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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송파 현장] 십만 인파 ‘잠실 대첩’ 찾은 모스 탄 “6·3지선 명백한 부정선거”
  • 허겸 기자
  • 등록 2026-06-04 05: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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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성과 무결성·정의의 터닝포인트… 역사에 기록될 날 되길”
  • “여러분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 비전 제시


Updated: 7일 오전 4시05분


7일 오전 2시를 넘겨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잠실을 찾았으나 발언 기회를 얻지 못하고 발길을 돌린 소식이 전해졌다. [출처: @bori_ysy X 계정]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6일 오후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십만 인파가 운집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연설하고 있다. [박주현 변호사 유튜브] 

Updated: 6일 오후 10시35분 


십만 인파 ‘잠실 대첩’ 찾은 모스 탄 “6·3지선 명백한 부정선거”


“진정성과 무결성·정의의 터닝포인트… 역사에 기록될 날 되길” 

“여러분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 비전 제시 


모스 탄(Morse H. Tan·한국명 단현명)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는 6일 십만 구름인파가 운집한 서울 송파구 ‘잠실 대첩’ 현장을 찾아 “한국 역사에 기록이 되는 날이 되길 원한다”고 독려했다. 


박주현 변호사의 유튜브채널 방송에 따르면 그는 “진정성과 무결성, 정의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원한다. 이 나라는 바로 여러분을 필요로 한다”며 “여러분의 목소리와 투표권이 이 나라에겐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그러한 나라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일 것”이라고 다가올 장밋빛 비전에 대해 역설했다. 


모스 탄 전 대사는 한성천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과의 인연을 반추하며 “선관위 전 직원이 선관위가 개입하는 부정행위로 2002년에 선관위를 그만두게 됐다고 했다”며 “여러분의 선거는 깨끗한 적도 없었고 공정한 적도 없으며 무결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북한과 중국공산당, 그리고 급진적인 현 정권에 의해 한국이 공산국가로 전락하지 않게 절대로 허용하지 말라”고 충고하고 “한미동맹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애국시민들은 탄성을 지르며 “We go gether(우리 함께 갑시다)”를 길게 연호했다. 


탄 전 대사는 “한국전쟁부터 현재 미국이 수행하는 이란 전쟁까지 한국과 미국은 함께 싸워왔다”며 “하지만 한국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한국은 북한과 중국 공산당의 간첩과 공작원으로 넘쳐난다”고 경계심을 늦추지 말 것을 당부했다. 


그러고는 “중국의 목표는 한국이 북한이 통제하는 통일(적화통일)이 되어 중국과 함께 가는 것이므로 우리는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된다”며 “그래서 북한과 중국은 총알로 이기지 못하니 이제 투표(도둑질)로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그는 “이번 선거는 너무나도 명백하게 부정선거였다”고 거듭 강조했고 옆 자리의 더글라스 프랭크 박사는 “명백하게”라고 강하게 추임새를 넣었다. 


탄 전 대사는 “왜 그토록 많은 곳에서 국민 여러분이 표를 행사할 투표용지가 없었나. 그리고 왜 명백한 가짜 투표지가 그렇게 많이 있었나(why were there obviously so many fake ballots?)”라고 개탄한 뒤 “선관위 집계현황표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투표자 수가 더 감소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것은 불가능하다”고 다시 한번 부정선거였음을 공표했다. 


한편 탄 전 대사와 프랭크 박사가 활약한 한미공동부정선거감시단(KUJIT)은 앞서 4일 성명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관리 부실’이 아니다”라며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투표 부풀리기’와 심각한 ‘전산조작’, 그리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유튜브채널 선구자방송의 황진무 대표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운집한 인파가 수만 명은 될 것으로 추산했다. [선구자방송 황진무 대표 제공 영상 GIF] Updated: 6일 오후 7시50분 


십만 구름인파, 하늘 뚫을 듯 분노의 “재선거” 포효 


“부정선거 민심 폭발”… 1만 명 철야 이어 최소 십만 명 도착 

연설 최소화, 오직 “재선거” 구호로 목적에 충실, 선명성 강조 

33시간째 뜨거운 열기와 함성… “위대한 시민 승리의 날 기대”

자발적 ‘감동의 퍼레이드’… 선거 당국 성토, 경찰 기습에 대비 

“이런 규모 인파 본 적 없어… 많게는 수십만 명” 스스로도 놀라


마치 하늘도 뚫을듯 수만 명의 구름인파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 모여 일제히 “재선거”를 포효하고 판세를 뒤집기 위해 강한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이날 국민의 참정권이 유린당한 송파 개표소 현장에는 마치 “이것이 민심이다”라는 국민 정서를 웅변하듯 끝없는 인파가 쉴 새 없이 도착하면서 곳곳에 자리 잡고 경기장을 에워싼 뒤 광장을 온통 “재선거” 함성으로 물들이며 세(勢)를 과시하고 있다. 


자연발생적으로 운집한 군중인 까닭에 주최자가 따로 없어 주최 측 추산이 불가능하지만 뜨거운 열기를 머금은 현장 참가자들은 연신 “최소 십만 명 이상은 모인 것 같다”는 말을 꺼내며 국민의 응집력이 가져온 구름 인파 규모에 스스로도 놀라고 있다. 


현장에 있는 유튜브채널 선구자방송의 황진무 대표는 “상상도 못 할 정도의 애국시민들이 송파에 모였다”며 “마치 ‘제2의 4·19’를 연상케 한다”고 <한미일보>에 전해왔다. 황 대표는 “주로 젊은 청년들이 피켓을 들고 획일적으로 에너지 넘치게 ‘재선거’ 구호를 연발하거나 자녀를 동반한 젊은 부부가 곳곳에 있어 시민혁명이 제대로 봇물이 터진 게 아닌가 보고 있다”며 “많게는 수십만 명, 심지어 50만 명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만큼 엄청난 인파가 몰려들었다”고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6일 오후 7시 현재 33시간째 이어지고 있는 비폭력·평화의 현장은 하루 전날 오전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강제 반출한 뒤 감정이 극에 달한 애국시민들이 개표장이 있는 핸드볼경기장으로 재집결하면서 비롯됐다. 


이들은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촉발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강한 불신 정서를 이곳 핸드볼경기장으로 옮겨와 “부정선거 사형” “재선거” 등을 연호하며 반(反)국가 세력에 유린당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마치 최후의 사투를 벌이듯 몸부림치고 있다. 


이처럼 절실하고 애타는 속마음과는 다르게 군집 형태는 매우 특이하다. 여느 집회에서 스피커가 무대에 올라 연설하는 형식인 것과는 달리, 핸드볼경기장 일대에는 음악도 없고 연설자도 거의 없으며 오직 “재선거”만을 연호하는 가운데 어젠다와 목적의 선명성을 강조하는 형태로 보인다. 고도의 집중력으로 쉴 틈 없이 “재선거”를 연호함으로써 목적에 충실하고 말하고자 하는 바를 명확히 전달하고 있어 여느 중장년층 집회와는 트렌드와 패턴 자체가 판이하게 구분되는 건 놀라운 강점으로 꼽힌다. 참가한 청중들도 이점을 스스로 강조하기도 한다. 


