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향력 있는 부정선거 투쟁을 위한 원내 진입을 목적으로 오는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평택을(乙) 지역구에 출마한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방한한 미국 선거 전문가의 기자회견에서 충격적인 증언이 나왔다. [황교안TV 라이브 중계 GIF]
‘한·미 선거 무결성 및 사이버안보 국제 기자회견’
프랭크 박사 “트럼프, 부정선거 막으려 2018년 우주군 창설”
“우주군 인공위성, 美 선거 개입한 전 세계 통신 데이터 확보”
“승리하는 데 많은 사람 필요 없어… 소수가 불 지피면 된다”
적극적 자력 대응 주문 “나도 여러분과 어깨 맞대며 싸우겠다”
“기계는 조작 아닌 얼마나 부정행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
“‘투표지 채워넣기’ 발생 선거에선 유권자도 감사(audit)해야”
“권력에 굶주린 중국 공산당, 선거 도둑질로 권력 확장 시도”
“선관위·A-WEB, 서버·전자통신기기·개표기 모두 공개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이후 미국 선거에 개입한 전 세계의 모든 통신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다는 미국 선거 전문가의 결정적인 증언이 나왔다.
지금까지 미국이 국가안보국(NSA)을 통해 전 세계 통신을 실시간 도·감청했다는 사실은 에드워드 스노우든 폭로 사건으로 익히 알려졌지만, 우주군(Space Forces)이 미국 선거 인프라에 침투해 전산 조작을 시도한 외국의 데이터를 수집·확보한 사실이 알려지기는 이번이 최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의 공식 초청으로 방한한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수석데이터 분석관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1일 오후 2시 경기도 평택시 엔팰리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미 선거 무결성 및 사이버안보 국제 기자회견’에서 “2018년 ‘Space Force(우주군)’를 창설한 트럼프 대통령이 우주군의 인공위성을 통해 우리(미국) 선거에 개입하는 전 세계의 통신을 확보했다(with Space Force satellite, he recorded its communication all around the world interfering on our elections)”고 전격 폭로했다.
그는 앞서 지난달 20일 한미 조사단의 한국 측 IT전문가 그룹과의 상견례에서도 똑같이 말했다. 이 발언은 특수한 사정을 고려해 엠바고로 간주했고 <한미일보>도 익명으로 보도했다.
프랭크 박사는 미국 부정선거 추적 전문 소셜미디어(SNS) SCIF(@TheSCIF)의 X(엑스·옛 트위터) 계정에도 올라온 공동 조사단의 공식 홍보 영상 속에서 한국의 부정선거를 밝힐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조사단은 영상에서 흐릿하게 얼굴을 가렸지만 지난달 28일 인천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유명 인플루언서인 한 유튜버가 그를 지목하며 이 발언에 대해 질문했고, 프랭크 박사가 직접 답변하면서 그간 베일에 가려져 있던 IT 전문가 중 한 명이 프랭크 박사인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트럼프, CIA·FBI 못 믿어 창설... 우리가 한국 IP 갖고 있는 이유”
프랭크 박사는 또 한국팀과 상견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 시절 우주군을 창설한 것은 부정선거를 막으려는 조처였다”고 구체적으로 못 박았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CIA(중앙정보국)와 FBI(연방수사국)를 믿지 못했기 때문에 2018년 우주군을 만들어 부정선거에 대응한 것”이라고 부연하기도 했다. 이 내용을 프랭크 박사가 1일 국제 기자회견 무대에서 거듭 확인하면서 이제 관련 엠바고는 모두 해제된 셈이다.
그를 비롯한 린델팀은 한국 IP의 입수 경위를 아직 공개적으로 밝힌 바 없다.
그럼에도 프랭크 박사는 “우리가 (한국) 여러분의 IP 주소를 갖고 있는 이유”라고 밝힘으로써, 우주군이 확보한 데이터로부터 미국 선거망을 해킹한 자료들을 확보했고 그중 한국에서 유입된 통신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내비친 것으로 짐작하게 한다.
