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욱 전 의원이 27일 회복 후 첫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올림픽공원 항쟁 현장의 동지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민 전 의원 유튜브 영상 GIF]
Updated: 28일 오전 2시58분
민경욱 “후유증 없는 생존 확률 0.1%…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회복 후 첫 유튜브 메시지… “암이 사람을 죽인다면, 부정선거는 국가 죽이는 암”
생사를 넘나드는 의식불명, 그리고 후유증 없는 생존 확률 0.1%. 의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기적이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에게 일어났다.
민경욱 전 의원은 27일 회복 후 첫 유튜브 영상을 통해 올림픽공원 항쟁 현장의 동지들과 기도와 걱정해준 전국의 성도들을 향해 메시지를 전했다. 극적으로 건강을 회복 중인 민 전 의원은 자신을 살린 것은 다름 아닌 전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진심 어린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였다고 고백했다.
이발하고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민 전 의원은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하나님께서 저를 살려주셨다”며 “전국에서 목사님들과 성도들, 제가 아는 모든 분께서 진심 어린 기도를 해주셨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확률 0.1%의 기적… 목사님들과 성도들의 기도 덕분”
그가 밝힌 수술 경과는 의학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신앙적 기적 그 자체였다. 민 전 의원은 “첫 번째 수술 때는 살아날 확률이 40%, 죽을 확률이 60%였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기적이라고 생각했었다”며 “그런데 이번에는 여러 가지 기적적인 일이 없었다면 살아날 확률이 21%에 불과했고 더욱이 후유증 없이 살아날 확률은 단 0.1%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마를 가리키며 개두수술(頭蓋手術) 없이 회복한 것은 기적이라며 자신의 병상 투병과 함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영적·정치적 싸움에 대한 소회도 밝혔다.
민 전 의원은 자신과 함께 싸워온 동지들의 투병 소식을 언급하며 안타까움과 함께 강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그는 “제가 병상에 누워있을 때, 김미영 대표가 암과 투병하고 이인호 전 KBS 이사장님도 연세가 많으신 상황이었다”며 “하나님께서는 이 세 사람의 투사를 죽음의 골짜기에 눕혀놓으셨지만, 제가 모르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일어나서 (부정선거와) 지금 싸우게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민 전 의원은 “암이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면, 부정선거는 자유민주국가를 죽이는 암”이라며 부정선거의 위험성을 질병에 비유하기도 했다.
민 전 의원은 “저를 살리시고 다음에 결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살리실 하나님의 그 크신 기적을 앞으로 사는 동안에 온 세상에 간증하는 것, 그것만 해도 정말로 제가 받고 받은 감사와 사랑에 보답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단단한 결의를 밝혔다.
다음은 민경욱 전 의원 유튜브 발언 전문 올공에 계시는 여러 애국 동지 여러분, 제가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에 하나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전국에서 목사님들 다음에 성도들 제가 아는 모든 분들께서 정말 진심어린 기도를 해주셨기 때문에 정말 믿을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년 반 사이에 한 번은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이 40%였고 죽을 확률이 60%였거든요, 그것만 갖고도 제가 아, 이거 정말 기적이다라고 생각을 했고요, 이번에 여러가지 기적적인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적적인 일들이 없었어도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이 21%입니다. 지난번에 40%였는데, 21%입니다. 그리고 후유증이 없이 살아날 수 있는 확률은 0.1%. 여기 계시는 많은 분들이 개두수술이라고 해서 (이마를 가리키며) 다 이걸 오픈해 가지고 이 안에 (수술) 했는데요, 이 안으로 해서 싹 올려주셨거든요. 