인간 띠로 개표장을 에워싼 애국시민들은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손 글씨로 직접 “재선거”라고 쓴 종이를 들어 보이며 목청껏 “재선거” 함성을 연호하고 있다. 이날 아침까지 군집 규모가 가장 컸던 경기장 남단 선수출입구(1-3게이트) 부근에서 오후 들어 관람객 출입구인 1-2게이트 쪽에 인파가 집중되면서 인근 체조경기장과 사이에 실로 어마어마한 규모의 인간 띠가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일대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애국시민들은 모든 게이트마다 계단 안에 진을 치고 경찰 기습에 대비하고 있으며, 가족 단위로 찾아온 애국시민들은 경기장 통로를 오가며 응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곳에는 수도권 MZ세대 청년들을 비롯해 휴일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상경한 인파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규모가 급격히 불어난 탓에 인근 지역 통신이 일부 불안정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청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위대한 시민 승리의 날이 될 것을 기대하면서 “재선거”를 촉구하며 뜨거운 열기를 한껏 분출하고 있다. 


끝없이 추락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돌려받기 위해 모인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 책임자 처벌을 강하게 촉구하며 배수의 진을 치고 있다. 현장에는 ‘재선거’ ‘부정선거 사형’ ‘민주주의 사망’ ‘국민주권 훼손’ ‘Re-election 재선거’ ‘이재명 퇴진’ 등 선거 당국을 겨냥한 다양한 구호판과 푯말이 등장했다. 곳곳 계단과 나무, 경기장 외벽에도 ‘잠실 민주화 운동’ ‘폭력경찰 OUT’ 등의 피켓이 내걸려 있고 생수·간식 등 지원물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종이가 부족해 태극기를 그릴 수 없으니 직접 만들어오라고 호소하는 푯말도 눈에 띄었다. 


선관위 양심선언 제보 이메일도 공개됐다. 자유와혁신당은 ‘tosavekorea@proton.me’ 이메일로 부정선거에 관한 결정적 제보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도착하자마자 눈물이 나오는 감동의 현장’ 


Updated: 6일 오후 5시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구름 인파가 6일 오후 5시 현재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앞을 가득 메우고 “재선거” 연호하고 있다. [유튜브채널 민경욱TV]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옛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위트 있는 게시물이 화제다. 민 전 의원은 6일 소셜미디어(SNS)에 “반려동물도 재선거를 외치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국내 부정선거 규명 운동의 시초 격인 민 전 의원은 앞서 이날 서울 송파구 핸드볼경기장을 찾아가면서 받은 감동을 쇼츠 영상으로 담았다. 제목은 ‘도착하자마자 눈물이 나오는 감동의 현장’. 


음모론자라는 갖은 비난 속에 누구보다 고독하고 외롭게 부정선거 투쟁을 해왔던 민 전 의원이었기에 태극기와 성조기가 휘날리고 구름 떼 같은 인파가 모여 “재선거”를 외치는 현장에서 남다른 감회를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반려견도 재선거를 외친다”는 제목의 사진 게시물은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는 듯한 복잡한 심경을 위트 있게 소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민 전 의원은 잘 알려진 애견인이다.  




6일 오후 청와대에 많은 인파가 늘어서서 "재선거"를 연호하고 있다. [자유대한호국단 제공] 


김민수 최고위원이 송파에서 제안한 청와대 집회가 6일 오후 시작됐다. [유튜브 자유대학] 

Updated: 6일 오후 4시27분


‘청와대 사랑채’ 집회 시작… 김민수 최고위원·자유대학·고성국TV 등 운집 


김민수 최고위원 “언론이 외면하는 우리 목소리, 이곳 청와대에 들려야” 

연설 앞서 집회 양보한 김상진 대표에 감사 뜻 전해… “재선거” 구호도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국민의 목소리가 청와대에 들려야 하는 취지에서 ‘청와대 사랑채’ 집회를 요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6일 오후 4시 청와대 사랑채 앞 도로변에 마련된 이동식 무대에 올라 가진 연설에서 “사실 어제까지만 해도 송파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집회 신고가 안되어서 혹시라도 강제적인 진압이 있을까봐 국민 여러분이 집회자리를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집회 자리가 바로 구해지지 않는다”고 알렸다. 


이어 “이 집회 자리를 아무 조건 없이 국민의힘에, 국민들에게 양보하겠다고 하신 분들이 여러 곳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강남역, 청와대, 국회 앞에도 있었는데 그래도 우리의 목소리가 언론에 나가지 못하는 국민의 목소리가 이곳 청와대에 한번 들려야 하지 않겠나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를 택했다”고 집회의 목적과 배경을 서두에 설명한 뒤 “집회를 양보해주신 신자유연대 김상진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투표권 박탈한 선관위 해체’ 등의 푯말이 눈에 띄었다. 


현장의 전경을 찍은 라이브 방송이 없어 유튜브만으로는 운집한 군중의 구체적인 규모는 파악하기 어렵다. 자유대학 라이브방송에는 많게는 수백명 규모의 애국시민이 모인 것으로 추정되나 이 역시 부분만 화면에 들어온 것이어서 정확한 규모는 추산할 수 없다. 전광훈TV로는 1000명 이상으로 보인다. 전광훈TV 관계자는 “수천명이 모였다”고 추산했다. 


이에 앞서 행사를 앞두고 자유대학 유튜브채널을 촬영하는 운영자는 실시간 채팅방에 올라오는 비판적인 글들에 대해 “저희가 1년 넘게 시위하면서 제도권이 없으면 얼마나 힘이 없는지, 얼마나 무력한지 많이 느껴서 제도권과 같이 할 수 있는 아젠다가 있을 때 저희가 이용하는 것이지 제도권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다”라며 “제도권이 끼어 있는 것과 없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고 말했다. 


국힘 대변인의 연설 모습.그러면서 사람들이 “재선거”를 외치자 “저희도 역시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청와대 집회는 한 명씩 연단에 올라 연설하는 방식으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현장에는 국민의힘 미디어대변인, 외신대변인 등이 무대에 올라 “국민의 참정권 유린을 용납하지 말자” “선관위를 해체하자”고 외치고 있다. 외신대변인은 “재선거”를 선창하기도 했다. 



6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청와대 사랑채 집회에 많은 인파가 운집해 있다. [전광훈TV 캡처] 



Updated: 6일 오후 3시


‘부정선거’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6일 오후 3시 현재 “재선거”를 촉구하고 있다. [황교안TV]



‘부정선거’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6일 새벽 “재선거”를 촉구하고 있다. [한미일보 GIF]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6일 아침 현장을 찾아 “재선거”를 외치고 있다. [유튜브 초천재]Updated: 6일 오전 8시30분 


황교안 대표, 군중에 합류… 애국시민들과 “재선거” 구호 외쳐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가 6일 오전 8시쯤 밤샘 집회가 이어져 온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을 찾아 집회 군중과 함께 “재선거”를 연호하고 있다. 