1일 국제 기자회견에서도 그는 트럼프의 우주군이 ‘recorded(기록했다)’고만 표현했다. 이로써 합법적 감청 또는 녹화를 의미하는 것인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IP 주소 정보만 확보했다는 것인지, 다른 추가 증거까지 모두 갖고 있다는 뜻인지도 현재로선 명확하지 않다.
“2020년 美 대선 때 성남종합운동장서 통신 일부 송신” 확인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지난 2021년 제작·방영된 마이크 린델 회장의 다큐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에서 직접 출연한 린델 회장은 “IP 주소와 컴퓨터 ID까지(the IP addresses and the IDs of the computers) 확인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부정선거 규명을 염원하는 국내 보수층 일각에는 익숙한 외국의 공격 IP 주소 외에도 공격에 동원된 컴퓨터들의 재원까지 모조리 확보하고 식별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바로 이 다큐에 출연한 인물이 더글러스 프랭크 박사다. 그는 과학·통계적 변칙 그래프에 관해 설명하면서 “온라인 상태의 기계를 통하거나, 해커가 들어오는 상태에서만 절대적으로 가능하다”고 단언하며 “수작업으로는 절대로 이렇게 할 수 없다”고 ‘알고리즘’의 발견 사실과 내재된 기능, 외부 통신과의 연결고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오는 3일 발행하는 <주간 한미일보 12호>에서는 더글러스 프랭크 박사가 린델의 다큐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에서 밝혀낸 내용을 중심으로 기존에 공개된 해킹 수법과 적발 기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마이크 린델 대표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에서 과학통계적 변칙 그래프에 대해 설명하는 더글러스 프랭크 박사. [다큐 영상 캡처]
“A-WEB 멤버, 미국 선거 개입한 사실 알고 있어” 충격 주장
그는 이번 국제 회견에서도 미국 선거 인프라를 뚫고 들어간 해킹 소스들과 관련해 “그중 일부 통신은 한국에서 왔다”며 “지난번에 (한미 공동 조사단 활동의 하나로) 성남종합운동장을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통신의 일부가 송신됐다”고 확인했다.
프랭크 박사는 질의응답 시간에 장재언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대표(육사 34기)로부터 공식 질문을 받은 뒤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이은 답변 도중 이같이 예고 없이 이 사실을 공개했다.
A-WEB이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에 연루된 조사 결과가 있는지에 관한 장 박사의 앞선 질문에는 “A-WEB 자체가 미국 선거에 개입했다는 특정 정보에 대해선 모른다”면서도 “그 기관의 있는 사람·멤버(people, member in it)가 미국 선거에 개입한 건 알고 있다”고 또 한 번 충격적인 주장을 전하기도 했다.
“미국, 트럼프가 구하길 안 기다려… 한국도 기다리지 말라”
프랭크 박사는 미국의 한국 상황 개입을 염원하는 보수 일각에 대해서도 용기를 북돋우는 격려의 말을 건넸다.
그는 아직 트럼프 2기 행정부도 부정선거에 관한 구체적인 수사 발표를 하지 않은 점을 참작한 듯 “미국인도 트럼프가 구하길 기다리지 않듯이 한국인 여러분도 트럼프가 와서 구하길 기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자력에 의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그러면서도 “나 역시 여러분과 어깨를 맞대며 함께 싸우기를 원한다”고 연대의 중요성을 잊지 않고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는 “승리하는 데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아주 소수이고 열심인 사람이 불을 지피면 된다”고 발언해 청중으로부터 박수받고 호응을 얻었다.
“아래에서부터 올라가는 Bottom-Up(풀뿌리 방식)으로 해야”
이어 “(민의에 의해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는) Bottom-Up(하의상달식·풀뿌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며 “국가적인, 전국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현지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의 격언도 전했다.