다음에 부정선거와 관련해서도 많은 기적적인 일들이 생겨나고 있죠. 제가 이렇게 누워있을 때 그 다음에 우리 김미영 대표가 암과 투병을 할 때 그리고 이인호 교수님, 이인호 KBS 이사장님께서도, 연세가 많으시니까요. 이 세 사람의 투사를 죽음의 골짜기에 눕혀놓고도 부정선거를 제가 모르는 사람들이 전부 다 일어나서 지금 싸우고 있습니다. 암이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면 부정선거는 자유민주국가를 죽이는 암입니다. 그런데 그거를 여기 계시는 훌륭한 목사님들과 함께 7년 가까이, 6년3개월을 싸우는 와중에 지치지 않고 곤비하지 않게 저를 이끌어주셨고 그러기 때문에 제가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 오기 전에, 올공에 계셨죠, 그 자리에서 했던 게 저의 자그마한 간증이라면 이번은 더 큽니다. 다른 거를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저를 살리시고 다음에 결국은 자유민주주의를 살리실 하나님의 그 크신 기적을 앞으로 사는 동안에 온 세상에 간증하는 것, 그것만 해도 정말로 제가 받고 받은 감사와 사랑에 보답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번에 국회의원이 됐을 때 2016년이죠, 그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그걸 계속 부르면서 제가 힘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생각했냐면 만약에 제가 당선이 된다면 많은 분들께, 능력이 없는 저를 이렇게 세우신 그분 하나님에 대해서 간증을 하겠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간증 몇 번 했고 대형 교회에서 간증을 했는데 사람들이 제가 국회의원이고 정치인이라고 그래서 제 간증을 안 받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떨어지고 난 다음에는 같은 주제로 많은 간증을 했습니다. 제가 앞으로 활동이 더 왕성하고 건강이 더 훌륭해진다면 많은 교회에 가서 많은 성도님들 앞에 간증하는데 저의 인생을 바치고 싶은 그런 심정입니다. |
병상에 있는 민경욱 전 의원이 수술을 앞둔 어머니를 향한 뭉클한 영상 편지를 SNS에 남겼다. [민 전 의원 페이스북 GIF]
Updated: 26일 오후 10시41분
‘효자’ 민경욱, 수술 앞둔 어머니에 뭉클한 영상 편지… “후유증 없이 살아난 게 큰 기적”
26일 오후 2시 일반 중환자실로 옮겨
‘당일투표 수개표’ 부채 영상 게시도
식지 않은 부정선거 투쟁 의지 피력
강연 중 쓰러졌다가 사선을 넘고 생환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수술을 앞둔 어머니를 향해 뭉클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 병상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14일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이후 처음이다.
민 전 의원은 26일 오후 10시06분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상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게시하며 “어머니 걱정 마세요, 살이 빠졌는데 일반 중환자실로 옮기고 아무 문제 없어요”라며 운을 뗀 뒤 “어머니 화요일에 수술받으러 가시는데 못 가보는 게 문제인데 걱정하지 마시고 (수술) 잘 받으세요”라고 병석에서도 어머니의 수술을 걱정하는 효심을 드러냈다.
이어 “어머니가 회복할 때쯤에 제가 집에 잘 가 있을 테니까요. 살아난 게 큰 기적이라고 하더라고요”라며 “후유증도 없이 살아난 게 큰 축복이고 큰 기적이라고 하니까 그렇게 잘 믿어주시고요, 제가 잘 갈 테니까 걱정 마세요. 어머니 수술 잘 받으세요”라고 안부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앞서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강연 도중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의식을 잃었다가 9일 만인 23일 기적적으로 의식을 회복했다.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회복을 이어가던 그는 26일 오후 6시47분 글을 통해 “오늘 오후 2시쯤 서울대병원 일반 중환자실로 옮겼습니다”라며 한층 회복된 경과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의식을 되찾자마자 부정선거 진실 규명 투쟁 의지를 불태웠던 민 전 의원은 이날도 병상에서 관련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오전 10시16분 선관위의 투표율 관련 의혹 증거 게시물을 업로드한 데 이어 오후 8시33분에는 병상에 누운 듯한 자세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고 적힌 부채를 앞뒤로 들어 보이는 영상을 올려 식지 않은 투쟁 의지를 피력하고 변함없는 신념을 드러냈다.
