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CIA 신고 준비 완료!”… 서버까 핵폭탄급 선언, ‘벽돌 투표지’ 묵인 의혹 선관위원장 대상
접힌 흔적이 전혀 없어 ‘벽돌 투표지’로 불리는 가짜 의심 투표지를 정상적인 투표지로 묵인한 의혹과 관련된 현직 법관 겸 선거관리위원장들이 일제히 미국 정부에 고발당할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주최로 서울역 광장에서 21일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 장재언 박사와 이상로 평론가는 ‘벽돌 투표지’를 정규 투표지로 처리한 의혹과 관련된 선관위원장 15명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신고한다는 폭탄선언을 했다.
서울역 광장에서 21일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 주최 측 인사들이 ‘벽돌 투표지’ 묵인 의혹을 받고 있는 선관위원장 관련 자료를 손으로 가리키고 있다. [사진=임요희 기자]
접힌 흔적이 전혀 없어 ‘벽돌 투표지’로 불리는 가짜 의심 투표지를 정상적인 투표지로 묵인한 의혹과 관련된 현직 법관 겸 선거관리위원장들이 일제히 미국 정부에 고발당할 것으로 보여 파장이 예상된다.
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주최로 서울역 광장에서 21일 열린 부정선거 규탄 집회에서 장재언 박사와 이상로 정치평론가는 ‘벽돌 투표지’를 정규 투표지로 처리한 의혹과 관련된 선관위원장 15명을 미국 중앙정보국(CIA)에 신고한다는 핵폭탄급 주장을 펼쳤다.
장재언 서버까국민운동본부 대표 [사진=임요희 기자]
이상로 정치평론가 [사진=임요희 기자]
벽돌 투표지란 재검표 현장에서 발견된 직육면체 형태의 투표지 다발을 가리킨다. 조금도 접히거나 재정리한 흔적 없이 갓 찍어낸 신권 지폐 다발처럼 투표지가 깔끔하게 묶여 있는 게 특징이다.
기계로 인쇄해 한꺼번에 투입하지 않으면 이런 형태의 투표지 묶음이 나올 수 없기에 벽돌 투표지는 부정선거의 주요 증거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돼 왔다.
이번 집회에서 거론된 이들은 △2022년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 △2024년 총선 △2025년 대선 당시 벽돌 투표지 의혹이 제기된 지역의 선관위원장 15명이다. 통상 지방 선관위원장은 해당 지역 지방법원의 부장판사나 수석부장판사 등 현직 법관이 맡는다.
2025년 6월 대선 용인 수지 관외사전투표에서 발견된 빳빡한 투표지 다발. [사진=박주현 변호사 페이스북]
인천 남동구에서 발견된 ‘벽돌 투표지’. [사진=박주현 변호사 유튜브 캡처]서버까는 이들 15인을 가리켜 “대한민국의 참정권을 짓밟은 이들”이라며 조만간 해당 인사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정리해 CIA에 정식 신고 절차를 밟겠다는 계획이다.
임요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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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온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막았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세계 최대 열강까지는 안가더라도 세계 열강들이 우리들을 자기편으로 못 끌어들여 안달들을 할 만큼 우리 나라의 국격은 세계를 울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때 깨인 척, 멋있는 척, 잘난 척, 머리 좋은 척들을 하면서 병신 짓들을 해서 이제 대한민국은 없어지고 우리들도 대한미국이라는 주권국가의 국민이 아니라 그저 위에서 시키는대로나 해야 하는 개돼지 수준의 "인민"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민족사적인 사변이요 나라를 송두리째 우리들의 주적인 중공과 북괴에 헌납한 비극이었다. 이제 모든 것은 끝났다.
우리들은 더 이상 한국 국민이 아니라 개돼지 신세임을 언제나 깨달을 것인가? 이 모든 짓이 다름 아닌 우리 국민들 자신이 스스로 저지른 일인 것을 생각지 않고 아직도 계속 남의 탓만 하고들 있는가?
이재명 정권이 탄생하도록 모든 물꼬를 터주고 길을 닦아준 것이 영어단어 오십개 수준의 사류 똥통대학 대학가 깡패집단 출신인 이재명 자신이라고들 생각되는가?
이재명은 그저 못나디 못난 한국 국민들이 병신짓으로 소동을 벌리던 와중에 엉겁결에 대통령 자리에 꼰아 박혀버린 것 뿐이다. 아직도 내 말이 안 믿어지는가?
영어를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한국을 대표하는 유엔대사기 되어서 지금 뉴욕의 유엔 건물 안에 앉아서 추태를 부리며 병신취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재명 정권은 미국과 모든 외교와 동맹관계를 끊고 중국과 새로운 동맹관계로 새 출발을 하겠다는 것이며 국가의 모든 산업과 경제 인프라를 해체해서 1950년대 수준으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길거리에서 아무리 외쳐봐야 소 귀에 경 읽기다. 몰려가서 직접 끌어내서 처단하기 전에는 이재명의 국가파괴행위를 막는 방법은 없다.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은 그야말로 멀쩡한 제정신을 가지고 완전히 처음부터 고의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지금의 행위를 하고들 있는 것이다.
이재명을 죽어라고 지원해서 대통령을 만든 전라도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는 데 대해 한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한국의 모든 경제 인프라를 무너뜨리고 해체해서 한국을 경제적으로 회복 불능의 파산상태에 빠뜨려 1950년대의 세계 최 후진국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 말썽을 부려가지고 미국 등 서방국가의 미움을 사게 해서 외교적인 고립을 초래함으로서 국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만든 후 국가의 항만 등 부동산과 공장 등을 담보로 해서 중국의 금융지원에나 의존하게 해서 한국이 영원히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것은 이재명 같은 돌대가리의 머리에서 나온 계획이 아니라 박근혜의 탄핵을 계획하고 주도했던 한국의 최고 엘리뜨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황교안, 한동훈, 전광훈 등 위장보수 들이나 문재인, 이재명등 빨갱이들이나 모두 이들 엘리뜨들이 혼자 두는 장기판의 일개 장기 말일 뿐이다.
이들 최고 엘리뜨들은 대부분 전라도와 지연, 혼맥, 학연, 기타 여러가지 직, 간접적인 경로로 연고가 있는 사람들이고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등 최고 명문대나 고시패스등 국내 최고학벌에 미국의 아이비리그 같은 해외 명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며 또한 서울대같은 명문대의 총 학장이나 권위있는 교수직에 앉아 있거나 과거에 역임을 했던자들로서 연령대가 80을 넘을 정도로 그 역사의 유구성을 자랑한다. 이들은 미국 뉴욕, 엘에이등 해외 한인사회에서도 오래 전부터 한인회나 평통등에서 활약들을 하고 있다.
정신을 차려야 하는 쪽은 광우병 사태로부터 박근혜 탄핵에 이르기까지 빨갱이들의 선동에 놀아나 병신춤을 추어온 국민들 자신이었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 간 깨인 척, 멋있는 척, 잘난척, 머리 좋은 척 하면서 날 뛰다가 나라를 말아먹은 한국 국민들 자신이 오늘의 이재명 정권의 출현을 도운 것이다. 이젠 모든게 다 늦은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