그는 “레이건 대통령이 자유는 매우 연약한(fragile) 것이고 자유가 소멸되는데, 한 세대도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며 “우리는 단순히 자유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각 세대가 자유를 위해 싸우고 방어를 지속해서 방어해야 한다. 자유는 단 한 번만, 한 국민에게만 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앞서 프랭크 박사는 지난달 상견례에서 “(전자투표) 기계의 목적은 표를 조작하는 게 아니”라며 “기계의 목적은 집계 결과를 보고해서 얼마나 부정행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봉인지 뜯고 다시 붙여… “선거 환상 줄 뿐 진정한 선거 아냐”
역시 1일 국제 회견에서도 “'투표지 채워넣기(ballot stuffing)'가 발생하는 선거에서는 유권자들을 감사(audit)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가짜 투표자들로부터 너무 많은 가짜 투표지가 투입되고 있다”며 “재검표를 통해 부정선거를 밝히는 것보다 가장 효과적인 유권자, 사람들을 감사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의 선거를 감시한 결과에 대해서는 “선거를 치른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것일 뿐, 진정한 선거가 아니었다”며 선거 관리자가 봉인지를 투표함에서 뜯어내고 다시 붙이는 것을 관찰하며 받은 충격을 전했다.
모스 탄 “총알 전쟁 외 대부분 투표지로 전쟁” 경각심 일깨워
지난해 존 밀스 예비역 대령(현 미 국무부 수석 부차관보), 그랜트 뉴샴 박사와 함께 국제선거감시단(IEMT)으로 한국을 찾았던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때로는 총알로 전쟁하지만 나머지 대부분은 투표지를 갖고 하는 전쟁(with ballots)”이라고 부정선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소속으로 방한한 탄 전 대사는 “중국 공산당(CCP)은 ‘무제한 하이브리드 전쟁(Unrestricted Hybrid Warfare·초한전)’을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수행한다”며 “권력에 굶주린 CCP는 선거 도둑질로 권력을 더 확장하려 한다”고 경고했다.
“부정선거 핵심은 전자… 송수신·집계·중앙통제 방식이 문제”
그는 “가짜 투표지를 제조하고 대거 투입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부정선거의 핵심은 전자적으로 이뤄진다는 것”이라며 “전자기기가 송수신되고 각 투표소에서 집계되는 것이 아니라 중앙집권 통제의 방식으로 집계되는 데서 문제가 있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탄 전 대사는 “작년에 같이 왔던 존 밀스 예비역 대령은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NEC)가 바로 한국의 정부라고 했다”며 “이곳 한국에선 선관위가 권력을 쥐고자 하는 사람에게 권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그래서 정치인들은 중앙선관위의 심기를 거스르는 걸 꺼린다. 만일 그렇게 안 하면 권력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라며 “나는 선관위와 A-WEB이 모든 것을 공개하라고 도전한다. 서버를 공개하라, 전자통신 기기를 공개하라, 개표기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7시20분
[Live Update-종합2보] 모스 탄 “일부 총으로 전쟁, 대부분은 투표지 전쟁”
“권력 굶주린 중국 공산당, 선거 도둑질로 전 세계 영향력 확장”
지난해에 이어 애국 시민의 큰 기대 속에 다시 한번 한국을 방문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중국 공산당(CCP)이 ‘무제한 하이브리드 전쟁(Unrestricted Hybrid Warfare·초한전)’의 한 방법으로 전 세계적으로 선거를 도둑질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교안TV 라이브 중계 GIF]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소속으로 방한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때로는 총알이 있는 전쟁이고 나머지 대부분의 경우는 투표지를 갖고 하는 전쟁(with ballots)”이라고 말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1일 오후 2시 평택 엔팰리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여러분이 알고 계시든, 모르시든 간에 전 세계에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며 이같이 비유했다.
그는 이어 “중국 공산당(CCP)은 ‘무제한 하이브리드 전쟁(Unrestricted Hybrid Warfare·초한전)’을 공개적으로 발언하고 수행한다”며 “CCP는 전 세계를 정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고 권력에 굶주려 어떤 식으로든 권력을 더 장악하고 확장하길 원하는 전체주의 국가”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중에 한 방법이 선거를 도둑질하는 것”이라면서 “선거 도둑질은 딱 한가지 방향으로 진행되게 된다. 전 세계적으로 우에서 좌로 가는 방향인 것은 같다”며 콩고민주공화국이나 이라크, 키르기즈스탄, 에콰도르, 루마니아, 엘살바도르, 볼리비아 등에서 미국과 한국에서 볼 수 있는 부정선거 패턴이 발견됐다는 점을 예시로 들었다.