민경욱 전 의원이 26일 오후 병상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고 적힌 부채를 앞뒤로 들어 보이는 영상을 게시했다. [민 전 의원 페이스북 GIF]

Updated: 24일 오전 1시32분
“죽은 줄 알았습니다”… 강연 중 쓰러졌던 민경욱 前의원, 기적의 생환 후 첫 SNS 메시지
의식 회복 후 23일 오전 SNS 활동 재개
오후 들어 게시물 폭풍 공유… 건재 과시
중환자실서 7월말 전후까지 회복 거칠 듯
“저를 죽음의 골짜기 병상에 눕히신 이후에도 이 세상으로 하여금 스스로 부정선거 싸움을 게속하게 하시는 데는 다 뜻이 있을 겁니다.”
부정선거 진실 규명 투쟁의 전면에 섰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사선을 넘어 돌아온 뒤 첫 소셜미디어(SNS) 메시지를 통해 23일 이같이 건재를 과시했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15분 병상에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첫 페이스북 게시물을 통해 “지난번엔 죽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죽은 줄 알았습니다. 아직까지 서울대의대 중환자실에 있습니다”라고 생환 소식을 알렸다.
지난 14일 포럼 강연 도중 뇌출혈 증세를 보이며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지 9일 만이다.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담담하면서도 뼈있게 회고한 민 전 의원은 의식을 완전히 되찾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부정선거 투쟁의 화력을 다시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오전 첫 게시물에 이어 오후 3시28분 박선경 교수의 <‘정규재·조갑제·이준석·한동훈 등 (부정선거) 밝혀지면 뭐라 할지 궁금했어요’> 게시글을 공유한 것을 시작으로 불과 30분 정도 만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선관위의 ‘전산 조작’이 드러났다> SNS 글 등을 잇달아 올렸다.
이어 오후 3시43분부터는 그야말로 ‘부정선거 투쟁 동지’들의 화력을 한데 모아 융단 폭격하듯 공유글을 쏟아내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다.
먼저 △경남 교육감선거 벽돌 투표지 △일련번호 붙은 투표지 △이인호 서울대 명예교수 잠실 올공 사태 관련 충격 글(김미영 VON 대표) △트럼프 부정선거 관련 발표의 의미(김미영 대표) △미국 백악관 정부투명성 태스크포스 게시물을 올렸고, 44분에는 △일련번호지 있는 투표지가 왜 개표장에(박주현 변호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권오용 변호사), 45분엔 △당신의 한 표가 위험하다(VON뉴스), 48분에는 강연 중 쓰러진 자신의 소식을 담은 기사를 공유하는 등 단 20여 분 사이에 부정선거 투쟁에 관한 최신 동향 소식을 연달아 게재하며 병상에서도 식지 않은 투쟁 의지와 건재함을 과시한 것이다.

이날 파상적인 게시물 공유의 백미는 오후 3시55분에 올린 그의 심경 글이었다.
민 전 의원은 “이인호 교수님과 김미영 대표님, 그리고 저를 죽음의 골짜기 병상에 눕히신 이후에도 이 세상으로 하여금 스스로 부정선거 싸움을 계속하게 하시는 데는 다 뜻이 있을 겁니다”라며 자신을 덮쳤던 신체적 비극을 신앙적·정치적 사명으로 승화시키는 메시지를 남겨 감동을 전했다.
앞서 민 전 의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그는 지난 18일 오전 의식을 되찾고 가족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눌 정도로 기력을 회복했다. 출혈량이 상당해 의료진과 주변의 우려가 깊었으나 기적적으로 고비를 넘긴 민 전 의원은 당시 쓰러진 후의 경과를 전해 들으면서 ‘유튜브에서 난리났겠네?’라며 특유의 위트있는 말로 걱정하는 이들을 안심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관계자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원으로 빠른 회복이 가능했으리라 확신한다. 감사드린다”며 “아직 2주 정도는 더 중환자실에서 절대 안정을 취하며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기적적으로 깨어났다… “가족과 대화 중, 외부접촉은 아직”
Updated: 18일 오후 1시07분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입원해 있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서울대병원 병동의 모습. ©한미일보부정선거 강연 도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기적적으로 깨어났다.