‘부정선거’에 분노한 애국시민들이 6일 아침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유튜브채널 성령과부흥] 

Updated: 6일 오전 4시54분 


“부정선거 폭발”… 잠실 1만 명 철야 집회, “재선거” 촉구 


애국시민들 대형 태극기·성조기 흔들고 “재선거” 구호 목청껏 외치며 분노 표출 

“끝없이 추락하는 국민 참정권 되찾아야”… 부정선거 책임자 처벌 촉구 배수의 진 

광화문→청와대 행진 vs 잠실 개표소 잔류… 동선 둘러싼 의견 차이 속 ‘잔류’ 우세 


조작 선거 수법들이 총동원된 ‘부정선거 종합선물세트’가 직접적인 도화선이 되면서 분노가 극에 달한 애국시민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불신 정서가 극에 달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개표장 일대가 “재선거”를 촉구하는 거센 함성으로 가득 차고 있다.


6일 오전 4시 현재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핸드볼경기장 앞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하루 전날 오전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강제반출한 뒤 감정이 폭발한 집회 참가자들은 개표장이 있는 핸드볼경기장으로 몰려들었고 경찰은 즉각 핸드볼경기장 선수출입구(1-3게이트) 등에 경력을 에워싸 바리케이드를 설치하면서 양측이 18시간째 팽팽한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18시간째 팽팽한 대치… 2030 직장인 합류로 1만 명 집결 


5일 퇴근 시간 무렵부터 20~30대 직장인들이 속속 가세하면서 밤 10시를 기해 집회 참가자 수는 약 1만 명 안팎까지 급격하게 증가했고, 개표장 밖에 집결한 애국시민들은 대형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재선거” 구호를 목청껏 외치며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사실상 군집 규모가 가장 커 최전방으로 불리는 경기장 남단 선수출입구(1-3게이트) 쪽에 대다수 시민이 구호를 연호하고 있으며, 관람객 출입구인 2-1게이트에서부터 2-5게이트 등 곳곳에도 애국시민들이 계단을 가득 메우고 앉아 출입구를 봉쇄하고 있다.  


집회 참가자들은 전날 경찰과 선거당국이 투표함을 강제 반출하는 과정에서 시민들이 다친 물리적 충돌을 ‘야만적 위력 행사’로 규정하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오후 들어 대국민 사과하고 사퇴했으나, 선거당국의 ‘부실 관리’라는 해명은 분노한 군중 사이에서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는 분위기다. 


6·3지방선거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전국 대학교에서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잠실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부정선거 아웃과 재선거를 외치는 청년들. [사진=한미일보] 아스팔트에 제도권까지 가세… ‘보수시민혁명’의 시발점 기대도 


이날 집회에선 정계 인사들의 참여도 있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 등이 연단에 올라 집회 참가자들을 독려했다. 이 전 위원장은 “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이 옳다”며 지지 의사를 표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다만 김 최고위원은 “재선거 실시”에 대한 공감대는 표현했지만 “청와대 앞에서 같이 싸워달라”고 제의했고, SNS를 중심으로 ‘화력을 떨어뜨린다’며 그를 비판하거나 동조하는 여론이 계속 잇따르며 혼선의 빌미를 제공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집회 주최 측은 먼 훗날 이번 6·3 지방선거가 부정선거의 진상을 낱낱이 밝히고 모든 국민이 진실을 알게 되는 ‘보수시민혁명’의 시작점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태세로 배수의진을 치는 분위기다. 또한 재선거 실시와 정권 퇴진이 이뤄질 때까지 한치도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거듭 피력하고 있다. 


끝없이 추락하는 국민의 참정권을 되돌려받기 위해 모인 애국시민들은 부정선거 책임자 처벌을 강하게 촉구하며 벼랑 끝에 몰린 심정으로 저항하고 있다. 현장에는 ‘재선거’ ‘부정선거 사형’ ‘민주주의 사망’ ‘국민주권 훼손’ ‘Re-election 재선거’ ‘이재명 퇴진’ 등 선거당국을 겨냥한 다양한 구호판과 푯말이 등장했다. 곳곳 계단과 나무·경기장 외벽에도 ‘잠실 민주화 운동’ ‘폭력경찰 OUT’ 등의 피켓이 내걸려 있고 생수·간식 등 지원물품도 전국에서 답지하고 있다. 반면 음식과 물이 충분한 대신 ‘보조 배터리’와 ‘담요’ 등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뉴미디어 중심 실시간 전파 확산…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 


부정선거를 줄곧 외면해 온 주류 언론, 즉 올드미디어가 애국시민에게 화살을 돌리는 가운데 보수 유튜버들과 소셜미디어(SNS)에선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충정어린 애국시민들의 격앙된 반응을 매 순간 실시간으로 전파하며 화력을 더하고 있다.


연단에 오른 김민수 위원이 “현충일인 내일은 광화문으로 가자”고 제안하자,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 등 온라인상에서는 “광화문으로 이동하면 송파 현장의 화력이 떨어질 수 있다” “대치 전선의 힘을 빼는 것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강하게 일어 동선 조율을 둘러싼 의견 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밤 늦게 박주현 변호사가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은 내일(6일)도 잠실”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잠실 수성’으로 가닥이 잡히는 분위기다. 


전한길 대표는 6일 오전 3시쯤 과천 집회에서 일단 광화문 광장에 재집결해 대규모 ‘재선거’ 촉구 집회를 벌인 뒤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하는 방안을 언급했으나 “이재명은 유럽여행 (9일) 간다” “경찰이 차벽을 설치하면 청와대 행진은 무산될 공산이 크다” “송파 개표장에 10만 명을 모이게 하고 이곳에서 끝을 봐야 한다” 등 다양한 제언들이 속속 표출되고 있다. 


한편 한미 공동 부정선거 감시단은 앞서 성명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한 ‘행정 착오’나 ‘관리 부실’이 아니다”라며 “사전투표와 본투표 모두에서 조직적인 ‘투표 부풀리기’와 심각한 ‘전산조작’, 그리고 대규모 ‘위조투표지 투입’이 자행된 사상 최악의 기획 부정선거이자 권력형 선거조작 범죄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들이 5일 후보·참관인도 배제한 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비밀 개표에 강력하게 항의하며 “재선거”를 촉구하고 있다. [한미일보 GIF]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들이 5일 후보·참관인도 배제한 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비밀 개표에 강력 항의하는 현장을 찾아 “여러분이 옳다”며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사진=한미일보] 

Updated: 5일 오후 11시35분 


이진숙, “재선거” 촉구 군중 찾아 지지의사 표명 


5일 밤 10시 남짓 올림픽공원 방문… “여러분 판단이 옳아”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5일 후보·참관인을 배제한 채 밀실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체육관 핸드볼경기장 앞에 모인 애국시민들을 찾아 “우리 청년들은 세계 어떤 나라보다도 고등교육을 받고 엘리트 교육을 받았다. 세계 어떤 청년들보다도 많은 자격증을 갖고 있다”며 “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이 옳다”고 격려했다.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선거당국이 당선됐다고 발표한 이 전 위원장은 “여러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유권자, 국민들의 표를 절반만 준비하는 나라가 있겠나”라며 “여러분을 믿고 우리 기성세대가 살고 있고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장래를 책임지는 만큼 청년 여러분을 믿는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이다”라고 지지 의사를 표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Updated: 5일 오후 8시55분 


 ‘부정선거’ 분노한 국민 “재선거” 촉구 


“재선거”“문열어” 연호… 총궐기 애국시민들 올림픽공원 대규모 운집 

후보·참관인 배제 후 비밀 개표… “부정선거 사형” 4·19 재현 관측도  


‘부정선거’에 분노한 국민들이 5일 후보·참관인의 입회를 불허한 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비밀리에 진행되는 개표에 강력하게 항의하며 “재선거”를 촉구하고 있다. 


