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협상이 미국에 유리한 합의로 귀결될 것이라며 민주당과 공화당의 비판론자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새벽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은 진심으로 협상을 원하고 있으며 미국 및 우리와 함께 하는 이들에게 좋은 합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냥 앉아서 편히 있으라. 항상 그랬듯이 모든 게 결국 잘 풀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주 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잠정안을 승인하지 않고 조건을 강화한 안을 이란에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