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파키스탄 "미-이란 평화협상 타결…19일 스위스서 서명"
  • 연합뉴스
  • 등록 2026-06-15 06:41:19
기사수정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 [AP=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을 타결했으며,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공식 서명식이 열릴 예정이라고 그간 중재를 맡아온 파키스탄 셰바즈 샤리프 총리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의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종료를 선언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아울러 "협상 타결에 따라 중재국들은 이번 주에 일련의 회의를 주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정기구독배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