탄 전 대사는 “가짜 투표지를 제조하고 대거 투입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핵심은 아니”라며 “부정선거의 핵심은 전자적이라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자기기가 송수신되고 각 투표소에서 집계되는 것이 아니라 중앙집권 통제의 방식으로 집계되는 데서 문제가 있다”며 “한국과 베네수엘라, 미국의 투표기에 화웨이 부품이 포함돼 있었다는 것은 많은 이들이 이미 알고 있는데 이런 부품이 송수신에 사용됐을 때 외부의 공격에 취약하다면 여러분은 선거를 조금밖에 신뢰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러고는 “우고 차베스와 니콜라스 마두로를 베네수엘라 국민이 선출했다고 생각하는가? 말도 안 된다”라며 기술기업들의 빗나간 돈벌이로 민의가 왜곡되는 민주주의의 현실을 개탄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5시35분
[Live Update-종합] 프랭크 “트럼프 우주軍, 전세계 선거 개입자료 확보”
“A-WEB 美 선거개입 구체적 몰라… A-WEB의 멤버는 개입” 주장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은 더글러스 프랭크 박사가 1일 평택시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주군의 위성장비를 통해 2018년 이후 미국 선거에 개입한 전 세계의 모든 통신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폭로하고 있다. [황교안TV 라이브 중계 GIF]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이후 미국 선거에 개입한 전 세계의 모든 통신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폭로했다.
프랭크 박사는 장재언 선관위서버까국민운동본부(서버까) 대표(육사 34기)로부터 질문을 받은 뒤 ‘A-WEB(세계선거기관협의회)’에 이은 답변 도중 이같이 예고 없이 공개 발언했다.
그는 “2018년 트럼프 대통령이 ‘Space Force(우주군)’을 창설했다”며 “그는 우주군의 인공위성을 통해 우리(미국) 선거에 개입하는 전 세계의 통신을 확보했다(with Space Force satellite, he recorded its communication all around the world interfereing on our elections)”고 말했다.
프랭크 박사는 ‘recorded(기록)’로만 표현했으며 이 표현이 감청 또는 녹화를 의미하는 것인지는 분명하지 않다. 따라서 IP 주소 정보만 확보했다는 것인지, 다른 추가 증거까지 모두 갖고 있다는 뜻인지도 현재로선 명확하지 않다.
그는 그러면서 “그중 일부 통신은 한국에서 왔다”며 “지난 번에 (한미 공동 조사단 활동의 일환으로) 성남종합운동장을 방문했는데 그곳에서 통신의 일부가 송신됐다”고 확인했다.
앞서 장재언 박사는 질의응답 시간에 첫 질문으로 A-WEB이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에 연루된 조사 결과가 있는지 질의하자, 프랭크 박사는 “A-WEB 자체가 미국 선거에 개입했다는 특정 정보에 대해선 모른다”면서도 “그 기관의 있는 사람, 멤버(people, member in it)가 미국 선거에 개입한 건 알고 있다”고 또 한번 충격적인 주장을 전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5시17분
[Live Update-9보] 프랭크 “미국처럼 한국도 트럼프 와서 구하길 기다리지 말아야”
“레이건, 자유는 매우 연약해 싸우고 방어해야 유지”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미국인은 트럼프가 우릴 구하길 기다리지 않듯이 한국인 여러분도 트럼프가 와서 구하길 기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프랭크 박사는 “나도 물론 여러분과 어깨를 맞대며 함께 싸우기를 원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은 자유는 매우 연약한(fragile) 것이고 자유가 소멸되는데 한 세대도 걸리지 않는다고 했다”며 “우리는 단순히 자유를 선택하는 게 아니라, 각 세대가 자유를 위해 싸우고 방어를 지속해서 방어해야 한다. 자유는 단 한 번만, 한 국민에게 올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유를 잃어버린 사람에게는 자유를 되찾을 수 없는 경우가 있었다고 레이건 대통령은 말했다”며 “나는 한국에 처음 왔지만 여러분에게 말할 수 있다. 내가 보기엔 한국이 매우 위험하지만 절대 자유를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스크린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2017년 1기 행정부 취임식 연설 장면이 띄워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상에서 “오늘 우리는 권력을 워싱턴 D.C.에서 국민 여러분에게 되돌려주는(from Washington D.C. and giving it back to you, the People) 역사적인 날”이라고 밝혔다.