애국 시민들은 “부정선거 사형” “재선거” “문 열어”를 쉼 없이 연호했고, 애국가를 제창하며 부정선거를 자행한 선거당국에 대한 합당한 처벌과 진상 규명을 촉구하고 있다. 


또한 부정선거로 내무장관이 사형당한 1960년 4·19의 사례를 떠올리며 부정선거 가담자 전원에 대한 법정 최고형을 요구하고 있어 4·19가 재현될 수 있다는 관측도 집회 군중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


앞서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 등 부정선거 진실 규명에 목숨을 걸어온 투사들을 비롯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 등이 이날 낮 이곳 개표장을 항의 방문했으나 입회하지 못했다. 박 변호사는  “참관인과 후보도 들여보내지 못하는 게 말이 되나”라며 강하게 어필하며 절규했다. 


[X 영상 GIF] 

Updated: 5일 오후 4시30분 


“투표함 나간 잠실투표소에서 잔여투표용지 다량 발견 충격” 


5일 경찰이 위력으로 투표함을 반출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다량의 투표용지가 애국시민들에 의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온라인이 들끓고 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이 투표함 반출을 저지해 온 제2투표소에서 잔여투표용지가 뭉터기로 발견됐다는 게시물과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속속 올라오고 있다. 


게시물들에는 “잠실 투표소, 유권자 개인정보, 잔여투표용지 발견, 바닥 스티커 안 떼진 도장과

찢어진 투표용지들 발견됨”이라고 적혀 있고, 이 게시물들은 삽시간에 온라인으로 확산하고 있다. 


총궐기에 나선 애국시민들은 이 시각 현재 송파 올림픽공원으로 속속 집결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경찰에 뚫려 투표함 전량 반출... 황 대표 개표소 항의 방문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이 투표함 반출을 저지해 온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 5일 오전 경찰이 무력으로 진압해 투표함들을 반출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8시54분쯤 애국시민을 뚫고 투표소에 진입해 투표함 2개를 바깥으로 꺼냈다. 경찰은 곧장 투표함을 차량에 싣고 개표를 위해 이동했다. 


이들 투표소의 투표함에는 약 2000명분의 투표지가 있다. 


경찰은 건물 뒷문 앞에서 스크럼을 짠 수십명의 시위대가 비키지 않자, 오전 8시 남짓부터 한 명씩 손과 발을 붙잡아 끌어내는 과정에서 물리적 마찰을 빚었고 약 40분 후 건물 진입에 성공했다.


애국시민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저항했으나 뒷문으로 향하는 길목이 봉쇄되는 등 경찰 경비로 추가 인력의 합류가 무산되면서 투표함 반출을 막아내지 못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현장에 도착해 경찰에 강하게 항의했다. 




Updated: 4일 오후 7시30분 


프랭크 박사 “지금 안 싸우면 영원히 자유 잃게 될 것”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찾아 군중에 용기 북돋워 

“한국서 정부 폭정에 대항할 때 미국도 용기 얻을 것”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지금 여러분이 싸우지 않으면 자유를 영원히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미 공동 부정선거 조사단 수석데이터 분석관인 프랭크 박사는 4일 오후 7시쯤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찾아 “한국인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과 똑같은 문제를 겪은 미국에 하나님이 트럼프 대통령이라는 기적을 베풀어주셨지만 이 기적은 일시적인 것일 뿐 미국도 자유를 잃어버리는 과정 중에 있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나는 단지 여러분을 돕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여러분께서 미국을 도와주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왔다”며 “한국 애국자들이 정부의 폭정에 대항해 일어날 때 미국의 사람들도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프랭크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사람들이 정부에 겁을 먹어 움츠러들면 곧 독재로 이어지지만 정부가 국민을 무서워하면 그것은 자유라고 말했다”며 “여러분도 자유를 되찾고 싶다면 선관위, 정부와 맞서 싸우기를 두려워해선 안 된다”고 용기를 북돋웠다. 


이어 “여러분은 직접 표를 새어야 한다”며 “여러분은 정부에 대항해 일어나 선거 결과에 굴복하지 않는다. 이곳에 와서 보니 이미 여러분은 정부의 선거 결과에 대해 불복하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그는 “여러분과 함께 있는 이 순간이 감사하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미국에 전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정부가 국민의 표를 뺏는 장면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기 때문에 미국으로 가서 얘기할 때 더 신뢰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단지 미국의 도움만을 기다리는 것이 해결은 아니다”라며 “지금의 사회운동을 더 키우고 한국의 선거 때마다 적용하게 이런 움직임을 성장시켜야 한다. 여러분의 표를 여러분이 샐 수 있을 때 비로소 선거는 여러분의 것이 된다”고 덧붙였다. 



4일 오후 3시30분쯤 사복경찰이 투표소에 다녀가자 시민들이 경계하고 있다. 


Updated: 4일 오후 5시02분 


황교안 대표 “막아낼 수 있어”… 침착함 유지 당부 


당황하지 말 것 요청도 

밤새 대치 현장 지켜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전 국무총리)는 경찰 기동대가 투입되더라도 애국시민이 침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황 대표는 4일 오후 4시50분쯤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전날 밤부터 밤새 이어진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대치 현장에서 “아무리 많은 경찰이 와도 이 정도(규모)면 막아낼 수 있다”고 독려했다. 


그는 이어 “경찰이 온다고 당황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오후 3시30분쯤 7~8명의 사복 경찰이 투표소에 다녀갔다. 


기동대 경력은 밤사이 한블럭 정도 떨어진 거리로 후퇴해 대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Updated: 4일 낮 12시50분 


송파 사태 일촉즉발... 제2의 대학 시국선언 도화선 되나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 “잘하면 대학 시국선언 촉매제” 

“이대남 75% 보수에 투표... 젊은층 관심도 높은 사안”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작은 사진)가 4일 라이브 중계 도중 송파 개표장 쪽으로 들어가는 택배 모습을 심재홍 대변인이 촬영해 송출한 영상을 보면서 “아침까지 이쪽에 있다가 (투표소로) 건너왔는데 (감시를 위해서는) 개표소 쪽에 사람이 더 많이 모여야 할 것 같다”고 의견을 밝히고 있다. [자유대학 영상 캡처] 

박준영 자유대학 대표는 4일 유튜브채널 라이브 중계도중 “잘하면 각 대학교에서 재선거 시국선언 열풍이 불수도 있다”며 송파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제2의 시국선언의 도화선이 될 가능성을 타진했다. 


