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3보] ‘영장 기각’ 올다르크 “자유 위해 더 싸울 것… 김건희 여사 고충 생각” 첫 심경 밝혀
일명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 30대 여성 A씨는 21일 구속 영장이 기각된 직후 “나도 이렇게 불편한데 나보다 더 귀하신 김건희 여사는 얼마나 더 불편하실까 생각하게 됐다”고 투옥 중인 김 여사의 안위를 물으며 담대하게 소회를 전했다. 그녀는 지난 6·3 부정선거 이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에 대한 공권력의 위력 진입에 맞서 홀로 투표함의 무결성을 지켜내면서 소셜미디어(SNS)상에서 ‘문막녀(문을 막은 여성)’ ‘올공녀(올림픽공원 여성)’ ‘성조기녀(성조기를 두른 여성)’ 등의 별칭으로 불리며 애국 진영 내에서 화제를 모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열리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인근에서 지지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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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죽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막았더라면 오늘의 이 망국적 상황을 쉽게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다.
특히 지도층이 좀 배웠답시고 티를 내면서 멋잇는 척 하고 친중종북질에 반미운동이나 처 하다가 오늘을 맞게 된 것이다.
이재명은 하늘이 내리신 지도자다. 한국인들에게 천벌을 주시기 위해 일부러 내리신 지도자란 말이다. 달게 받고 깊이 반성들을 해야 할 것이다.
배들이 불러서 저질러온 배은 망덕에 대해 하늘이 내리시는 천벌을 달게 받고 반성들을 하자.
지난 일에 대한 제대로 된 반성도 없이 덮어놓고 들고 일어나 악을 쓴들 대안도 없이 정권만 교체해 봐야 똑 같은 짓이 반복될 것인데 무엇이 개선될 게 있단 말인가?
더우기 황교안, 홍준표, 이준석, 한동훈, 전광훈 등 자칭 보수라고 날 뛰는 인간들이 다들 박근혜 사기탄핵 부역자들로서 문재인 정권 창출의 일등공신들인데 이런 위장보수들에게서 무슨 새로운 미래를 바랄 수 있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