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도 못추린 ‘석기시대’ 하메네이… 이란, 피폭 직후 테헤란 관저 영상 공개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습 직후 폐허로 돌변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테헤란 관저의 모습이 담긴 미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이란 당국은 미국과 이스라엘 공격의 잔혹성을 알리려는 여론전의 목적으로 영상을 공개한 듯 하지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란 당국의 의중과는 크게 다르게, 자국민 3만 명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진 ‘비운의 독재자’의 ‘비참한 최후’를 본보기로 제시하는 ‘참교육’ 영상으로 받아들이는 여론이 확산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외손녀가 5월 말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6월 24일부터 6일간 국회 일정을 중단하고 입원 및 휴식기를 가졌는데, 그가 복귀하자마자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 회의에 불참했다.
장 대표의 외손녀는 생후 4개월 된 아기로 알려졌으며, 7월 1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기는 건강악화설이 돌기는 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장례는 아주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에서 1일장으로 치러졌다.
슬픔을 겪은 유가족을 위로하는 추모의 글들이 스레드 등을 통해 소셜미디어에 확산하고 있다.
미국 NNP=홍성구 대표기자 / 본지 특약 NNP info@newsandpos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