박준영 대표는 이날 낮 12시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밤샘 대치가 이어진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방송을 진행하다 “선거에 대한 국민의 불신 여론이 4.19 이후로 이정도까지 올라온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박 대표는 “부정선거 수사하라고 광장에서 수많은 이들이 집회를 했고 작년까지는 우파들만 했다고 본다”면서도 “지금은 좌파라고 하더라도 선거에 문제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세대와 국민대 등 대학생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게시물을 직접 읽으며 “젊은 층의 여론이 들끓고 있고 내일은 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함께 진행하는 자유대학 관계자와 함께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야 하고 젊은층 관심도가 높은 사안”이라며 “이번 투표에서 이대남들의 75%가 보수에 투표했다”고 강조했다. 


다른 자유대학 관계자도 “오세훈 시장의 당선을 축하하지만 재선거를 외쳐야 한다. 어차피 다시해도 이길텐데 뭐가 두렵나”라며 “국민의힘 지도부도 재선거를 선언해야 한다. 오히려 지금 싸우는 게 중도를 잡고 좌파를 설득할 기회다. 이보다 좋은 판이 안 깔린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Updated: 4일 오전 10시05분 


황교안 대표, 노태악 사과 요구... 개표소는 봉쇄 중 


4일 오전 10시 현재 12시간째 완강하게 대치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4일 오전 10시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입구에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자유대학 유튜브 영상 GIF]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가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황 대표는 4일 오전 10시 현재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놓고 전날 밤부터 밤새 이어진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대치 현장에서 “노태악 위원장이 직접 나와 사과해야 한다. 사과가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라고 강력하게 항의하고 있다. 


이곳에선 6·3 지선 당일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으며 격앙된 유권자와 새롭게 가세한 애국시민 등이 12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 중이다. 


4일 오전 11시쯤 애국 시민들이 선거 무효를 촉구하며 투표함 반출을 저지하고 있다. [사진=이병화님 제공] 

애국 시민들은 한치도 물러설 기색 없이 “선거 무효”를 연호하고 있다. 


현장을 라이브 중계 중인 자유대학 유튜브 채널 관계자는 “지금 경찰이 송파구 (잠실) 개표소의 모든 출구를 막고 있다”고 알렸다. 


황 대표는 이날 새벽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집회에서 연설을 마친 뒤 대치가 장기화되는 송파구 잠실로 급히 이동해 철야 농성 중이다. 



Updated: 4일 오전 8시55분 


송파 투표함 반출 저지... 아침까지 이어져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의 밤샘 대치가 4일 아침까지 이어지고 있다. 


애국 시민 등은 이날 오전 8시55분 현재 11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하고 있다. 애국 시민 등은 “부정선거”를 연호하며 맞서고 있다.


선거당국은 투표함 2개에 약 2000명 분의 투표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Updated: 4일 오전 5시10분 


“부정선거” 연호... 송파 투표함 반출 밤샘 저지


황교안 대표, 박주현 변호사 투표소 항의 방문 

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후폭풍’ 

4일 오전 9시 현재 “부정선거” 연호하며 맞서


3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 시간이 오후 10시까지 연장됐던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4일 오전 4시 시민들이 항의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황교안TV 캡처] 

헌정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후폭풍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4일 오전 5시20분 현재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을 가득 메운 애국 시민들이 “부정선거”를 연호하며 항의하고 있다. [황교안TV 캡처]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애국시민과 선거 당국이 투표함 반출을 놓고 밤샘 대치 중인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거 관계자들을 불러 세우고 경위를 캐묻고 있다. 


이곳에선 6·3 지방선거 당일투표일인 3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겪으며 격앙된 유권자와 새롭게 가세한 애국시민이 4일 오전 5시10분 현재 7시간째 투표함 통로를 봉쇄하며 완강하게 대치하고 있다. 


황 대표와 박 변호사는 이날 새벽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열린 대규모 군중 집회에서 연설을 마친 뒤 송파구 잠실로 급히 이동했다. 


송파구 우성아파트 경로당에 마련된 잠실7동 제2투표소는 유권자와 애국시민, 보수 성향 유튜버 등 수백 명이 모여 입구를 둘러싼 채 “개표 중단” “선거 무효”를 촉구하고 “부정선거”를 연호하며 투표함 2개의 발을 묶고 있다. 


황교안 자유와혁신 당대표와 박주현 변호사가 4일 새벽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항의 방문해 선관위 관계자로부터 경위를 듣고 있다. [황교안TV 캡처]  이로써 전날 밤 11시50분쯤 선거 당국이 투표 종료를 선언한 이곳은 5시간 넘게 투표함을 개표장으로 이송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은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인원에 대해 투표 마감 시각을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 4시간 미룬 바 있다.


서울시선관위의 협조 요청을 받은 경찰은 기동대 경력 등 수십 명의 경관을 투입해 한때 강제 반출을 시도하려는 듯 했으나 시위대에 가로막혀 일단 아파트 단지 밖으로 물러나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중재를 자처하며 투표소를 찾았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하고 새벽녘 빠져나왔다. 같은당 김은혜 의원은 집회 인원과 스피커폰 통화에서 “이번 사태가 개표중단, 선거 무효, 재선거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오전 5시 현재 시위대는 입구 가까이에서 “재선거” “부정선거” “선거 무효” “문 열어라” 구호를 강하게 외치고 있다. 


투표소 앞 막고 항의하는 시민들투표소 앞 막고 항의하는 시민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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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6-07 05:40:46

    혁명이냐 개혁이냐 그 것이 문제로다.

    혁명이란 무엇인가를 사전을 참조해 보면 “권력이나 조직구조, 혹은 사상이나 문화 등의 갑작스러운 변화”를 의미한다고 되어있다.
    여기서 문제 삼고자 하는 혁명의 경우는 정치적 혁명이기에 권력과 사회구조의 갑작스러운 교체를 혁명이라고 할수있다.
    다시 말해 여기서 말하는 혁명의 주체는 권력자가 아닌 비 권력자가 권력자의 의지와 관계없이 사회구조의 갑작스러운 변화의 주체가 되는 것이다.

    개혁의 사전적 의미라면 “본질적이고 급진적인 변화가 아니고 사회의 어느 특정한 부분의 점진적인 변화”라고 되어있다.
    정치적 개혁이라면 권력과 사회구조의 교체가 아니고 권력자가 주체가 되어 기득권자들과 비 기득권자들간의 권력이나 부의 분배를 타협에 의해 조정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혁명이란 단어와 개혁이란 단어를 그 객체를 정치사회적 구조에만 한정하고 위의 정의를 받아들이고 판단한다면 개혁의 경우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간의 대화와 타협에 의해 쟁의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기에 양측의 극단적인 의견 대립도 드물고 폭력과 유혈사태가 생길 가능성 역시 낮아진다.
    역사적으로 보면 근대의 영국이나 일본이 그러한 경우라 할수 있다.