프랭크 박사는 앞서 “미국인은 트럼프가 우릴 구하길 기다리지 않듯이 한국인 여러분도 트럼프가 와서 구하길 기다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요청해 청중의 박수를 받았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4시52분
[Live Update-8보] 프랭크 “열심인 소수가 불 지피면 승리… 많은 사람 필요하지 않아”
“美도 선거전쟁… 현지로부터 시작해야”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승리하는 데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소수이고 열심인 사람이 불을 지피면 된다”고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는 “미국에서도 동일한 선거 전쟁이 치러지고 있다”며 “정치인들은 퍼레이드를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민의에 의해 아래에서부터 위로 올라가는) bottom-up(하의상달식·풀뿌리 방식)으로 해야 한다. 국가적인, 전국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현지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그는 “토마스 제퍼슨은 국민이 정부를 두려워할 때는 폭정이고, 정부가 국민을 두려워할 때는 자유라고 말했다”며 “한국에서는 많은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독재 아래에 있지 않나 라는 우려가 있지만 그럴수록 ‘bottom-up’ 방식이 요구된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4시46분
[Live Update-7보] 프랭크 “FBI, 中서 100만여 디트로이트 위조 투표지 들여와 발표”
“선거 시스템 전혀 신뢰해선 안 돼… 새 시스템 도입해야”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작년 미 연방수사국(FBI)은 100만여 디트로이트 위조 투표지가 중국에서 들여왔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프랭크 박사는 “그렇기 때문에 투표지를 다시 재검표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며 “우리는 누가 적법한 권리를 갖고 투표권을 행사했는지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캘리포니아 북부의 한 카운티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했다. 미국에서 이런 시스템을 곳곳에서 도입하기 시작한 만큼 한국에서도 같은 시스템을 도입하길 원한다”며 “(부정선거를 겪은) 이 카운티는 선거 시스템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그래서 모든 곳에 영상기록을 남기는 만큼 여러분도 시스템을 전혀 신뢰해서는 안 된다”고 권고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4시30분
[Live Update-6보] 프랭크 “사전투표 채워넣기, 허수 감사해야”
“가짜 투표자들로부터 너무 많은 가짜 투표지가 투입돼”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투표지 채워넣기(ballot stuffing)가 발생하는 선거에서는 유권자들을 감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짜 투표자들로부터 너무 많은 가짜 투표지가 투입되고 있다”며 “재검표를 통해 부정선거를 밝히는 것보다 가장 효과적인 유권자, 사람들을 감사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인 팀 멤버들이 자료('대구 수성구 범어2동' 그래픽)를 확보했는데 참관인이 직접 계수한 것보다 선관위 발표가 더 나왔다”며 도표를 제시했다.

[* 도표 설명: 지난달 29일 전국적으로 치러진 사전투표 1일차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던 대구 수성구 범어2동 참관인이 오전과 오후에 걸쳐 손으로 직접 계수한 관내 사전투표 수는 총 359명이었으나 선관위가 공식 발표한 숫자는 393명로 나왔다. 참관인이 직접 계수한 숫자보다 선관위 발표가 34명, 9.5% 많게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지폐 다발을 들어보이고는 “사람들은 투표지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그 보다는 얼마나 정확하게 표를 계수했는지가 중요하다”며 들고 있는 지폐 묶음의 뒷면을 보여줬다. 뒷면에는 군데 군데 가짜 지폐가 들어 있었다.
