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상영] ‘왜:더카르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 ‘2024.12.03 조작된 내란 감춰진 진실’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관위에서 무료 상영회 개최
2020년 4·15총선부터 2025년 6·3대선까지, 대한민국 부정선거의 통계적·물적 증거를 총망라한 다큐 영화 ‘왜: 더 카르텔’이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현장인 잠실 올림픽공원과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무료 상영된다. 이번 상영회는 까뿌까 감독과 영화사 루디아코프, 박주현변호사TV와 1waynews 한길뉴스의 협업...
6·3지방선거 본투표일, 서울 송파구 잠실2동 6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유권자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사임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서울 잠실 지역을 관할하는 민소영 송파구 선거관리위원장이 사의를 표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선관위는 민 위원장을 9일 해촉했다.
민 위원장은 서울동부지법 수석부장판사로 지난 2월28일 송파구 선관위원장으로 위촉됐으나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직무유기 등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6·3지방선거 본투표 당시 전국 140곳의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한 것으로 드러난 중에 주로 서울(42곳)과 경기(23곳) 등 수도권에 투표용지 부족이 집중됐다. 서울에서는 송파구가 20곳으로 가장 많았다.
민 위원장이 사임함에 따라 송파구 선관위는 김한광 부위원장의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앞서 잠실투표소와 개표소 봉쇄 시위 대응을 책임지던 오상택 송파경찰서장도 9일 면직을 신청했다.
임요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