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웨인 멀린 미 국토안보부장관이 외국 적대세력이 전자투표 시스템에 접근해 유권자 등록정보와 투표 데이터를 변경할 수 있다고 발언하고 있다. [미 국토안보부 유튜브 캡처]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17일 백악관에서 열린 선거안보 브리핑에서 외국 적대세력이 미국 투표기계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과 장비 후면의 중요 접근수단에 접근할 수 있다고 말했다.
멀린 장관은 이어 외국 적대세력이 “유권자 등록과 당신의 표를 바꿀 수 있다”며 “우리는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고 밝혔다. 미국 국토안보 책임자가 선거 전산시스템을 통한 유권자 정보와 투표 데이터 변경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발언이다.
멀린 장관은 다만 특정 투표기 제조사나 취약 부품, 실제 침투기록, 변경된 표 등 주장을 뒷받침할 구체적인 기술자료는 이날 공개하지 않았다.
따라서 이번 발언은 미국의 특정 선거에서 실제 전산조작이 발생했다는 증거라기보다, 외부세력이 선거 전산망에 침입해 등록정보와 투표 데이터를 변경할 기술적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미 국토안보부 수장의 공식 판단으로 봐야 한다.
멀린 장관은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보안·기반시설보안국(CISA)이 30일 안에 새로운 선거 기반시설 보호계획을 발표할 것이라고도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앞서 지난 10일 주정부가 연방 재난·안보 보조금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바코드와 QR코드로 표를 집계하는 전자투표 시스템에서 단계적으로 벗어나고, 유권자가 직접 표시한 종이투표지를 사용하도록 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최소 5%의 투표지를 수작업으로 감사하고, 투표 참여자 수와 집계된 표의 수도 대조하도록 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가 공개한 선거 관련 비밀해제 문건과도 맥을 같이한다. 다만 전산조작의 기술적 가능성, 특정 선거에서의 침입 시도, 실제 선거결과 변경은 각각 별개의 검증 대상이다.
전산조작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직접 “가능하다”고 답했다. 이제 남은 문제는 실제 선거에서 그러한 접근이나 데이터 변경이 있었는지를 장비 포렌식, 접속기록, 원본 데이터와 실물 투표지 대조를 통해 확인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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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린 국토부장관이 외부에서 "표를 바꿀수 있다" 고 완곡하게 표현하는건 공무원들의
안전한 대 언론방어용 표현이다, 대한민국에서도 윤대통때 국정원이 선관위 써버점검후
외부침입이 가능하고 심지어 비번이 12345로 돼있어 문을 열어놓은거나 마찬가지라고했다,
중공이 미국의 대선에 개입해 트럼프 대통령 낙마 시키는데 해커부대가 동원됐고
울나라에서도 가짜투표지를 보내는등 중공과 합작했다는건 이미 다 알려진 범죄다,
이는 이미 지금 사고로 병중에있는 민경욱 전 의원이 2020년 미국 백악관까지 가서
경고한 바있다,문제는 알았으니 미국이 부정선거 국가범죄자들을 어떻게 응징하느냐가
관건이 돼야한다,증거는 이미 산처럼 쌓여있다,