그는 “한국에서는 법적으로 각 후보자들은 투표한 사람들의 리스트를 확보할 권리가 있다”며 “선거인명부 뿐만 아니라 실제로 투표권을 행사해 투표한 사람의 명단을 가질 수 있지만 선거관리위원회는 법으로 규정됐는데도 이 명단을 제공하지 않는다. 무엇을 숨기고 있는 것인가. 왜 투표를 집계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 것인가”라고 의문을 제기했다.
그러고는 “한국의 문제는 미국의 문제와 같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4시01분
[Live Update-5보] 프랭크 “전자투개표기, 부정 용이하게 만들어”
“한· 미, 인구증가보다 유권자 증가 더 가파르게 증가”
전자 투· 개표기 도입 시점부터 표 부풀려 넣기 현상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전자투개표) 기계는 부정(cheating)을 더 쉽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에는 (손으로 표를 계수할) 사람들도 많은데 전자투표기가 과연 필요할까”라며 이같이 문제의 원인을 지적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에 관한 분석 결과를 그래프로 전하면서 “198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투표를 할 수 있는 유권자와 인구 증가 추이를 그래프로 만들었다”며 “한국과 미국의 유권자 증가 추이를 보면 인구 증가 추이보다 더 가파르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그래서 선거인명부에 많은 숫자의 사람이 있는 것”이라며 “만약 (인구) 선을 아래로 끌어내리면 (투표자) 빨간 선이 웃도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구보다 투표한 사람이 많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여기에 와 있는 이유”라며 “(한국)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문제와 미국이 갖고 있는 문제가 동일하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프랭크 박사는 “한국의 모든 대도시에 있는 유권자의 수를 보면 같은 시기에 각 도시에 유권자의 수가 동일하게 가파르게 상승했다며”며 “바로 이때 전자개표기가 도입됐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3시49분
[Live Update-4보] 프랭크 “한미 선거 많은 유사점, 우려돼”
“중앙 통제 무슨 일 벌어지는지 개별 선거관리자는 몰라”
“‘부정선거다’ 말하면 개인적으로 (감정 상하게) 받아들여”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한국과 미국 간에는 선거에서 많은 유사점이 발견되는 게 우려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도 주정부에 의해 중앙에서(centrally-controlled) 통제하고 한국도 마찬가지로 미국의 한 주처럼 중앙에 의해 통제하는 게 가장 큰 문제점”이라며 “(유권자) 우리에게 통제권이 없기 때문에 헌법에 의한 주권을 잃어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프랭크 박사는 중앙 컴퓨터와 연동된 자체 기능이 없는 단말기(Dumb terminals)의 그림을 프리젠테이션으로 화면에 띄우고 “단말기는 파일도 프로그램도 데이터도 없어 모든 것을 중앙 컴퓨터에만 의존하는 점에선 미국도 한국의 선거 시스템도 동일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 관리인들이 누가 투표했는지 목록을 스스로 관리하고 있지 않고 관리자가 각 투표지를 계수하지도, 투표자가 누구인지 일일히 검사하지도 않는다”며 “다 원격으로 중앙 시스템에 의해 이뤄지고 있는 것이 미국과 한국이 같은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지난 며칠간 선거 관리자들을 지켜봤는데 아주 열심히 일을 하고있기 때문에 누군가 ‘부정선거가 있다’고 말하면 그들은 개인적으로 (감정 상하게) 받아들이게 된다”며 “내가 아주 철저하게 투표지들을 투표소에서 지켜보고 옮겼는데 무슨 말이냐, 이건 그들이 정직하지 않거나 선거 무결성이 저해졌다고 말하는 게 아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정작 열심히 철저하게 옮긴 이후에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느냐가 관건”이라며 “스탈린은 투표권을 행사하는 사람들은 아무 것도 결정하지 않고, 표를 집계하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말한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3시25분
[Live Update-3보] 프랭크 “상의하달식(top-down) 대신 주민이 주권 가져야 선거 개혁 효과"
트럼프 1기 끝나고 첫 랠리서 기조 연설
“다양한 선거분석 경험 갖고 한국에 왔다”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상의하달식(top-down) 방식이 없어지고 주민이 주권을 가져야 부정선거가 없어질 수 있다”며 선거 개혁을 위한 국민적 동참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톱다운 방식을 지양하고, 지역과 현지 사람에게 지역의 주도권, 주권을 다시 찾아야 한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국민 각성이) 효과를 얻게 됐다”고 경험을 전했다.
