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탐사] 이재명의 X정치, 소통인가 개입인가
- 이재명 대통령의 X는 더 이상 단순한 대국민 소통 창구로만 보기 어렵다. 올해 1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 공개보도를 시간순으로 재구성해 보면, 대통령은 외교...
- 2026-04-21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③북한의 ‘수령 카르텔’
- 앞선 연재를 통해 카르텔이 어떻게 특정 집단의 이익을 위해 국가 사유화 과정(①편), 성리학 카르텔이 어떻게 이념의 탈을 쓰고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키는지(...
- 2026-04-14
- [시사만화] 내로남불
- 2026-04-07
- 경찰, 전한길 수갑 채웠다
- 전한길 '전한길뉴스' 대표의 영상실질심사 구인 과정에서 위법한 수갑착용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전한길 대표 측은 16일 "구인 과정에서 저희 변호사 4명...
- 2026-04-16
- 트럼프, 최후 통첩 “이란의 살인 기계는 끝내야 할 때”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18일(토)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에 총격을 가한 것을 "휴전 협정을 완전히 위반한 행위!"라며 규탄하고, "이란을 끝내야 할 때"...
- 2026-04-19
- 트럼프, 그레이엄 지지 재확인…칼슨 지지받은 도전자는 사퇴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금) 린지 그레이엄(Lindsey Graham,공화·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하고, 터커 칼슨이 지지했던 경쟁 후보가 ...
- 2026-04-11
- [박필규의 카르텔 대해부] ⑦보훈 시스템의 오염, ‘가짜 유공자’ 카르텔
-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계속성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기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유공자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보훈에 대한 신뢰다. 국난의 위기에서 자신을 ...
- 2026-04-24
- 자유와혁신, 정동영 北 핵시설 정보 누출 강력 규탄
- 자유와혁신당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 핵시설 위치를 공개한 사건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강익현 정책위의장은 24일 오후 3시 통일부가 있는 정부서...
- 2026-04-25
- [박필규 안보칼럼] 강자존(强者存) 세상은 어떻게 만드는가
- 지난 80년간 지탱해 다자주의적 세계 질서가 끝나고 새로운 문명의 탄생을 목도하고 있다. 2026년 현재 지구촌은 단순한 패권 이동을 넘어 국가의 개념과 동맹...
- 2026-04-17
- [박필규 안보칼럼] 사과라는 이름의 자발적 무장해제
- 이재명 대통령이 민간 무인기 침투에 이례적으로 유감을 표하자, 비난을 일삼던 김여정은 김정은 위원장의 말을 빌려 대통령을 “솔직하고 대범한 사람”이...
- 2026-04-08
- [민병곤 칼럼] 5.18·선관위·세월호 등의 연속된 성역화, 독재를 알리는 서막
- 민주주의라는 유기체가 호흡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산소는 다름 아닌 ‘표현과 비판의 자유’다. 아무리 비극적인 사건도, 아무리 권위 있는 국가 기관도 ...
- 2026-05-02
- 美외교전문지 “장동혁 방미, 외교보다 당내 생존”
- 미국의 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는 당내 생존(survival)에 더 무게가 실린 행보라고 꼬집었다. 이 전문지는 18일(현...
- 2026-04-19
- 삼성전자 노조 대 주주 갈등 격화… 서민위, 노조위원장 및 이재명 고발
- 삼성전자 노사 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23일 경기 평택사업장 인근에서는 노조 추산 3만7000명에 달하는 인원이 집결하며 삼성전자 역사상 최대 규모의 ...
- 2026-04-23
- 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미국으로 복귀한다"
-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이란과 협상에 도달하지 못했다며 합의타결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혔...
- 2026-04-12
- [민병곤 칼럼] 넘치는 부정선거의 증거… “죽어가는 광산 속 카나리아를 기억하라”
- 19세기 영국, 어둡고 축축한 막장으로 들어가는 광부들의 손에는 노란 카나리아가 들려 있었다. 인간보다 호흡기가 민감한 카나리아가 노래를 멈추고 횃대에...
- 2026-04-22
- [박필규 안보칼럼] 주한미군이 평양에 주둔하는 날이 올 것인가
- 지금 세계 안보는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키고 있다. 이란의 사막에서 발사된 미사일이 북한 노동 미사일의 궤적을 그리며 이스라엘을 위협하고, 이란제 자...
- 2026-04-14
- 자유대한호국단, 전주혜 고발… “지방의원 돈으로 사무실 운영” 의혹
- 전주혜(국민의힘 강동구 갑 당협위원장) 전 의원이 지방의원들로부터 불법적으로 자금을 거두어 지역 사무실 운영비 등으로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지난 21일 ...
- 2026-04-23
- 트럼프 "구출 장교가 보낸 위치 신호, 이란 함정일까 우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이란이 격추한 F-15E 전투기에서 비상 탈출한 뒤 24시간 이상 적진에서 버티다 구조된 미군 장교와 관련해, 미군이 ...
- 2026-04-06
- [松山칼럼ㅣ종북 좌파 80년사] ⑲1964 통일혁명당 창당 시도
- 1964년의 서울을 떠올려보자. 4·19로 이승만 정권이 무너진 지 불과 몇 해가 지났고, 1961년 5월16일 군사정변으로 박정희가 권력을 잡은 상태였다. 제도는 유지되...
- 2026-04-10
- [松山 시사읽기] 아테네 민주정의 그림자: 포키온의 최후
- 아테네의 아침은 늘 소란스러웠다. 광장에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누군가 연설을 했다. 전쟁을 주장하는 사람, 평화를 말하는 사람, 마케도니아를 비난하는 목...
-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