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게첩한 ‘선관위 해체’ 현수막. [AI 합성 이미지]
시내 곳곳에는 민주당이 게첩한 ‘선관위 해체’ 현수막이 많이 걸려 있다. 선관위를 해체하려면 개헌이 필수적이다. 자유우파 국민들은 범죄 집단 선관위의 해체를 원하지만, 개헌에는 절대 반대한다.
이번 6·3 대규모 부정선거 정황에 그동안 참아왔던 국민과 실상을 새롭게 알게 된 국민의 분노가 폭발했고, 그 현장이 바로 올림픽공원이다.
올림픽공원은 “진짜 민주화의 성지”가 됐고 이는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다. 우리가 배워왔던 세계사적인 혁명보다 훨씬 위대한 혁명이고 지금도 계속 진행 중이고 발전 중이다.
부정선거 세력들(부정선거 수혜자)은 부정선거 투쟁을 벌이는 애국시민들이 선관위 해체를 원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부정선거를 덮기 위해 선관위 해체를 선수치고 나온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저들의 속셈을 뻔히 알고 있다.
부정선거로 입법·사법·행정을 장악한 데 이어 이제는 지방 권력까지 장악했다. 선관위는 이제 그들의 사냥개 역할을 다한 것이다.
선관위를 해체하고 행안부에 선거관리국을 두고 전자투표로 새로운 부정선거를 자행한다면 강도가 파출소를 피하려다가 경찰서를 만난 것과 무엇이 다른가?
더군다나 선관위해체를 위한 개헌을 하면서 내각제나 대통령중임제를 끼워 넣어 이재명이 연임하겠다고도 할 인간들이 그들인 것이다.
물론 개헌을 위한 선거관리 역시 선관위가 사냥개 역할을 할 것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고 하였다. 적의 사정을 알고 싸우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이다.
이제 상식을 가진 국민이라면 누구나 부정선거를 알게 됐고 저들이 꾸미는 흉계를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패할 수 없는 것이다.
아직도 부정선거를 모르는 소수는 그들의 지위고하와 상관없이 그들이 바로 음모론자들이고 지능이 떨어짐을 스스로 인정해야만 한다.
사실 토사구팽은 선관위만 당하는 것이 아니다. 과거의 문재인과 노무현도 토사구팽 당했고 가짜 대통령 이재명도 토사구팽 당하고 있다. 이는 좌파들의 전유물이다.
여론조사는 전혀 믿지 않치만(조작이기에) 이재명의 지지율이 반토막이 나고 있고 그를 그토록 찬양했던 매국 언론 JTBC와 중앙일보가 부정선거를 가장 크게 보도하고 있다.
그동안 이재명의 홍위병 역할을 충실히 했지만 이제 부도 처리와 함께 법정관리에 들어갈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됐다. 이 또한 토사구팽인 것이다.
언론사나 기자들의 속성상 부정선거라는 큰 둑이 무너진 이상 특종 경쟁을 벌이는 것은 당연하다. 우리는 그들의 매국 행위를 잊지 않을 것이고 용서하지도 않을 것이다.
새삼 과거에 쓴 글의 제목이 떠오른다.
“투쟁해야 희망이 생기고 희망이 있어야 투쟁할 수 있다”
애국시민 만세!
대한민국 만세!

◆ 조양건 칼럼니스트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국투본) 본부장
자유고교연합 대외총괄
이 기사에 3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조양건 씨, 맞춤법이나 제대로 쓰세요.
'여론조사는 전혀 믿지 않치만'이 아니라 '믿지 않지만'으로
선관위라는 헌법기관의 해체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 민주당과 중국•북한이 선관위 핵심요직을 장악하고 수십 년간 전산조작 부정선거를 준비해서 대권과 입법권 마저 훔칠 수 있었던 것은 선관위라는 기관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선관위가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것을 수수방관한 데 있다. 지금 지구제일잡범 이재명이 조작선거로 대권마저 훔쳐 대통령 놀이에 취해 있다고 당장 대통령제를 없앤다는 것은 빈대 잡으려고 초가 삼간을 다 태우는 것이나 다름없는 것처럼 부정선거를 막을 선관위가 부정선거를 저질렀다고 선관위 자체를 없앨 순 없다. 선관위 내부의 감독이나 감사원•국회의 감•조사 및 검찰•법원•헌재 등의 사법기능이 제대로 작동했다면 지금처럼 가짜 대통령, 가짜 국회의원들이 온 나라를 어지럽히는 사태는 막을 수 있었다. 1960년 3•15 부정선거의 재발을 막으려고 선거관리를 내무부에서 떼어내어 집권세력의 권력형 부정선거를 막겠다는 취지는 지금도 살릴 필요가 있다. 기관이 아니라 운영의 문제다.
조양건 칼럼 아주아주 명쾌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