    그러나 혁명은 이야기가 다르다.
    역사를 돌이켜 보면 혁명이 여러차례 있었던 것을 알 수있는데, 우선 로마의 위세를 등에 업고 중동과 북아프리카 일대를 지배하고 있던 유럽인들을 몰아낸 모하메드에 의한 회교혁명이 있고 그 후 미국의  독립전쟁, 숱한 귀족들의 목을 날린 프랑스혁명, 러시아의 11월 공산주의 혁명 등등, 그리고 바로 우리나라의 4.19 혁명이나 5.16 혁명등이 그 예가 될수 있겠다.
    이들 사건에서 볼 수 있듯이 혁명이란 “지배자들이 기득권을 포기하기를 거절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피지배자들을 억압할 때에 피지배자들이 폭력등 강제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내 쫓고 지배자들이 독점하고 있던 기득권을 빼앗아 재분배하는 급진적인 권력의 교체와 사회구조의 재편성”을 말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폭력이 필수적인 수단이었기에 항상 유혈사태가 따랐었다.
    뿐만 아니라 개혁은 이미 확립되어있는 법질서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기에 합법적인 것이라 할 수 있고 혁명은 기존 법 질서를 어기면서 일어나는 것이기에 개혁과 혁명은 그 과정에서 극명한 대조를 이루게 된다.

    1960년 3월 15일 대한민국에서 전국적으로 치러진 정부통령 선거에서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당 정권이 선거법을 공공연연히 위반하고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면서 저지르는 선거부정에 분노한 온 국민이 들고 일어난 항의시위가 것잡을 수 없이 커지자 당황한 정부당국의 발포명령으로 시위학생들 등 200명 가까운 사망자와 그 외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유혈사태를 야기했고 결국 아직 임기가 덜 끝났던 이승만 대통령의 하야와 당시 정부통령 당선자였던 이승만-이기붕 두 사람의 당선무효로 이어진 4.19 혁명을 가져왔다.

    이 경우 정부에 의한 선거부정이라는 위법행위를 제쳐 놓는다면 형식 논리상으로 이승만-이기붕은 합법적인 정부통령 당선자이고 이에 항의하여 시위를 일으킨 시위대는 불법적인 난동 세력이 된다.
    그러나 기득권자들이 자기들이 저지른 선거부정이라는 불법적인 행위를 시정하기를 거부하고 이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공권력을 과도하게 사용하여 이것을 단속하고 억압할 뿐 아니라 국민들이 이러한 공권력 남용에 대해 항의를 하거나 권력자들의 시책에 다른 의견을 갖는 것 행위 자체를 불법화하고 그러한 억압정책이 기득권자들과 관료들의 부정부패를 보호 내지는 방조하는 하는 데까지 미치게 되면 이러한 악성 불평등은 결국 전 국민적인 불만을 낳게 된다.
    이러한 전 국민적인 불만이 계속 누적되다 보면 고압솥이 폭발하듯 국민들이 더 이상 법에 문제의 해결을 맡기지 않고 스스로의 손으로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봉기를 하게 된다.

    즉 법이 정의구현의 수단으로서 기능을 다하지 못 한다고 국민들이 판단하게 되면 국민들은 기득권자들이 불법적이라고 부르는 “봉기”를 하게 되고 이것을 기득권자들이 “공권력”이라고 부르는 폭력으로 진압하려들면 국민들 역시 자위수단으로 폭력을 사용하여 이것에 맞서게 된다.
    이러한 충돌의 과정에서 기득권자들에 의해 불법적이라고 분류되는 “국민들의 폭력”에 기득권자들을 지켜주는 공권력이 굴복하게 되면 기득권자들의 권력은 무너지고 사회구조가 완전히 뒤집어지는 “혁명”이 일어나게 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 혁명에 성공하려면 반드시 갖춰야 하는 것이 있다.
    개혁은 강자가 약자의 반발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혹은 좋은 마음으로 못 가진 자들에게 약간의 양보와 분배를 허락하는 것이지만 혁명은 전혀 다르다.
    혁명은 가난하고 못 배우고 힘도 없는 사람들이 모든 것을 다 갖춘 기득권자들을 상대로 싸워서 이들을 몰아내고 이들의 손에 있는 권력과 사회적 특권을 빼앗이 이를 재분배 하는 과정이다.
    다시 말해 혁명이란 힘없는 자가 힘센 자와 싸운다는데서 개혁과는 완전 반대로 보아도 될 것이다.
    그 것은 개혁의 주체는 기득권자인데 반해 혁명은 그 주체가 비 기득권자, 혹은 피 지배자이기 때문이다.

    그 혁명의 과정의 가장 두드러진 모습은 아주 오래 전에 나왔던 영화 “자랑과 정렬”에 나온다.
    당대 최 신식 무기로 무장한 프랑스의 나폴레옹의 군대와 그에 붙어 부역하는 스페인의 기득권자들로 구성된 매국노 집단의 군대가 합세해서 무자비하게 퍼부어 대는 포탄과 총탄에 맞서서 손에 든 것이라고는 삽과 괭이등 농기구 밖에 없는 무식한 시골 농군들이 무수히 쓰러져 가면서 덤벼들어 마침내 기득권자들을 몰아내고 수도 아빌라 성을 탈환하고 나폴레옹 군을 몰아내는데 성공하는 장면은 혁명을 일으키는 소위 혁명투사가 되려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를 극명하게 설명해 준다.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영화 "Pride and Passion - 자랑과 정렬" 에서 성을 깨부수는데 필요한 거대구경의 대포 하나 외에는 거의 맨손이나 다름없는 농민군이 아빌라성을 지키고 있는 중무장을 한 정부군과 맞서 싸우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실 수 있실 것이다.
    두번째 링크는 이 영화의 타이틀 씬인데 여기서 그 무거운 거대구경의 대포를 운반하는 일을 돕느라 한 손에 아이를 안은 여인이 다른 한손으로 밧줄을 잡고 끄는 장면을 그린 삽화는 정말 눈물을 자아내게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s9vPWDJkh0
    https://www.youtube.com/watch?v=fR6ZeofsFFU

    혁명투사가 되려면 어떠한 조건을 갖추어야 하는가는 빨갱이들의 태양인 가짜 김일성 김성주가 잘 말해 주었다.
    김성주는 혁명투사로서 인정받을수 있는 조건으로 다섯가지를 갖추라고 했다고 한다.
    그 다섯가지는 모두 다섯가지 다른 과정으로 죽을 각오로 투쟁하라는 것인데 다섯가지를 다 듣고 보니 중복되는 게 있어 셋으로 줄여 말한다.
    그것은 “굶어죽고”, “얼어죽고”, “맞아죽고” 하는 이 세가지다.
    혁명투쟁을 하는 도중 기득권자들의 개들에게 쫓기면서 제대로 몸을 덮지도 못하고 한데서 떨면서 자야하고 끼니도 못 얻어먹어 배 곯아야 하고 그러다가 잡히기라도 하면 악랄한 고문기술자에게 인간이 감내하기 어려운 지독한 고문에 시달려야하고 그러다 보면 투쟁 도중에 죽거나 病身이 되는 일이 허다할 것이다.

