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21:39 (Wed)
로그인
회원가입
PDF보기
원래 언어로 보기
전체
전체
기획
기획
[팩트체크] ‘치매 머니 154조’ 국가가 맡는다? 홍보가 본질 앞서
보건복지부가 4월 22일부터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을 시작하면서 ‘치매머니 154조 원’이라는 숫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정부는 치매 어르신의 재산관리를 “국가가 함께하겠다”고 설명했고, 보도 과정에서는 154조 원이라는 숫자가 전면에 배치됐다. 이 숫자만 보면 마치 국가가 고령 치매환자 재산 154...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中 '방일 자제령' 日관광 영향 미미…일본 찾은 외국여행객 늘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 이후 중국 정부가 자국민에게 내린 사실상의 '방일 자제령'이 일본 관광 산업에 미친 영향은 미미해 보인다고 산케이신문이 6일 보도했다.산케이는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해 11월 7일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한 지 반년을 맞았다며 이같이 분석했다.일본 ...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국힘, 與 개헌안 반대 당론 재확인…내일 표결 불참할 듯
국민의힘은 범여권의 단계적 개헌안에 대한 국회 표결을 하루 앞둔 6일 6·3 지방선거 전 개헌에 반대한다는 당론을 재확인했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뜻을 모았다고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이 기자들에게 전했다.곽 원내수석대변인은 "내일 본회의에 상정될 개헌안에 대한 반대 당론을 다시 한번 확인했...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인터뷰] “생업 미루고 나와 싸우세요… 개헌 통과되면 대한민국 사라집니다” 이희천 교수
국가정보원에서 27년간 근무하며 17년간 에이스 요원들에게 국가관과 역사관을 가르친 대공 전문가 이희천 교수. 그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종북세력, 반대한민국세력, 체제전쟁이라는 용어를 확산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최근 한미일보에서도 보도한 “개헌 통과되면 대한민국 사라진다” 기사로 장안에 화제몰이 중인 이희천 교...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없다' 언급에 "대국민 기만"
국민의힘은 6일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는 없다'며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밝힌 데 대해 "일부 지표의 하락을 '부동산 정상화'로 포장하고 있다"며 거세게 반발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대통령이 SNS에서) '부동산 정상화'라고 우긴다. 전세 사라지고, 월세 수...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신간]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구출할 최후의 무기… 이희천 교수의 ‘기획된 내란’
대한민국 최고의 사상 교육 전문가 이희천 교수가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해 피 마르는 고통 속에서 벼려낸 최후의 마스터플랜을 공개했다. 이 책은 작금의 국가적 혼란이 단순한 여야의 정치권력 다툼이 아님을 명백히 밝힌다. 저자는 이를 1948년 건국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려는 대한민국세력(대세)과, 이를 ...
포토
포토
[포토] “이재명은 가짜다” 국민보고대회… 25일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서울역 집회
지난 25일 토요일 3시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 서울역 집회에서는 “이재명은 가짜다” 국민보고대회가 있었다. 맑은 날씨 속에 수많은 참가자가 집회에 참여해 △개헌 반대 △윤 어게인 △이재명 가짜 △부정선거 철폐를 외쳤다.임요희 기자
영상
영상2
[영상] ‘트럼프 절친’ 린델 “한국 부정선거 트럼프에게 알려주겠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미국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만나 ‘트럼프 절친’ 마이크 린델 회장이 “한국의 부정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했다.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박필규 안보칼럼] 한국이 파병 또는 작전 참여를 해야 하는 이유
5월4일,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 ‘나무’호의 폭발을 놓고 미국은 이란의 공격으로 규정하고 한국에 해상 안보 작전 ‘프로젝트 프리덤’ 동참을 압박하고 있다. 선원 24명의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정부는 원인 규명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란에 인도적 지원을 해온 우리 정부로서는 당혹감을 느꼈을 것이다. 도...
만평
만평
[시사만화] 치매노인 돈 국가강제환수??
