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앞으로 누가 명령 따르겠나” 김현태 ‘파면에 대한 입장문’
- 김현태 전 707특수임무단장의 ‘국방부 파면에 대한 입장문’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몰이 중이다. 12·3 비상계엄 때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
- 2026-01-30
- 털시 개버드 등장에 좌파 패닉… 판도라 상자 열릴까
- 트럼프 행정부 최고 정보수장 털시 개버드 국가정보국장(DNI)의 풀턴 카운티 등장에 미국 좌파 세력이 패닉에 빠졌다. 로이터는 “FBI의 조지아주 애틀랜타 풀...
- 2026-01-29
- 외국인 ‘원정 투표’… “통합선거인명부 까 보자!”
-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국인 원정 투표’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26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에 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
- 2026-01-28
- [신간] 대한민국의 그림자정부 ‘민혁당’ 실체… 김미영 대표의 ‘숨은민국’
- 주사파 문제에서 부정선거 문제까지 복잡한 이념 문제의 실타래를 풀어온 김미영 VON뉴스 대표가 ‘숨은민국’을 펴냈다. 1945년 38선으로 남북이 갈린 한반도...
- 2026-01-30
- [심규진 칼럼] 선거시스템 둘러싼 국제 논쟁, 한국은 예외일 수 있는가
- 최근 세계선거기구연합(A-WEB)을 둘러싼 논란은 국내 언론에서는 비교적 조용히 다뤄지고 있다. 그러나 해외 정치·정책 커뮤니티와 국제 안보 담론의 흐름을 ...
- 2026-01-28
- [특별기고] 역적(逆賊)들이 육사를 없애 호국충혼 말살하려한다
- 대한민국 현대의 역적은 왕조(王朝)체제의 왕을 찬탈하려는 것이 아니라, 경제성장 민주발전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뒤엎으려는 자들이다.6.25남침전쟁...
- 2026-02-02
- 경찰, 김미영 압색 이유가… “현수막 후원금에 정치자금법 위반 적용”
- 애국현수막 활동을 이끌어온 김미영 씨의 자택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됐다. 김상현 국대떡볶이 대표 등 소셜미디어 유저들은 27일 김미영 씨의 용인 ...
- 2026-01-28
- [김영 한미칼럼] 美 3번 경고 무시한 이재명 정권과 올드미디어
-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국회의 비준 이행을 직접 거론하며 자동차 관세 25%를 언급했다. 이를 두고 국내에서는 ‘돌발 압박’이나 ‘외교적 ...
- 2026-01-28
- 황교안 대표, 트럼프에 “부정선거 카르텔, 한국에도 관여” 공개 부탁
-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한국의 부정선거 문제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황 대표는 한국의 선거 공정...
- 2026-02-01
- [속보] 경찰, 한미일보 압수수색
- 경찰이 한미일보에 대한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한미일보의 변호인인 박주현 변호사는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원래 공공수사대가 이런 수사를 했는데 갑...
- 2026-02-03
- “김민석 간 크네”… 관세 인상 조치 알고 보니 美 부통령의 ‘쿠팡 차별하지 마’ 대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와 의약품 등의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이유가 쿠팡 문제와 연관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 2026-01-28
- “저는 얼빠진 사람이 아닙니다”… 대통령 사과 촉구 기자회견 개최 김병헌 대표
- 위안부 철거 시위운동을 벌이다 청와대로부터 “이런 얼빠진” 소리를 들은 김병헌 대표가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대표 김병...
- 2026-02-01
- [松山 시사읽기] 좌파에게 교육부는 ‘이념의 틀’ 공작소… 우파도 인식 바꿔야
- 좌파 정권이 교육부 장관 자리에 매우 비중 있는 인사를 앉히는 이유는 그 자리를 사회의 장기적 사고틀을 관리하는 핵심 위치로 인식하기 때문이다. 교육은 ...
- 2026-01-28
- [방민호의 난중일기] 바람의 해일이 몰려온다
- 바람의 해일이 몰려온다. 세찬 ‘바람의 해일’이 우리 앞에 닥쳐오기까지 몇 단계의 과정이 있었다. 먼저, ‘다보스 포럼’에서 미국 대통령이 연설한다. ...
- 2026-01-29
- FBI, 조지아주 선관위 전격 압수수색
-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부정선거와 관련해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풀턴 카운티 정부는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
- 2026-01-29
- [임요희 한미칼럼] “극좌파는 그를 순교자로 만들었다”
- 좌파들이 잘하는 게 있다. 조직적으로,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당 세포(Party Cell)’는 조선로동당의 최말단 기층 조직을 이르는 이...
- 2026-01-29
- [김태산 칼럼] 적국에 충성하는 사람이 대접받는 나라
- 전 국무총리 이해찬이 갔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 없는 권세와 부러울 것이 없는 부를 누리던 그가 왜 그리도 허무하게 의문스러운 객사를 했는지는 하늘만이 ...
- 2026-01-30
- 트럼프, 쿠팡 사외이사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케빈 워시(Kevin Warsh)를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차기 의장으로 지명한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
- 2026-01-31
- 루비오 장관 “미군 보호 위해” 이란 선제공격 가능성 시사
-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28일(현지시간) 상원 의원들에게 미국이 해외 주둔 미군에 대한 공격을 막기 위해 이란에 대한 선제공격을 감행할 가능성을 시...
- 2026-01-29
- [심규진 칼럼] 국힘이여,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기준을 던져라
-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는 정치 무대에 등장할 때부터 파격적이었다. 그는 유세 현장에서 실제 톱을 들고나와 “기득권 국가를 베어내겠다”...
-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