    재미 있는 것은 종북들이 민족의 원수요 친일의 상징으로 여기는 이승만 박사는 사실은 일경에 붙들려 고문을 하도 많이 받아 그 후유증으로 죽을 때까지 안면경련 증세로 시달렸으나 정작 종북 자기들의 태양 김성주는 아무런 그런 고문이나 굶주림과 추위로 고통받는 극단적인 투쟁경력이 없었다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어서 물러난 이후 한국은 완전히 무정부 상태가 되었고 혼란 속에 국가의 모든 인프라가 사실상 마비되어 있는 모양세다.
    그 때부터 국론이 완전히 둘로 갈라져서 좌우의 세 대결이 아직까지 계속되어오고 있는 상태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굶어죽고 얼어죽고 맞아죽어도 좋다는 이 세가지 각오를 가진 사람들은 그러한 각오를 가지라고 외친 김성주를 태양으로 모시는 종북집단이 아니라 그동안 病身처럼 잠잠히 있던 애국시민들이라는 웃기는 사실이 들어났다는 것이다.

    내가 김정은의 입장이라면 북한이 남한을 접수했을 때 종북과 태극기집단 중 어느 쪽을 더 쓸모있는 집단으로 여길 것인가 신중히 생각을 할 것이다.

    어릴 적부터 밤마다 촛불이나 들고 술판이나 벌리다가 낮이면 여관에서 남녀가 한 방에서 같이 딩굴면서 뗏십이나 하고 게으름이나 피우던 이런 밥버러지나 다름없는 족속들인 종북들에게 무엇을 시킬수 있단 말인가?
    그런 이유에서 나 같으면 일단 남한의 종북집단들은 수용소로 끌어다가 모두 죽여버리는 일부터 할 것이다.

    그리고 태극기들고 투쟁하던 남한의 애국세력 인사들은 장기분단으로 괴리된 남북간의 문화적 사상적 재 봉합을 하고 그간의 적대관계로 국력이 소모되는 바람에 지연되어온 경제건설을 하는데 종사하도록 재교육을 시킬 것이다.

    현재 남한에서 날뛰고 있는 종북주의자들은 사실은 투쟁에 필요한 정신력이라곤 전혀 없는 허깨비같은 것들이다.
    이들 촛불시위대에 가담해 있는 인간들의 게기름이 번지르르하고 피둥피둥한 얼굴을 보면 이들이 평소에는 직장을 다니며 열심이 일하기 보다는 민주화보상금이나 자금원을 알수 없는 곳에서 주는 공짜 돈이나 까 먹으면서 빈둥거리는 무위도식자들임을 단번에 알수있다.
    나는 그래서 지금 촛불들고 설치는 종북주의자들을 전혀 두려워 할 것이 없다고 본다.
    종북주의자들이 투쟁력이 있었던 시대는 고문 후유증으로 고생하다 죽은 김근태 세대로 끝났고 지금 날뛰는 인간들은 그야말로 온실에서 자란 세대로서 계란도 못 깨는 겁쟁이들로 보면 맞는다.
    여리고 성 앞에서 “하나님이 저것들을 우리들 손에 붙이셨으니 저것들은 우리들의 밥이다”하던 여호수아와 갈렙의 절규를 여기서 내 입으로 되풀이 하고 싶다.
    순해보이던 우리 민족의 투쟁능력은 이미 4.19 때 증명이 되었고 우리 태극기부대의 투쟁력 역시 그간의 촛불시위대와의 세대결로 증명이 되었다.

    법리적으로 해석하면 박근혜, 윤석렬 두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당연히 각하나 기각이 되었어야 마땅했지만 개조ㅅ가튼 헌재 나부랭이들에 의해 인용이 되었으며 사실상 범죄조직인  이재명 일당의 손에 한국의 정부가 넘어가고 말았다.
    그래서 지금은 해방후 이제까지 모든 국민이 자유민주주의를 누리는 서구적인 사회로 점진적으로 변해가던 개혁의 과정은 완전히 정지되었고 180도 돌이켜서 그 반대로 가고 있는 상황이 되었다.

    다시 말해서 자유 민주주의 사회로의 개혁으로 가는 길은 이재명 일당의 등장으로 완전히 막히고 끊어져서 앞으로는 더 이상의 전진이 불가능해  졌다는 것이다.
    그러니 이제 우리가 개혁으로 가는 길과 혁명으로 가는 길의 두 갈레 길 중 어느 쪽을 선택해야 할 것인가는 자명해 졌지 않은가?
    이제부터 우리가 가야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 건설을 위한 개혁 길은 끊어졌고 우리들 앞에는 맹수와 산적이 곳곳에서 출몰하고 가시덤불이 우거지고 울퉁 불퉁 자갈과 진흙으로 뒤덮인 가파른 오르막 비탈 뿐이지만 자신을 완전히 내 던지는 희생정신과 숱한 땀과 피흘림이 요구되는 이 혁명의 길 외에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여전히 우리는 모든 것을 오래 전에 죽어 완전히 썩어 문드러져서 해골바가지가 빨갱이들의 요강노릇을 하고 있는 저 한심한 법이란 것에다가 맡겨 놓고 기다려야 할 것인가?

    蛇足: 국가파괴분자들에 의한 혁명으로 무너져 내린 국가를 다시 원 상태로 재건하는데 그 국가 파괴분자들과 오손도손 상의하면서 합법적이고 점진적인 방법을 사용하자는 사람은 한마디로 그 국가파괴분자와 한통속인 자나 아니면 미친사람일 것이다.
    물론 그 국가파괴 혁명이 오십년 백년 전에 일어났기에 국가 인프라에 너무나 많은 변화가 생겼고 국민들이 이 것에 길들여져 있는 상태이고 국가파괴분자들도 스스로 국가를 원 상태대로 돌리려는 의사가 있다면 모를까, 혁명이 일어나 나라가 무너진지 얼마 되지도 않아 모든 것이 혼돈상태에 있고 사회 분위기 자체가 아직도 죽이지 않으면 죽는다는 殺氣띈 분위기인데 여기서 무슨 합법 불법을 가려가며 국가파괴분자들과 타협해가면서 국가를 재건하자는 생각은 그야말로 뜬 구름 잡는 이야기 아닌가 해서 한마디 한 것이다.
    내 말이 과격했으면 용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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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h171502026-06-07 05:29:45

    멸공 !!! 자유의 파도를 더 쎄게 더 거세게 일으킵시다. 왜놈보다 수만배 악랄한 귀태 위수김똥(위대한 수렁 김일성똥 깨쌍노 무의새애끼) 추종 남조선 토착 주사파뻘 갱이 콜로라도 인민민주주의 구데기들을 싹 쓸어버리고 풍요로운 자유 통일 대한민국을 이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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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07 01:56:57

    주범은 이재명! 노태악은 종범. 언론의 입을 막고 사법을 농단하는 떠블당 무리들을 일거에 괴멸시키고 자유민주주의를 되찾자! 이번이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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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06 10:45:21