.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Top
전체
전체
기획
기획
국제
국제
일반
미국
중국
일본
기타
정치
정치
일반
대통령실
북한
국회·정당
외교·국방
행정
사회
사회
일반
사건
사고
법조
교육
노동
교통·환경
재테크
경제
일반
금융·증권
산업·재계
자동차
부동산
생활유통
엔터테인먼트
문화·연예
책
종교·학술
방송·미디어
스포츠
포토
포토
영상
영상2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데스크칼럼
기자수첩
만평
만평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정기구독
정기구독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홈
국제
국제
추미애 등 민주당 의원들 방중…中싱크탱크와 한중협력 논의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추미애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 싱크탱크와 한중 협력 문제를 논의했다.17일 중국 차하얼학회...
2025-08-17
트럼프 "휴전보다 평화협정 직행이 최선이라는데 푸틴과 공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자체를 종식하기 위해선 평화협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
2025-08-17
[Kim Young’s Hanmi Column] Modernization of Alliances, the Return of a Value Alliance
The War in Washington and the Awakening in Seoul Two words have shaken the world order in the 21st century: globalism and political correctness. The great movement toward integration beyond borders and cultures...
2025-08-17
푸틴 "2020년 美 대선은 부정선거"-<트럼프>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20년 미국 대선 결과가 조작됐다는 주장에 의견일치를 이뤘다...
2025-08-17
트럼프 "시진핑, 내 임기에 대만 침공 안한다고 말해"
트럼프 "시진핑, 내 임기에 대만 침공 안한다고 말해"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 동안 중국이 대만을 침공하지 ...
2025-08-16
트럼프 "합의 여부 젤렌스키에 달려…내 조언은 합의하라는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회담한 뒤 우크라이나전쟁 휴전 등 합의 여부는 우크라이나에 달려 있다며 볼...
2025-08-16
알래스카 주시하는 우크라…젤렌스키 "美 믿는다"(종합2보)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15일(현지시간) 미국·러시아 정상회담을 목전에 두고도 우크라이나에서 전쟁 포성은 이어지고 있다.볼로디미르 젤렌스...
2025-08-16
트럼프 행정부, 워싱턴DC에 '비상 경찰청장' 임명…지휘권 접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수도 워싱턴DC의 경찰 지휘권을 접수했다.하지만 워싱턴DC 수뇌부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서 수도의 경찰권을 두고 연방정부와...
2025-08-15
"美, 브라질에 관세로 前대통령 재판 철회 추가압박 가능성"
도널드 트럼프(79) 미국 대통령이 자신과 친한 브라질 전 대통령에 대한 재판을 문제 삼아 브라질에 '추가 관세'를 매길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자이르 보...
2025-08-15
트럼프 "푸틴과 잘되면 젤렌스키 포함 회담서 영토협상 있을 것"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미러정상회담이 성공할 경우 우크라이나 정상까지 참여...
2025-08-15
"트럼프 정부, 경영난 인텔 지분 일부 인수 검토"-<블룸버그>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경영난을 겪는 인텔의 지분을 미국 정부가 인수하는 방안을 인텔과 논의하고 있다고 블룸버...
2025-08-15
트럼프 입장에 한숨 돌려…알래스카회담에 '신중한 낙관'
유럽 지도자들이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화상 회의 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의 분수령이 될 15일 미·러 알래스카 정상회담에 ...
2025-08-14
“쉬프, 트럼프 해 끼치려 기밀정보 유출 승인” 내부 고발-< NNP >
하원 정보위원회에서 10년 넘게 민주당 소속으로 일했던 경력 정보 담당관이 2017년 연방수사국(FBI)에 애덤 쉬프(민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
2025-08-14
트럼프 "워싱턴 실제 범죄율은 5∼10배"…軍투입 정당성 부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의 실제 범죄율이 매우 높다고 주장하면서 자신이 내린 '워싱턴 경찰 업무 연방 정부 통제 및 주(州)방...