프랭크 박사는 처음 연구를 시작한 이후 린델의 다큐멘터리 ‘절대적 [선거] 개입(Absolute Interference)’에 출연하게 됐으며 미국 전역에서 우리 선거가 이상하니 점검해달라는 전화 요청이 쇄도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매월 25일 이상을 전국의 카운티를 돌아다니며 선거에서 이상한 점을 점검해주는 일을 했다”며 “이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기 행정부를 마치고 개최한 첫 번째 랠리(연설)에서 주요 기조 연설자로 참여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고 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전 세계 사람에게 프랭크 박사가 어떻게 나의 선거가 도둑맞은 것인지 설명해달라고 요청했다”며 “1100차례 프리젠테이션하고 수백 차례 비공개 회동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양한 선거사례를 분석한 많은 경험을 갖고 한국에 왔다”고 강조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2시57분
[Live Update-2보] 프랭크 “노벨상 후보 리스트에 올랐다”
1990년대 노벨 화학상 부문
“함께 이 싸움 동참해 영광”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노벨상 후보(Nobel Prize nominee)로 지명됐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프랭크 박사는 1일 오후 2시 평택 엔팰리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1990년도에 화학 분야에서 노벨상 후보에 올랐다”고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앞서 지난달 조사단의 한국 측 IT전문가들과 가진 상견례에서도 노벨상 후보에 지명된 점을 언급했다.
아마존을 비롯해 각종 포털과 팟캐스트·단체 등에서 후보에 오른 인물로 소개하고 있지만 노벨 재단은 모든 후보 지명자에 대해 50년간 엄격한 비밀 유지 규정을 적용하고 있어 교차 검증이 안 됐다.
이날 그의 발언으로 다시 한번 공식화된 것이다.
그는 다시 한번 “여러분과 함께 이 싸움에 동참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한국 애국우파 시민을 응원했다.
프랭크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린델 대표, 패트릭 번(Patrick M Byrne) 오버스톡닷컴 창립자, 티나 피터스(Tina Peters) 전 메사 카운티 서기와의 친분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앞서 상견례에서 “티나 피터스는 처음부터 함께 일했고 그녀의 석방을 위해 증언하기도 했다”며 “패트릭 번과도 친구로 지내며 많은 토의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전 기사: 1일 오후 2시40분
[Live Update-속보] 프랭크 “선거라는 환상일 뿐 진정한 선거 아냐”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기자회견
“봉인지 떼었다 붙이는 모습에 충격”
한국의 사전투표를 이틀간 감시한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의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선거를 치른다는 환상을 심어주는 것일 뿐, 진정한 선거가 아니었다”고 충격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1일 오후 2시 평택 엔팰리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어제 방문한 사이트 중 한 곳은 사전선거 투표지들이 보관된 장소였는데 선거 관리자가 봉인지를 함에서 뜯어내고 다시 붙이는 것을 관찰하고 충격을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사단의 수석데이터 분석관으로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사전투표를 감시한 그는 “봉인지의 목적은 무엇인가, 단순히 떼었다가 붙이려면 왜 사용하는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또 “A-WEB(세계선기기관협의회)을 방문한 뒤에도 큰 충격을 받았다”며 “미국 선거도 많은 문제점이 있었지만 A-WEB으로부터 미국의 문제점과 유사한 공통점을 느꼈다”고 했다.
이어 프랭크 박사는 ‘미국과 한국의 선거 비교 분석(Comparing Elections in the USA and South Korea)’이라는 주제로 강연 중이다.
이날 행사는 오후 5시까지 이어지며 황교안TV와 박주현TV 등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