    국가비상사태임에도, 국힘 개의원들은 목도하고도 왜 안 나와, 버러지보다 못한 놈들. 지들 당 대통령2명이 탄핵당해도 정신 못차린 병신들. 하다못해 얼굴이라도 비춰라. 표 얻을 땐 머리가 땅에 대이도록 굽신하다가 정작 명예회복 할 천우의 기회가 와도 자발적 민중봉기에 코빼기조차 안 보이네. 빨갱이놈들아 이래도 내란세력이 누군지 모르나 호로자식들.. 빨갱이색끼들이 얼마나 넘쳐나는지 애국자들은 목도하고 있지요. 부정선거 시작된지 25년이라고 하지요. 이것도 음모론이냐 빨갱이쌕끼들아// 썩어문드러져 시궁창보다 더 역한 기득권세력들. 니네들이 이 꼬라지 만든거잖아 개자식들아. 욕 안할 수 가 없다. 개  자식들 빵갱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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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jh171502026-06-06 05:34:31

    멸공 !!! 짱깨 북괴 짱깨 북괴 빨갱이는 대한민국에서 짖밟아 찢어 박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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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05 18:30:04

    건국이후 전대미문의 대 사건이 백주대낮에 발생했다. 불의를 보고도 침묵한다면 너거들은 스스로 개돼지임을 인정하는거다. 개돼지들아, 이것도 음모제 썩어문드러져 시궁창보다 더 역한 기득권 빨갱이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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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8707172026-06-05 16:36:07

    잔여투표용지 보니까 혈압이 오르네요 정말!!!!!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어떻게 선거를 이렇게 더럽히고 부정하게 할 수 있는지 기가 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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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dy5262026-06-05 09:32:40

    부정선거가 음모론이라 말하는 자는 개 .돼지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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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05 03:01:52

    부정선거 이번엔 끝장 내야 한다. 다음 기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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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SKim33162026-06-04 23:19:10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을 온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서 막았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세계 최대 열강까지는 안가더라도 세계 열강들이 우리들을 자기편으로 못 끌어들여 안달들을 할 만큼 우리 나라의 국격은 세계를 울리고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때 깨인 척, 멋있는 척, 잘난 척, 머리 좋은 척들을 하면서 병신 짓들을 해서 이제 대한민국은 없어지고 우리들도 대한미국이라는 주권국가의 국민이 아니라 그저 위에서 시키는대로나 해야 하는 개돼지 수준의 "인민"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은 민족사적인 사변이요 나라를 송두리째 우리들의 주적인 중공과 북괴에 헌납한 비극이었다. 이제 모든 것은 끝났다.

    우리들은 더 이상 한국 국민이 아니라 개돼지 신세임을 언제나 깨달을 것인가? 이 모든 짓이 다름 아닌 우리 국민들 자신이 스스로 저지른 일인 것을 생각지 않고 아직도 계속 남의 탓만 하고들 있는가?
    이재명 정권이 탄생하도록 모든 물꼬를 터주고 길을 닦아준 것이 영어단어 오십개 수준의 사류 똥통대학 대학가 깡패집단 출신인 이재명 자신이라고들 생각되는가?
    이재명은 그저 못나디 못난 한국 국민들이 병신짓으로 소동을 벌리던 와중에 엉겁결에 대통령 자리에 꼰아 박혀버린 것 뿐이다. 아직도 내 말이 안 믿어지는가?
    영어를 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이 한국을 대표하는 유엔대사기 되어서 지금 뉴욕의 유엔 건물 안에 앉아서 추태를 부리며 병신취급을 받고 있다.

    그리고 이재명 정권은 미국과 모든 외교와 동맹관계를 끊고 중국과 새로운 동맹관계로 새 출발을 하겠다는 것이며 국가의 모든 산업과 경제 인프라를 해체해서 1950년대 수준으로 돌아가겠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길거리에서 아무리 외쳐봐야 소 귀에 경 읽기다. 몰려가서 직접 끌어내서 처단하기 전에는 이재명의 국가파괴행위를 막는 방법은 없다.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은 그야말로 멀쩡한 제정신을 가지고 완전히 처음부터 고의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지금의 행위를 하고들 있는 것이다.

    이재명을 죽어라고 지원해서 대통령을 만든 전라도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잘 사는 나라가 되었다는 데 대해 한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어떻게든 한국의 모든 경제 인프라를 무너뜨리고 해체해서 한국을 경제적으로 회복 불능의 파산상태에 빠뜨려 1950년대의 세계 최 후진국 상태로 돌아가게 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계속 말썽을 부려가지고 미국 등 서방국가의 미움을 사게 해서 외교적인 고립을 초래함으로서 국제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없게 만든 후 국가의 항만 등 부동산과 공장 등을 담보로 해서 중국의 금융지원에나 의존하게 해서 한국이 영원히 중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이다.
    이 것은 이재명 같은 돌대가리의 머리에서 나온 계획이 아니라 박근혜의 탄핵을 계획하고 주도했던 한국의 최고 엘리뜨들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 황교안, 한동훈, 전광훈 등 위장보수 들이나  문재인, 이재명등 빨갱이들이나 모두 이들 엘리뜨들이 혼자 두는 장기판의 일개 장기 말일 뿐이다.
    이들 최고 엘리뜨들은 대부분 전라도와 지연, 혼맥, 학연, 기타 여러가지 직, 간접적인 경로로 연고가 있는 사람들이고 많은 사람들이 서울대등 최고 명문대나 고시패스등 국내 최고학벌에 미국의 아이비리그 같은 해외 명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들이며 또한 서울대같은 명문대의 총 학장이나 권위있는 교수직에 앉아 있거나 과거에 역임을 했던자들로서 연령대가 80을 넘을 정도로 그 역사의 유구성을 자랑한다. 이들은 미국 뉴욕, 엘에이등 해외 한인사회에서도 오래 전부터 한인회나 평통등에서 활약들을 하고 있다.

    정신을 차려야 하는 쪽은 광우병 사태로부터 박근혜 탄핵에 이르기까지 빨갱이들의 선동에 놀아나 병신춤을 추어온 국민들 자신이었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그 간 깨인 척, 멋있는 척, 잘난척, 머리 좋은 척 하면서 날 뛰다가 나라를 말아먹은 한국 국민들 자신이 오늘의 이재명 정권의 출현을 도운 것이다. 이젠 모든게 다 늦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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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6-04 14:52:14

    사전투표 부정해서 국회의원 재미 보고 대통령 선거에서도 재미를 보더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사전투표 부정도 모자라 본 투표까지 부정을 하다니 ....  그냥 넘어 갈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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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6-04 13:57:21

    도둑질도 한두번이지 매번 우리집에 침입해서 물건을 훔쳐간다면 그
    도둑놈을 벼르다가 기어코 잡아서 감빵에 보내는게 상식이다,
    선거때만 되면 부정선거로 표를 훔쳐가는 선관위라는 도둑을 언제까지
    국민이 방치할것인가? 원래 도둑은 공권력이 잡으라고 혈세로 월급주는데도
    직무유기를하니 할수없이 집 주인인 국민이 직접 그 도둑놈을 잡아야만 한다,
    3,700명이나되는 그 도둑놈들을 이번엔 네팔식으로 반드시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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