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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시간 전 돌연 연기
  • 임요희 기자
  • 등록 2026-07-07 01: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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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규백 탄핵 청원, 30만 명 동의

얀규백 국방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국방부는 6일 예정이었던 ‘국군사관학교(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창설 기본계획’ 브리핑을 1시간여 앞두고 돌연 연기했다.

 

공식적인 연기 사유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청와대 회의 급거 참석 및 해외 일정(나토 정상회의 참석 등)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사관학교 총동문회 등 예비역 단체의 거센 반대 여론을 의식한 조치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사관학교 통폐합에 반대하는 예비역들은 8일 국회 앞에서 대규모 총궐기대회를 예고한 상태다. 

 

현재 국방부의 ‘사관학교 통합’ 및 ‘방첩사 해체’ 등 국방 개편 추진 과정에 대해 반발이 이어지면서,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을 요구하는 청원이 30만 명의 동의를 얻기도 했다. 또한 사관학교 통합 반대 청원도 12만 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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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2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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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est2026-07-07 07:16:11

    죠또방위 탈영병이 국방부장관하는 개,돼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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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ursan72026-07-07 05:11:43

    정규군도 아닌 방위 복무중 탈영?했다가 다시 복귀하여 가중처벌로 복무기간을 길게 했다는
    전과기록이 있다는자가 국민의 합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국방안보에 관한 중대문제를
    일방적으로 자행한다는게 도대체 있어도 되는 일인가?
    다행이도 과오 실행직전에 멈추기는 했어도 이런일이 벌어진 국가내란사태에 대해 국정
    책임자는 반드시 책임을 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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