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Update-22보] 모스 탄 “사회 대변혁 핵심은 청년 운동”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으로 한국 선거를 감시한 더글러스 프랭크(Douglas G. Frank) 박사는 “계속 예의주시해 달라, 아주 놀라운 일이 전개될 것”이라고 발언했다. 프랭크 박사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장미공원 게이트 밖 특설 무대에서 열린 ‘한미 부정선거 공동 조사단’의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1시간 전 (마이크) 린델 회장과 이야기 나눴다. 린델 회장이 그의 웹사이트에 한국에 관한 모든 내용을 올릴 것이고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보여준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윤석열 대통령의 독방 실물이 최초로 공개됐다. [법무부 유튜브 캡처]
법무부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이 방 3개를 연결해 혼자 쓰고 있다는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반박 차원에서 윤 대통령의 독방 실물을 공개했다.
최초로 공개된 구치소 독방 내부는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가득 차는 크기인 6.76㎡로 일반 독방과 동일 구조였다. 내부 시설은 형광등 1개, 선풍기 1대로 정면에는 양변기가 설치돼 있으며 식사 배식은 철문 배식구를 통해 이루어졌다.
또한 사용자의 안전을 위해 종이상자로 된 조립식 밥상에 플라스틱 수저가 지급됐다.
법무부는 “수용동 청소 담당자 2명이 윤 대통령 수발을 전담한다거나, 노트북이 제공됐다는 의혹 등에 대해서도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반박했다. 구치소 내부 실물 독방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