2025-08-14
워싱턴DC 경찰 장악한 트럼프, 이번엔 문화예술계 혁신 돌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미국의 수도이자 좌파 색채가 강한 워싱턴DC를 자신이 지향하는 바 대로 일대 혁신하려는 행보를 이어갔다.트럼...
2025-08-14
'체포영장은 피해야'…400㎞ 더 먼길로 美 도착
관세폭탄 문제에 대응하려 미국 방문길에 오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제형사재판소(ICC)의 체포영장 집행을 피하기 위해 먼 길로 우회했다고 타...
2025-08-14
[단독 입수] “반도체는 임시로….” 존 밀스-배넌 대화 메시지
한국의 6.3 조기 대선을 전후해 국제선거감시단 소속으로 방한하고 돌아간 존 밀스(John Mills·사진) 미국 국무부 신임 부차관보가 반도체 관장 업무를 임시로 맡...
2025-08-13
러 매체 "알래스카 회담에 젤렌스키 오지 않을 것"
러 매체 "알래스카 회담에 젤렌스키 오지 않을 것"(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
2025-08-13
[단독] 존 밀스 공식 직함은 ‘사이버공간 및 디지털 정책 수석부차관보’
국제선거감시단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존 밀스 전 국장이 국무부에서 받은 공식 직함이 "사이버공간 및 디지털 정책 수석부차관보"(Principal Deputy Assistant Se...
2025-08-12
‘자산 243조 시진핑 女조카’ 호주서 체포?… 들끓는 中 SNS
호주에서 체포됐다 풀려난 정체불명의 여성이 시진핑의 동생 시위안핑(習遠平)의 친딸이라는 소문과 함께 개인 자산이 243조 원에 달한다는 추측까지 난무하...
2025-08-12
처음
이전
91
92
93
94
95
96
97
98
맨끝
최신뉴스
[인터뷰] “생업 미루고 나와 싸우세요… 개헌 통과되면 대한민국 사라집니다” 이희천 교수
국힘, 與 개헌안 반대 당론 재확인…내일 표결 불참할 듯
황교안 대표 “목숨 걸고 개헌 저지”… ‘무기한 단식’ 돌입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없다' 언급에 "대국민 기만"
국힘 "천인공노할 조작기소 특검…지선공약으로 공소취소 걸라"
"남으로 韓과 접해"…北, 영토조항 신설·통일삭제 '2국가' 개헌
中 '방일 자제령' 日관광 영향 미미…일본 찾은 외국여행객 늘어
[신간] 무너지는 대한민국을 구출할 최후의 무기… 이희천 교수의 ‘기획된 내란’
[요즘 뜨는 여행지] “오늘 하루 고급지게”… 화성시 승마 체험, 허브주 만들기
美텍사스 한인타운 연쇄 총격으로 5명 사상…"금전적 갈등"
많이 본 뉴스
1
모스 탄 “美, 유엔사 계엄령으로 尹 복귀시켜야” 강경 대응 주문
2
타라 오 박사, 美의회서 ‘5·18 헌법 수록’ 강력 비판
3
[단독] 타라 오 박사 “중국이 한국 통해 미국 의회에 로비할수도” 의혹 제기
4
[단독] “5·18 北개입 황장엽 명단 YS
김영삼
묵살, CIA는 알았다”
5
[속보] FBI, 부정선거 혐의로 4명 기소
6
[특별기고: 松山] 끝나지 않은 남침… 총에서 사상으로, 사상에서 정장으로
7
[김태산 칼럼] 대한민국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노조
8
성폭행 ‘무혐의’ 결정 후 10대 사망… ‘법왜곡죄’ 고발 사건 경기남부청 이관
9
[분석] 삼성전자 파업 진짜 D데이… “왜 5월26일인가”- 2편
10
[박필규 안보칼럼] 홀로 온전한 자주국방을 이룬 국가가 있는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