18일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민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의식을 되찾아 가족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민 전 의원 측 관계자는 “오늘 오전 11시30분쯤 사모님과 통화했다”며 “민 전 의원님의 의식이 완전히 깨어나 간단한 대화를 나눌 정도가 된다고 한다”고 알려왔다.
이어 “(민 전 의원은) 쓰러진 후의 과정을 모두 설명 듣고 ‘유튜브에서 난리났겠네?’라는 농담도 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민 전 의원이 출혈이 꽤 있었던 터라 걱정이 적지 않았는데 모두 여러분들의 기도와 염원으로 빠른 회복이 가능했으리라 확신한다. 감사드린다”며 “아직 2주 정도는 더 중환자실에서 절대 안정을 취하며 회복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분간 일반 면회는 어렵고 절대 안정 상태이기에 통신기기를 통한 외부 정보를 얻을 수도 없다”며 “현재는 의료진을 믿고 응원하고 기도하는 것이 최선일 듯하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응원 보내주시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앞서 민 전 의원은 지난 14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의 한 포럼에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Updated: 15일 오후 11시50분
15일 오후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입원해 있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서울대병원 전경. ©한미일보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은 현재 깊은 마취 상태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직 수술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15일 밤 사이 코일 색전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민 전 의원 측은 “현재 뇌 보호를 위한 깊은 마취 상태”라며 “경과는 더 지켜봐야 할 듯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은 가급적 노출이 안되는 것이 가족들에게 부담이 덜 될 것이라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며 “염려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민 전 의원은 14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의 한 포럼에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 도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업데이트] “민경욱 前의원,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 15일 주치의 지정 후 수술 검토
Updated: 15일 오전 5시
15일 새벽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입원한 서울대병원 병동의 모습. [사진=허겸 기자]
부정선거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된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의원이 주치의가 지정되는 대로 수술 여부를 최종 결정할 전망이다.
민 전 의원 측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의료진은 지난 14일 민 전 의원의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컴퓨터단층촬영(CT) 등 긴급 정밀검사를 진행했다. 이후 민 전 의원은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이동해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현장에 있던 당원 2명으로부터 상황을 전해 들은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은 15일 새벽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민 전 의원이 정밀검사에서 안면부 뇌출혈 의심 소견을 받았다고 한다”고 알렸다.
김 최고위원은 “의료진이 우선 혈관 내 시술을 통해 지혈 치료를 시행할 예정이지만, 출혈이 조절되지 않을 경우 외과적 수술로 전환할 가능성도 있다”며 “치료 경과에 따라 중환자실로 이동해 집중 치료를 받게 될 확률이 높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김진일 자유와혁신 최고위원의 SNS 게시글.앞서 민 전 의원은 14일 오후 5시30분쯤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고신애국지도자연합 서울 포럼에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을 나누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민 전 의원 측은 환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정보는 제한하되, 쾌유를 바라고 기도하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민경욱 前의원, 강연 중 의식 불명… 서울대병원 이송, 수술대 오를 듯
현장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CT 촬영 마치고 수술 대비”
Updated: 14일 오후 10시56분
민경욱 전 국회의원이 14일 의식을 잃고 쓰러지기 직전 강연을 하는 모습. [사진=독자 제공]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14일 오후 강연을 하던 중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현재 의료진은 뇌졸중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밀 검사를 마쳤으며 배우자의 동의 아래 수술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고신애국지도자연합(고애연) 서울 포럼에서 ‘부정선거와 기독인의 소명’을 주제로 강연을 마친 뒤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현장 참석자들의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은 민 전 의원은 119 구급대에 의해 서울대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송 당시 호흡은 회복했으나 여전히 의식불명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민 전 의원 측 민병곤 비서실장은 <한미일보>와의 통화에서 “뇌졸중이 의심돼 컴퓨터단층촬영(CT)을 마쳤고 응급실에서 중환자실로 옮겼다”며 “의사인 민 전 의원의 배우자도 의료진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25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아직 대한민국을 위해 할 일이 너무 많읍니다
더
일하시라 건강히 돌려주셨나 봅니다
그러나
몸도 챙기시면서 ᆢ
더 젊어지셨군요..
