재는 위기일발이고 절체절명의 비상시국임을 통감하고 있다.
아울러 엔츄파도스, 트로이의 목마 등으로 수없는 배신과 실패를 경험하고 피아식별에 예민한 상황이다.
한미일보 기사들을 보면 현재 우리의 비상국면을 잘 이해하고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기에 우리는 늘 감사한다.
하지만 오피니언 칼럼들을 보면 왜 이런 자가 한미일보에 글을 올리나 싶은 글들이 눈에 띈다. 투철한 보수우파가 아닌 자들이 왜 여기서 기웃 거리면서 태평하거나 교묘한 말장난으로 독자들을 열받게 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한미일보의 실체가 그런거라면 내가 떠나가면 그만이지만 한미일보가 진정한 자유 대한민국파이며 보수우파라면 과감히 그런 칼럼리스트들은 정리할 필요가 있다.
조선, 동아, 중앙이나 방송 등에 열받은 상황에서 한미일보를 보며 또 열을 받아야 하는 우리같은 보수우파 독자들을 헤아려 주길 바란다.안그래도 열받아 있는 상황에서 한미일보만큼은 우리를 조금이나마 식혀주고 격려해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를 하나로 결집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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