하나님께서 기적을 선사하셨네요..
그저 감사할 뿐...
작금에 희귀한 괜찮은분! 서울대병원 의사님들 고맙습니다! 무의식속에서도 우리곁으로 오고자 하셨을 의원님께도 감사드려요. 윤카 면회한번 가시죠
다시 생환하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속히 쾌차하기실 바랍니다.
민의원님의 끈기가 진실을 밝히는 시발점이 되었네요. 한미일보와 함께 진실을 밝히는 그날까지 모든 국민들이 응원할 것이며, 자유대한민국의 영원한 유공자로 후세들의 존경을 받을 것 입니다. 믿었던 동료도 등을 돌린 혹한을 세월을 원망 않고, 국제 사회에 만연하는 부정선거를 알려 자유세계를 구한 지도자로 우뚝 서시기 바랍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문병이 더해져 국민들의 뜨거운 성원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꼭 지켜주실것 입니다.
민경욱 전 의원이 깨어난 것은 하나님께서 켜주신 것이다.끝까지 부정선거라는 악을 소멸시키라는 사명을 주신 것이다.
민의원님 항상 응원합니다 꼭 완쾌하시고 그동안 고생하신거 다 보상 받을 일만 남은거 같습니다 이제 가짜들의 더러운 가면이 벗겨질려고 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리세요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온 보수우파의 승리가 곧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정의의 길은 너무나 험난하군요 ㅠㅠ
감사합니다. 꼭 빨리 완쾌하셔서 보고 싶어요~~
진짜 급사할 비양심적인 놈들은 정치권과 공직에 따로 있음.
주여! 민경욱 애국자님을 깨어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온전한 몸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주님과 함께 해 주시옵소서!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이시대의 외롭고 진실한 애국자 민경 욱!!당신의 고귀한 희생정신 전능하신하나님께서 반드시 치료의기적을 배풀어주실줄믿습니다!!
매우드물게 진실하신분으로 보입니다 전과4범이 헬기타고 한강에 내려 다시 차타고 간, 서울대병원 아닙니까? 꼭 회복하셔서 대한민국위해 해야할 일을 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 기도합니다. 어서 깨어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전능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민경욱의원님께 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실 아버지를 믿고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선한 민의원님, 꼭 치료해 주세요~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악한 자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받게 해주세요! 공정과 정의의 하나님!! 반드시 응답하실거라 믿습니다!!
민의원님~ 제발 건강 조속히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아파요!! 제발 죄인들을 벌 주세요!
민경욱 의원님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ㅠㅠ
수술 잘 마치시고 잘 회복하시길 기도합니다
ㅠㅠ
민경욱 대표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민경욱 대표는 2020년 4,15총선때 대법부의 부정선거 엉터리 재검표로 부당한
낙선이된후에도 굴하지않고 미국에가서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 가능성을
경고하는등 지금까지 한미양국의 부정선거 타파를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해온
대표적인 행동하는 애국 투사다,대한민국의 부정선거 세력과 부단히 싸워온
소중한 존재로 이런 건강문제가 생긴건 매우 안타까운 일로 반드시 쾌차하여
일선에 복귀하시길 기원한다,
부디 쾌유를 기원합니다~^^~
민경욱 의원님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민경욱 전의원을 구하여 주옵소서!! 속히 건강을 회복하게 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